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en writing in my diary since I was a kid that I wanted to visit Japan. posting nonsense on facebook about me going to Japan. look at me now. almost three years living in my dream country
끌어당김의 법칙에서 중요한게
간절하게 원하는 꿈이 있으면
>>머리속으로만 계속
그 꿈을 이룬 내 모습을
상상만 하면 안된다는 거임<<
머릿속으로 하는 상상은 사실
아무리 생생하고 구체적으로 한다고 해도
그냥 머릿속에 존재하는 관념일 뿐임,,
그러기에 꿈을 이루고 싶으면
내가 원하는 꿈을 이미 이룬 사람이나
그 환경에 직접 가봐야함,,
예를 들어
살고 싶은 집이 있으면 그 집쪽으로 가서
커피 한 잔 사들고 산책하면서
그 집에 살고 있는 내 자신을 상상해봐
그러면 집에서 그 집에 사는 내 자신을
상상하는 것보다 몇만배는
생생하게 상상할 수 있음,,
우리가 아무리 머리로 상상해도
생생하게 느끼는 감각을 넘어설 수가 없음
그러니까 내 오감이
그 꿈을 가장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꿈의 환경이나 이미 그 꿈을 이룬 사람
가까이 가려고 노력해야 함
나는 그래서 상상이 너무 안되면
어떻게든 그 환경에 가까이 가려고 했음
가고 싶은 직장이 있을 때는
회사 1층 카페에서 작업하고
살고 싶운 집이 있으면
그 동네 산책을 갔었음
자꾸 상상이 현실감이 없다고 느껴지면
내 말 속는셈 치고 믿어봐
정말로 이걸 해보면
상상이 단순 상상이 아니라
나의 미래구나를 가장 생생하게 느낄거임,,
이 조합 발견한 사람 진짜 상 줘야 해요... (이거 저도 해먹거든요)
라이스페이퍼에 그릭요거트랑 복숭아 넣고 얼려 먹어봤는데 진짜 '식감 천재' 그 자체거든요! ✨
왜 이렇게 맛있나 했더니,
쫀득함 끝판왕: 물에 적신 라이스페이퍼를 얼리니까 겉은 찰떡처럼 쫀득하고, 안은 요거트 덕분에 시원·꾸덕해서 완벽한 밸런스예요.
복숭아는 필승: 저는 복숭아를 넣었는데, 아삭한 딱복도 좋고 과즙 팡팡 터지는 물복을 넣으면 맛이 훨씬 고급스러워져요.
가벼운 든든함: 칼로리 높은 떡 대신 라이스페이퍼를 쓰니까 죄책감도 없고 건강한 다이어트 간식으로 딱이에요. 🌿
✨ 더 맛있게 먹는 소소한 꿀팁!
요거트에 꿀이나 알룰로스를 살짝 섞으면 달콤함이 살아나서 더 맛있어요.
얼린 뒤에 다크 초콜릿으로 코팅하면 '티코' 맞나? 아이스크림 느낌까지 낼 수 있답니다.
복숭아에 블루베리를 슬쩍 더해보세요.
색감도 예쁘고 상큼함이 두 배가 돼요!
다음에 사진 찍어서 직접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