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영어 못한다고 무시받은거 너무 속상하다.. 진짜.. 친구들이랑 세부 다녀오라고 여행 보내줬는데 거기 가이드 하는 사람이 보낸 카톡봐봐 우리엄마 이름 콕 찝어서 영어 못한다고 꼽준게 속상했는지 집에와서 영어 알파벳공부 하는데 눈물나와서 미치겠어.. 엄마는 항의하지 말라는데 혹시
개 동 의
살 수 있는 공식 구매처가 없잖아...
그리고 애초에 복돌 쓰지말고 공식 쓰라는 의의 자체가 개발자들에게 수익이 돌아가서 그게 (추후) 개발에 사용되고 하라는 취지인데 내가 중고산다고 걔네한테 돈이 가냐고 차라리 뭐 후원 사이트라도 넣어두거나 주식사고 하라하던가
나 전에 패키지 여행 갔을 때 일행 다 어르신이었는데 가이드가 동성애 얘기해서
할아버지 한분이
주님의 실수라고들 하죠...
하신 거임
흘려들을 준비했는데
주님의 실수도 주님이 만든 건데!!!
주님이 만든 건데!!!
인간놈들이!!!
하고 역정내심
주님의 실수도 주님이 만든건데!!!
나 전에 패키지 여행 갔을 때 일행 다 어르신이었는데 가이드가 동성애 얘기해서
할아버지 한분이
주님의 실수라고들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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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실수도 주님이 만든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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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역정내심
주님의 실수도 주님이 만든건데!!!
트친들에게 부탁이 있어요.
제게 소중한 삼촌이 간이식 수술을 받으셨는데 수혈이 부족해 위험한 상황이라고합니다.
혹시.........혹시나해서....
지정헌혈을 감히 받을 수 있을까 하여 글을 올려보아요......
블루레이디도 끝낫고 버린 계정이지만 그래도 사람 제일 많은 계정이 여기라 올려봅니다..
강쥐들 너무 똑똑한게 친구집에서 잤는데 아침에 어머님이 언니 깨워~ 라는 말에 자기 언니만 깨워야 할지 아니면 나도 깨워야 할지 방 앞에 서서 고민하더라... 친구는 앞다리로 찌르고 고민하다 난 코로 이마 콕콕촉촉 눌러서 깨움 어색한 얼굴로 엄마가 일어나래요.. 하는 표정으로 날 보고있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