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년 사이에 자산이 5-10배된 분들은
꼭 봐야하는 글. 물론 안보겠지만.
순자산이 3년동안 80배 됐을때
이 글을 친한형이 보내주지 않았더라면
모든걸 잃었을 수도 있겠다 싶음
그형덕에 영상도 입문하고
투자고점에서 그나마 반넘게 건짐
인상깊게 들었던 얘기중에
@just1degen 디젠형이 한얘기가 있는데
좆밥은 씨드로 구분하지 않는다했음
그 사람 태도를 보고 구분한다고 함.
이형을 리스펙하는 이유는
백억 이백억 수익나도
투자를 항상 독립시행으로 본다는것
그래서 유연하게 사고를 바꿀 수 있는듯 함
워렌버핏이 롱런한 이유도 이거인듯
더 실력있어 보인는 투자자는 많이 있었지만
십년지나면 사라져있는경우가 많았음
아직 숏을 들고 있는 이유
1.ethusdshorts의 급증
금욜 나스닥 개장 후 코인 급락 때 비트맥스의 ethusdshorts가 급증함.. 하락 마무리였으면 숏을 정리하지.. 여기서 더 급증하진 않음
2.머지않은 청산가
그럼 왜 고래가 여기서 숏을 들어갔냐로 보면.. 25년 저점이 1350불이어서 그런지 고래들 청산가가 대부분 1200-1300불임 26년 2월 저점에 김가렛 청산이 비트맥스의 설계인 거처럼 이번에도 이리 될 것
3. 나스닥 -5 마감
증시가 조정오면 코인이 좋을리가?
4. 인간지표
트위터에서 아직도 무슨 알트가 좋네, 여기서 v자 반등이니 버티자 이런 소리가 많은데
25.11하락 26.2하락 26.6하락 모두 구조가 똑같음 나도 인간인지라 25.11 하락 때 100억 갈렸지만 오히려 26.2이랑 26.6하락 땐 숏으로 합산 1000만불 이상 벌었음
진짜 바닥은 이런 헛소리 조차 안 나온다고 생각함
이상 제 생각이었습니다
일년에 몇십억씩 버는
트레이딩 고수분들이랑
초보분들 차이가 극명하게 나오는 곳이
배팅을 늘리는 시점 차이임.
고수는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는 지점에서
크게 비중을 들어감.
초보는 확률계산 보다는,
주변의 말을 듣고 이미 많이 올라있는 자산에
확률이 낮을때 비중을 크게 들어감.
확률과 손익비가 높은 지점은
대중과 다른 길을 걸어가는 곳에서 많이나옴.
카지노에서 하는 블랙잭은
0.5%가량 카지노가 이길확률이 높아서
대부분 플레이어가 불리하고,
시행횟수가 늘수록 플레이어는 돈을 잃지만
블랙잭 고수들은 카드 카운팅을 하면서
확률을 계산하고,
불리할땐 배팅을 작게해서 손실을 최소화하고
자신에게 유리한 확률일때 크게 배팅해서
결국엔 돈을 따감.
내가 만약 고점에 물렸다면
확률계산을 해서 진입했던건지,
아니면 해당 자산이 가격이 올라서
모든게 좋아보였는지 복기해야함.
영화 속에는 종종 말도 안 되게 거대한 생명체가 등장한다.
고질라 같은 괴수.
사람만한 바퀴벌레.
사람을 발밑의 먼지처럼 내려다보는 거대한 생물.
스크린에서는 멋있다.
압도적이고, 위협적이고, 상상력을 자극한다.
하지만 과학적으로 보면 이런 생명체가 현실에 존재하기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이유는 단순하다.
크기가 커진다는 것은 단순히 길이만 길어지는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어떤 생물의 키가 2배 커진다고 해보자.
겉으로 보기에는 “두 배 커졌다”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길이가 2배가 되면 면적은 4배가 된다.
부피와 무게는 8배가 된다.
즉, 몸집이 조금 커진 것처럼 보여도 내부에서 감당해야 할 무게는 훨씬 빠르게 증가한다.
문제는 여기서 시작된다.
