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망보지 힘주기 프로젝트에 거하게 버튼 눌려서 새인생 살아보려고 합니다.. 가계부 쓰기 시작하고 난 미쳤었다는 걸 깨달았어요 욜로하던 과거의 나를 존나 패고싶음. 신용카드 자르고 체크카드 쓸 수 있을 때까지 동결할게요. 이렇게 떠벌렸는데 또 트위터 하면 닉네임 서울불꽃으로 바꾸겠습니다.
페미니스트 및 퀴어여성들께 진지하게 제안합니다. 이번 서울 퀴퍼는 역사와 전통이 있는 축제이므로 우리 여성들이 올해 한번쯤 빠져줘도 별 지장은 없을 겁니다. 하지만 보갈 논쟁에서 혜화역 시위 폄훼까지 여성의 인권에 주요하게 브레이크를 걸어온 (남)퀴퍼진영에 대한 항의로 올해는 불참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