이런 사람들만 캐스팅 된 게 아니라 그냥 요즘 현실이 이런듯. 남자들은 회피형+자아비대로 에겐도 테토도 아닌 애매하게 덜떨어진 성격. 자기들끼리 모여서 여자와의 약속도 잊고 놀기. 여자들은 똑부러지고 자기할일 열심히 하지만 밤마다 찐따같은 x때문에 눈물만 흘림. 현대사회 축소판
대만 공포영화중에
진짜 진짜 진짜 진짜 개무서운거 있음
주인공 딸이 저주에 걸렸는데
그 저주를 약하게 하려면 더 많은 사람에게 저주를 퍼뜨리는 방법밖에 없어서
영화 마지막에 스크린 전체에 그 저주 부적을 개크게 한참동안 소리도 없이 띄워놓음
영화 보는 우리가 그 저주 나눠 가지라고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