그 무게를 버티려면 뼈는 더 굵어져야 하고, 근육은 더 강해야 하며, 조직은 더 단단해야 한다. 심장은 더 큰 몸 전체에 혈액을 보내야 하고, 다리는 늘어난 무게를 버텨야 한다.
크기만 커지고 구조가 그대로라면?
무너진다.
거대한 곤충이 현실에 존재하기 어려운 이유도 여기에 있다.
단순히 “벌레가 커지면 무섭겠다”의 문제가 아니다. 그 크기를 감당할 수 있는 골격, 호흡, 근육, 조직의 내구성이 함께 커져야 한다.
그런데 그 조건을 맞추는 것이 사실상 어렵다.
규모가 커지면, 그것을 지탱하는 내구력은 그보다 더 빠르게 커져야 한다.
이 법칙은 생물에게만 적용되지 않는다.
자본도 똑같다.
사람들은 흔히 이렇게 말한다.
“돈이 돈을 번다.”
“돈이 많으면 돈 벌기가 훨씬 쉽다.”
“큰돈이 있으면 인생이 훨씬 편해진다.”
물론 완전히 틀린 말은 아니다.
돈이 많으면 선택지가 늘어난다.
더 좋은 기회를 잡을 수도 있다.
작은 돈으로는 접근하기 어려운 투자, 사업, 정보, 네트워크에 들어갈 수도 있다.
하지만 이 통념에는 중요한 절반이 빠져 있다.
돈이 많아지면 기회만 커지는 것이 아니라, 감당해야 할 압력도 함께 커진다.
사람들은 큰돈이 주는 이점만 본다.
하지만 큰돈이 요구하는 내구력은 보지 않는다.
1천만 원을 굴릴 때와 10억을 굴릴 때는 게임이 다르다.
수익률로 보면 같은 10%일 수 있다.
1천만 원의 10% 손실은 100만 원이고, 10억의 10% 손실은 1억이다.
숫자로는 똑같은 10%다.
하지만 사람의 신경계는 그렇게 계산하지 않는다.
하루 100만 원 손실은 아플 수 있다.
하루 1억 손실은 삶 전체를 흔들 수 있다.
여기서 많은 사람이 무너진다.
그들은 돈이 많아지면 더 침착해질 줄 알았다.
돈이 많아지면 더 안정될 줄 알았다.
돈이 많아지면 더 쉽게 벌 수 있을 줄 알았다.
하지만 현실은 반대일 때가 많다.
돈이 커지면, 그 사람 안에 있던 약점도 같이 커진다.
충동적인 사람은 더 큰돈으로 충동적인 선택을 한다.
겁이 많은 사람은 더 큰 변동성 앞에서 더 빨리 도망간다.
자존심이 강한 사람은 더 큰 손실 앞에서도 틀렸다고 인정하지 못한다.
원칙이 없는 사람은 더 많은 선택지 앞에서 더 자주 흔들린다.
큰돈은 사람을 바꾸지 않는다.
큰돈은 사람의 구조를 드러낸다.
그래서 “돈이 돈을 번다”는 말은 반만 맞다.
더 정확히 말하면 이렇다.
돈은 돈을 벌어올 수 있다.
하지만 그 돈을 감당할 내구력이 없는 사람에게 큰돈은 수익의 도구가 아니라 붕괴의 하중이 된다.
고질라가 현실에 존재하기 어려운 이유는 단순히 크기 때문이 아니다.
그 크기를 버틸 구조가 없기 때문이다.
자본도 마찬가지다.
계좌의 숫자가 커지는 것보다 먼저 커져야 하는 것이 있다.
그 돈을 지탱할 판단력.
흔들림을 견디는 심리적 내구성.
손실을 제한하는 규칙.
욕심이 커질 때 멈추는 시스템.
틀렸을 때 인정하고 빠져나오는 구조.
이것들이 없이 돈만 커지면, 그것은 성장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불안정한 확장이다.
작은 건물은 얕은 기초로도 버틸 수 있다.
하지만 높은 건물은 깊은 기초가 필요하다.
작은 자본은 감으로 굴릴 수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큰 자본은 감으로 굴리면 무너진다.
