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안락사에 대한 사실은 아주 극소수의 직원들만 알고 있었고, 보호소 아이들은 아무 죄가 없다"
"엄동설한 이 추위 속에서 후원금마저 끊겨 우리아이들이 피해를 보지 않을까하는 걱정이 가장 앞선다. 제가 미워도 케어가 미워도 제발 아이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만은 끊지 말아달라"고 요청했다.
스벅에서 벤티두유음료 주문하고 머그컵에 달랬는데 머그컵 없다며 일회용플라스틱컵에 줘도 되냐길래 아?없다구요? 그럼 할수 없나요 네...라며 음료 받았다. 받고 보니 앞자리 손님은 벤티보다 큰 유리컵에 음료 마시고 있더라. 내 음료 제공할땐 왜 유리컵 있다고 얘기 안 한거지? 두시간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