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타지랜드
애나 펀더(지은이), 서제인(옮긴이), 생각의힘, 2026
동독 정권에 저항한 개인들과 비밀 경찰 슈타지에서 일했던 사람들에 관한 책. 슈타지에서 일하는 것이 어땠는지에 대한 이야기와, 그 사람들이 이제 과거를 어떻게 받아들이거나 받아들이지 않는지 살핀다.
https://t.co/JEhgmj4ffm
#도서제공
📚곽아람,『탁월한 피해자』
-스토킹과 사법 정의에 대한 어느 기자의 기록
[이 책은 탁월한 피해자로서 기록한 한국 형사사법 시스템에 대한 르포르타주다. 그리고…태어나서 겪은 가장 큰 고통과 절망을 견딜 방도가 글쓰기밖에 없었던 한 인간이 입술을 깨물며 적어 내려간 비망록이다.]
선생님들 안녕하세요 <탁월한 피해자>최인아 책방 북토크 참여 안내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를 통해 확인 부탁드립니다! 곽아람 작가님 사인회도 진행합니다.<(_ _)>꾸벅
#탁월한피해자#탁월한연대#곽아람기자#북토크
https://t.co/oq4loEWFyV
#도서제공
『탁월한 피해자』- 곽아람
내가 만약 어떤 사건의 피해자가 된다면 내가 사는 나라의 시스템은 피해자인 나를 위한 온전한 지지나 도움을 주지 않을까?
라는 막연한 생각을 하고 있다면 [탁월한 피해자]가 이 환상 같은 생각을 부숴줄 겁니다.
읽으면서 너무 충격적이었던 건 우리나라 사법체계가 너무나 가해자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다는 사실이었어요.
무고한 가해자를 만들 수 없다는 사법체계의 정의를 이해하지만, 그 정의 안에서 피해자들은 또 다른 간접적인 2차 가해를 받을 수 있다는 현실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내가 처한 상황에 지쳐 그냥 흘려보냈을 수도 있는 차별에 작가님은 맞서 싸우며 재판을 진행해 나갔습니다.
솔직하게 얘기하자면, 가볍게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은 절대 아닙니다.
하지만 재미보다는 여성에게, 피해자에게 연대의 손을 내밀어준다는 책임감으로 한번씩 읽는다면
우리 모두가 겪을 수 있는 이런 여성혐오 범죄를 예방하는 데에 한 발자국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건네봅니다.
마케터 L양입니다. 생힘에서 자랑할게 있습니다!🎀
카렌 하오《AI 제국: 권력, 자본, 노동》
2026 헬렌 번스타인 우수 저널리즘 도서상 최종 선정
2026 휘팅 어워즈 논픽션 부문 수상
수상 야-호💅 심지어 2관왕이라구요!!
https://t.co/j6BbK10xX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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