작은 돈의 실수는 수업료가 될 수 있다.
큰돈의 실수는 구조 붕괴가 될 수 있다.
우리는 보통 자본을 키우는 것만 생각한다.
어떻게 더 벌까.
어디에 투자할까.
어떤 기회를 잡을까.
어떻게 더 빠르게 불릴까.
하지만 그보다 먼저 물어야 할 질문이 있다.
나는 커진 자본을 감당할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는가?
내 자본이 2배가 되었을 때, 내 원칙도 2배 단단해졌는가?
내 계좌가 커졌을 때, 내 감정 조절 능력도 함께 커졌는가?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손실 범위를 알고 있는가?
내가 틀렸을 때 빠져나올 규칙이 있는가?
내가 맞았을 때 오만해지지 않을 장치가 있는가?
돈이 많아지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 같지만, 실제로는 문제의 단위가 커진다.
작은 돈일 때는 보이지 않던 균열이 큰돈 앞에서 드러난다.
작은 손실에서는 버틸 수 있던 자존심이 큰 손실 앞에서는 고집이 된다.
작은 수익에서는 괜찮았던 흥분이 큰 수익 앞에서는 과신이 된다.
결국 자본의 성장은 단순히 숫자의 성장이 아니다.
그 자본을 담을 수 있는 인간의 구조가 함께 성장해야 한다.
큰 생물이 존재하려면 큰 뼈대가 필요하다.
높은 건물이 서 있으려면 깊은 기초가 필요하다.
큰 자본이 유지되려면 강한 내구력이 필요하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돈을 더 많이 버는 것이 아니다.
더 큰돈을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
자본은 에너지다.
그리고 에너지는 그릇이 약하면 축복이 아니라 압력이 된다.
돈이 돈을 벌어온다는 말은 맞을 수 있다.
하지만 그 전에 조건이 있다.
그 돈의 무게를 견딜 수 있는 구조가 먼저 있어야 한다.
큰돈을 원하는 사람은 많다.
하지만 큰돈의 압력을 견딜 준비가 된 사람은 많지 않다.
계좌의 크기보다 먼저 커져야 하는 것은 내구력이다.
수익률보다 먼저 쌓아야 하는 것은 구조다.
돈을 많이 가진 사람이 강한 것이 아니라, 큰돈을 무너지지 않고 다룰 수 있는 사람이 강한 것이다.
아이를 키우면 장점이 뭐냐고?
아는 사람만 아는, 아이를 기르는
자들이 경험하는 진짜 보상의 본질이 있음.
댓글창엔 "귀엽다", "유전자를 남긴다" 같은
뻔한 소리뿐이지만 틀렸음.
이건 삶의 '진짜 셈법'을 몰라서 하는 소리임.
아이가 자라는 걸 보는 건
내 인생에 주어진 '청춘' 티켓을
한 장 더 리필받는 치트키임.
자전거 연습, 여름방학 수영장, 가족과 디즈니,
시험과 졸업을 거쳐 나누는 첫 건배까지.
기억 저편의 찬란한 순간들을
아이의 눈동자로 '정주행'하는 기적임.
노동 같지만, 실상은 아이를 매개체로
내 삶의 정답을 다시 맞춰가는
완벽한 2회차 플레이임.
삶과 죽음이라는 거대한 궤적을
가장 가까운 퍼스트 클래스에서
지켜보는 경이로움은
혼자선 절대 도달할 수 없음.
남들이 비용과 리스크만 계산하며
혀를 찰 때, 판을 읽는 진짜 타짜들은
가장 완벽한 감정의 트래픽이
어디서 터지는지 정확히 포착함.
나약한 계산기 두드리지 말고,
인생을 가장 입체적이고 풍요롭게
세팅하는 이 거대한 흐름에 탑승하셈.
그게 본질임.
