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당선자는 ‘국민과 소통하며 일할 것’이라며 당선 일성을 밝혔지만, 지난 일주일여 기간의 메시지와 활동에 국민은 보이지 않습니다.
과시성 이미지 정치에 집착하는 대신, 국민 통합과 위기 극복, 국민의 안위와 삶에 집중하는 책임정치를 보여주길 바랍니다.
#고용진_수석대변인_브리핑
3.8 여성의 날입니다.
성은 폭력이 아닙니다.
성은 도구가 아닙니다.
성은 지배가 아닙니다.
성은 굴종이 아닙니다.
성은 차별의 근거가 아닙니다.
성은 배제의 근거가 아닙니다.
성은 혐오의 근거가 아닙니다.
성은 인격입니다.
인간 존엄성이 차별없이 보호되는 되도록
함께 합시다.
윤석열 당선도 그렇고 이 건 얘기 자체가 너무 짜증나서 별말 안하려 했는데 너무 말도 안 되는 점을 잘 지적한 기사. 취임 전 대통령 집무실 이전을 밀어붙인단 게 '법치주의'에 왜 어긋나는지를..
국민의힘 정권이 어떤식으로 국정운영할지 너무 선명히 보여주는 모습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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