"
아이의 인생에서 옛날 부모의 마음에 정답을 찾고
나에 어린 시절의 회상한다
"
부동산 갈아타기 망하지 않는 방법
1. 현재 집보다 최소 1.5배는 비싼 집을 본다
갈아타기라 함은 현재보다 상급지를 가려는 목적이 크기 때문에, 최소한 1.5배 수치를 잡는게 좋다
- 현재 8억집 👉 다음 최소 12억집 고려
이게 전혀 무리가 아닌게, 기존집을 매수하고 아무리 빨라도 2년 이상은 지났을 것이기 때문에
그동안 모아둔/투자한 돈 + 실거주라면 대출 상환한 금액 + 시세 상승분을 더하면 충분히 가능하다
2. 매물 후보를 물색한다
1) 직장, 생활반경 등을 기준으로 해서 매수할 후보 지역을 정한다
2) 단지 세대수는 최소 400세대 이상
- 하지만 세대수가 적더라도 요즘같은 장에 한달에 최소 한두건씩 거래가 있다면 나쁘지않음
- 그러나 주식과 마찬가지로 아파트도 대장주 위주로 거래하는게 좋다
- 대장지역을 가긴 어려울테니, 해당 지역의 대장아파트를 눈여겨보기!
3) 지하철 역, 버스정류장과의 거리
- 내가 지하철/버스를 타지 않더라도, 내가 매도할 때에는 매수예정자들이 고려하는 주요요소 중 하나임
- 평생살게 아니라면 남들도 선호할 만한 매물을 사야함
4) 학군, 동네 분위기, 주요 상권과의 거리 등
5) 저층 여부
- 아이가 있다면 아예 1층이 낫다
- 1층은 가격도 다른 매물에비해 저렴하고, 수요가 꾸준하긴 하다
- 그런데 어중간한 2층, 3층은 선호도가 떨어지는 층이기 때문에 3번에서 언급한 것 처럼 내가 선호하더라도 제외하는게 낫다
3. 같은 금액대에서 갈 수 있는 인근 지역의 단지들과 비교분석
매수를 고려하는 아파트와 비슷한 시세인 아파트를 비교
- 매수대상 : 수색 DMC 롯데캐슬 더퍼스트 / 59 / 11억 후반 ~ 12억 초반
- 비교대상 (예시) :
1) 래미안 남가좌 2차 / 59 / 12억 초반
1) 철산 푸르지오 하늘채 / 59 / 12억 초반
2) 평촌 더샵 센트럴시티 / 59 / 12억 초반
이 아파트들과 예전시세, 과거대비 증감률 등을 비교해서 현 수준이 오버슈팅인지 적정한지, 혹은 저평가 상태인지 파악
이 과정이 가장 중요하다
보통 내가 보고있는 아파트에만 꽂혀서 해당 단지나 그 주변만 보는데, 시야를 넓혀서 시세를 비교해보면 가격에 대해 더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다
이런 일련의 과정을 거치면, 혹여나 하락장이 오더라도 해당 지역에선 내 아파트가 최우선적으로 거래되는 아파트를 살 수 있게 되므로 갈아타기가 용이하다
보통 하락장이 오면 최상급지의 가격부터 먼저 떨어지기에, 내 지역보다 그 윗급지가 먼저 떨어진다
그러므로 매수할 후보들을 추려두고, 내 아파트를 신속하게 매도한 뒤 매수를 진행한다면 완벽한 갈아타기가 될 수 있다!
정말, 한 문장도 버릴게 없습니다. 뻔하지 않습니다.
Dan : 인생은 마인드 게임입니다. 여기에서 승리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보통 20대라는 어느 시점에 이르면, 여러분은 주변 사람들이 스스로를 믿는 것을 그만둔다는 사실을 알아차리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아무리 노력해도 그들을 구할 수는 없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그런 생각이 여러분의 마음을 전염시키도록 내버려 두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길을 가십시오.
저는 며칠 전 그 생각을 곰곰이 곱씹어보고 있었습니다.
생각하면 할수록, 문제의 뿌리는 더 깊었습니다.
저는 20세에서 35세 사이의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노골적으로 명백한 악순환에 빠지는 것을 목격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외부의 어떤 정보로부터 동기부여를 얻습니다.
영상일 수도 있고, 책일 수도 있으며, 대화나 그 무엇이든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이 바로 자신의 순간이라고 느낍니다. 모든 것을 쏟아붓습니다.
사업을 시작합니다.
운동을 시작합니다.
기술을 배우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마치 시계태엽처럼 2일, 일주일, 혹은 2주일 후에... 여러분은 떨어져 나갑니다.
여러분은 자신이 그토록 혐오한다고 맹세했던 삶으로 너무나 쉽게 돌아가 버립니다.
마치 그 삶에 중독된 것처럼 말입니다. 방금 원한다고 말했던 삶보다 그 삶을 더 선호하는 것처럼요. 인생을 바꾸고 싶다는 열망이 그저 저항할 수 없는 또 다른 형태의 저렴한 도파민(cheap dopamine)이었던 것처럼 말입니다.
인생은 계속됩니다.
여러분은 또 다른 동기부여의 자극을 받습니다.
다시 제로(0)에서 시작합니다.
순환은 반복됩니다. 여러분은 좌절하지만, 그 변화를 고착시킬 만큼은 아닙니다.
그러다 어느 날 깨어납니다. 1년, 2년, 혹은 10년이 지난 후에요.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요?
왜 이것이 그토록 흔한 일이 되었을까요?
인생을 바꾸는 것이 왜 이토록 젠장맞게 힘든 것일까요?
그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여러분이 이전에 들어본 적 없는 내용일 것입니다. 생산성, 동기부여, 규율, 혹은 도파민에 관한 또 다른 영상들은 이 방정식의 절반도 해결하지 못합니다. 여러분은 그런 것들을 충분히 보았지만,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마음속을 아주, 아주 깊이 파고들어야 합니다.
이 글이 끝날 때쯤, 여러분이 엄청나게 성공한 사람의 특성을 갖추는 데 필요한 것을 얻게 되기를 바랍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존경할 만한 자질을 갖춘 사람 말입니다.
중요한 일에 엄청난 강도로 몰입하되, 더 중요한 것은 그 일들이 잘 풀리지 않을 때도 이상하리만큼 동요하지 않는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이 글을 단순히 지식을 쌓기 위해 읽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이해하려고 노력한다면, 3~6개월 안에 여러분의 삶은 극적으로 달라질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은 생존 전략의 집합체이며, 이것이 바로 변화가 그토록 어려운 이유입니다.
생존은 모든 생각, 감정, 행동 뒤에 숨겨진 기계적이고 종종 무의식적인 엔진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하고, 느끼고, 행하는 모든 것은 생존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반복하겠습니다. 지금 이 순간 여러분의 인간으로서의 모든 경험은 생존에 의해 지시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여러분의 인생을 바꾸기 위해 이해해야 할 가장 중요한 주제 중 하나입니다. 왜냐하면 이것이 여러분을 똑같은 상태로 머물게 만드는 근본 원인이기 때문입니다.
생존에는 두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보통 첫 번째 유형만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1. 신체적 생존(Physical survival) – 동물과 마찬가지로, 우리는 유전자 속의 정보를 복제하려고 시도합니다. 오늘날의 세상에서 이 문제는 상당 부분 해결되었습니다. 이 글을 읽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포식자에게 잡아먹히거나 굶어 죽는 것을 걱정하지 않습니다.
2. 심리적/개념적 생존(Psychological/conceptual survival) – 우리는 또한 의식 속의 정보를 복제하려고 시도합니다. 우리는 비물질적인 정체성을 보존하려는 욕구를 느낍니다. 우리의 마음을 형성하는 아이디어, 신념, 관습, 그리고 세계관 말입니다.
이것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진화의 핵심을 이해해야 합니다.
수십억 년 전, 스스로를 복제하는 분자들이 존재했습니다. 어떤 분자들은 다른 분자들보다 더 성공적으로 복제되었습니다. 우연히 자신의 주변에 보호 구조(세포벽, 세포, 그리고 다세포 신체)를 구축한 분자들이 그렇지 않은 분자들보다 더 많이 복제되었습니다. 수십억 번의 반복을 거치면서, 여러분은 생존할 수 있는 신체를 아주 잘 만들어내는 유전자들로 가득 찬 세상에 살게 된 것입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인간의 의식이라는 것이 생겨났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되었는지는 제게 묻지 마십시오. 저도 모릅니다.
하지만 똑같은 과정이 계속되었습니다.
우리에게는 선택되고 자기 복제된 '유전자(Genes)'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밈(Memes)'**이 있습니다. 이것을 마음을 위한 유전자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제가 말하는 '밈'은 인스타그램에서 찾아 친구에게 보내는 그런 밈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가 명명한 원래의 의미를 말하는 것으로, "마음에서 마음으로 퍼져나가는 문화의 단위"로 정의됩니다.
밈은 사회적 세계를 구성하는 직물과 같습니다.
밈은 여러분이 세상을 이해하고 그 속에서 생존할 수 있게 해주는 아이디어, 단어, 언어, 개념, 신념, 그리고 세계관입니다.
여러분이 어렸을 때, 여러분의 부모님은 그들의 밈을 여러분에게 전파했습니다. 그들의 신념, 성공의 의미에 대한 생각, 실패의 의미에 대한 생각, 그리고 여러분이 문화권 내에서 소통할 수 있게 해준 언어들 말입니다.
이것들의 대부분은 여러분이 의문을 제기할 시간도 갖기 전에 머릿속에 설치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인생이란 원래 이런 거야"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그것은 우리가 오늘날 말하고, 관계 맺고, 소통하는 방식으로 이어진 자연 선택의 과정이었을 뿐입니다.
그다음 여러분은 학교에 갔습니다. 여러분은 좋은 성과를 내면 보상을 받았고, 이는 사회의 생존 목표에 도움이 되는 특정 밈들을 고착시켰습니다. 반대로 나쁜 성과를 내면 처벌을 받았는데, 이는 여러분이 위협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지금 이 순간 가장 위험한 밈 세트는 "학교에 가서, 직장을 얻고, 65세에 은퇴하는 것"이 성공의 정점이라고 대변하는 고전적인 방식입니다. 산업 시대의 밈 세트를 넘어서 진화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그 이하의 삶은 실패로 간주됩니다. 급격한 발전과 AI의 시대인 오늘날, 그런 것들은 더 이상 성공과 생존에 유익하지 않습니다. 문화는 진화하고 있습니다.
밈의 중요한 생존 메커니즘 중 하나는 기관(Institutions)과 이데올로기입니다. 우리는 종교, 국가, 정당, 기업과 같은 더 큰 구조를 만듭니다. 이러한 구조들은 그것들이 세워진 기초가 된 신념과 가치를 보호하고, 영속시키며, 복제하려는 목표를 가집니다. 그들은 자신의 밈을 여러분에게 퍼뜨리려 노력하며, 만약 성공한다면 여러분은 그것들을 다른 사람에게 퍼뜨릴 가능성이 커집니다. 왜냐하면 그것들이 이제 여러분의 일부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것들은 여러분이 동일시하고 '자기 자신(Self, 심리적 구조/신체를 형성하는 밈들의 구성물)'의 일부로 보유하고 있는 무언가가 된 것입니다. 종교는 더 많은 신도를 원하고, 국가는 더 많은 통제권을 원하며, 기업은 더 많은 고객을 원합니다.
신도들에게 많은 자녀를 낳고 외부인을 개종시키라고 말하는 종교가, 신도들에게 독신을 유지하고 조용히 있으라고 말하는 종교보다 더 빨리 퍼질 것임은 자명합니다.
정치적 이데올로기, 브랜드, 음모론, 농담, 패션, 비디오 게임, 커피, 알코올, 애플 팀, 안드로이드 팀, 클로드 팀, 챗GPT 팀, AI 반대 팀, 키토(Keto), 카니보어(Carnivore), 비건, 여러분의 아침 루틴, 그리고 실제 거의 모든 것들이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을 이해하는 것이 돈이든, 명성이든, 성공이든 여러분이 인생에서 원하는 것을 얻는 아주 중요한 열쇠입니다.
모든 것이 종교입니다. 여러분의 아침 루틴도 종교입니다. 여러분의 정치적 견해도 종교입니다. 게이머, 운동하는 사람, 미니멀리스트, 스토아 학파, 수제 맥주 애호가로서의 정체성... 모두 종교입니다.
소셜 미디어와 정보에 대한 글로벌한 접근성 덕분에, 우리는 모든 것의 종교화(Religionization)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제 진심으로 원해서 무언가를 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거의 모든 사람의 삶은 그들이 디지털 부족에 어울릴 수 있게 해주는 행동들을 중심으로 구축되어 있습니다.
핵심은 이렇습니다:
유전자는 생존에 아주 능숙해졌습니다.
밈은 생존에 정말, 정말 능숙해졌습니다.
그들의 일차적인 목표는 지속되는 것입니다.
제 생각에 여러분은 이제 이해하셨을 겁니다. 그렇다면 이것이 목표를 달성하려 노력하다가 빠르게 예전의 방식으로 돌아가는 악순환과 어떤 관련이 있을까요?
왜냐하면 마음은 자기기만 기계(self-deception machine) 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자신의 본질을 근본적으로 바꿀만한 목표를 추구하려 할 때, 그것을 알아차리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의 마음은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차리기를 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대신 여러분의 에고(ego)는 사방에 방어적인 반응을 내뿜기 시작합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위협받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정체성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밈(memes)은 생존하기를 원하며, 그들의 목표는 지속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은 불안, 실패에 대한 두려움, 비이성적인 사고, 그리고 즉각적인 안락함을 줄 수 있는 가장 가까운 기분 전환 거리들로 가득 차게 됩니다. 마치 금단 증상을 겪는 중독자처럼 말입니다.
신체적인 공격을 받으면, 여러분의 몸은 투쟁-도피(fight or flight) 모드로 들어갑니다. 여러분은 생존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합니다.
심리적인 공격을 받았을 때도 똑같은 일이 일어납니다. 에고나 정체성에 대한 위협의 심각성에 따라, 여러분의 마음은 마치 누군가에게 밀쳐지거나, 주먹으로 맞거나, 총에 맞거나, 칼에 찔린 것처럼 반응합니다.
여러분의 반응을 깊이 관찰해 본다면, 그것들이 모두 생존에 의해 좌우된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는 모든 생각이나 행동은 여러분의 자기 이미지(self-image)의 생존을 중심으로 돌아갑니다.
이제, 이 과정을 재프로그래밍하여 반대의 일이 일어나게 할 수 있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만약 여러분이 의미 있는 목표 추구를 중단했을 때 위협을 느낀다면 어떨까요? 그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 그저 여러분이라는 사람의 일부이기 때문에, 목표를 이루는 데 커다란 규율이 필요하지 않을 정도라면 어떨까요?
여러분은 마인드 게임에서 벗어날 수 없지만, 그것을 마스터할 수는 있습니다.
노력하지 않아도 되는 자기 절제(Effortless self discipline)는, 가장 높은 버전의 자신이 되고자 하는 욕망이 가장 낮은 버전의 자신의 욕망보다 커질 때 발생합니다.
'승자'와 '패자'의 핵심적인 차이점은 패자는 성공을 두려워하는 반면, 승자는 평범함(mediocrity) 을 두려워한다는 것입니다.
스스로를 건강한 사람이라고 규정하지 않는 사람은 건강해지겠다는 약속을 할 때 위협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의식적으로 자신을 '건강하지 않은 사람'이라고 규정하지는 않을지 모르지만, 여러분은 건강하지 않은 사람이 가질 법한 선호도, 습관, 능력(자아의 속성들)을 자신과 동일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마음은 경고 신호를 보내기 시작합니다.
• "친구들과 나가서 파티를 하는 건 어떻게 되는 거지?"
• "넷플릭스를 보면서 밤늦게 먹는 간식은?"
• "산책하러 가는 대신 소파에서 쉬는 건?"
심지어 아주 사소한 것들까지도요... "내가 좋아하는 음식에 버터 한 조각을 듬뿍 넣는 건 어떻게 되는 거야? 정말 그 여분의 풍미를 포기해야 한다고?"
그리고 실제로 밖으로 나가거나, 밤에 음식을 탐닉하거나, 소파에서 쉴 기회가 왔을 때, 여러분은 그 깊이 뿌리 박힌 패턴을 깨뜨릴 수 있을까요?
이것들은 건강하지 않은 사람의 마음에 떠오를 수천 가지 생각 중 네 가지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건강한 사람은 그 반대의 상황에서 위협을 느낄 것입니다. 건강하지 않은 사람은 이를 당황스러워하며 이해하지 못합니다.
만약 건강한 사람이 깨끗한 음식과 헬스장을 쉽게 이용할 수 없는 곳으로 여행을 간다면, 그들은 자신의 근육(gains)이 모두 사라질 것 같은 기분을 느낍니다. 맥도날드를 한 번이라도 먹으면 몸이 자연 발화할 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이것이 바로 성공한 개인들의 커다란 비결입니다.
사업가는 사업 매출이 줄어들기 시작하면 스스로를 실패자처럼 느낄 것이며, 너무나 큰 위협을 느낀 나머지 매출이 다시 증가할 때까지 전술과 전략, 사업의 구멍을 메우는 데 집착하게 될 것입니다. 그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그들은 밤에 잠도 자지 못할 것입니다.
어떻게 이 지점까지 오게 되었을까요?
우리가 짧게 논의했듯이, 여러분이 어렸을 때 사람들은 여러분이 특정한 방식으로 행동하고, 생각하며, 처신하기를 기대했습니다. 여러분의 부모님은 그들의 부모님과 문화로부터 영향을 받았습니다. 여러분 부모님의 세계관은 어린 시절의 여러분에게 전달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자라기 시작했고, 어쩌면 반항했을지도 모르지만, 선생님, 또래 친구들, 그리고 오늘날의 세상에서 훨씬 더 심각한 소셜 미디어로부터 오는 미묘한 프로그래밍에서 벗어날 수 없었습니다. 여러분은 인터넷에서 사실상 그 어떤 정보든 찾아볼 수 있었고, 의미 있고 유용한 미래에 도움이 되지 않는 일반적인 행동들을 일삼는 부족의 일원이 되도록 스스로를 프로그래밍했습니다.
다행인 점은, 우리가 "성공"이라는 목표에 위협을 느끼는 사람에서 "실패"라는 목표에 위협을 느끼는 사람으로 대본을 뒤집고 싶다면, 이 과정을 의식적으로 사용하여 우리 자신의 마음을 재프로그래밍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여러분의 생존 메커니즘을 무기화하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싶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여러분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밀어붙이는 위협 반응을 유발하는 것들과 의도적으로 자신을 동일시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결과를 얻게 되겠지만, 여전히 고통받을 것입니다. 다만 좀 더 인상적인 방식으로 고통받게 될 뿐입니다.
다음 내용은 그것에 대해 무엇을 해야 할지에 관한 내용입니다. 건너뛰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플레이하는 법을 배우지 못한 게임을 초월할 수는 없으니까요.
그렇긴 하지만, 이것이 하룻밤 사이에 일어나지는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금단 증상을 겪을 것이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기도 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들이 제가 자신을 재창조하는 데 있어 가장 강력하다고 발견한 것들입니다. 이 모든 것들은 어떤 식으로든 겹쳐지며 서로 시너지 효과를 냅니다.
1 – 극도로 강력한 중력을 가진 이유가 필요하며, 그 이유가 희미해지면 또 다른 이유를 찾아야 합니다.
제 인생에서 가장 강렬했던 시기들은 변화해야 할 이유를 우연히 발견한 후에 찾아왔습니다. 제 인생의 긍정적인 궤적을 현실화하는 것 외에는 그 어떤 것에도 집중할 수 없을 정도로 강렬한 끌림을 가진 이유 말입니다.
문제는, 이 이유가 영원히 지속되지는 않는다는 점입니다. 여러분은 자동 조종 모드(autopilot)가 자신을 장악하게 내버려 둠으로써 몇 달 뒤에 다시 타성에 젖어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이 이유를 억지로 만들어내기는 어렵습니다. 여러분은 모든 것이 딱 맞아떨어지는 완벽한 순간에 일어나는 책, 대화, 혹은 경험 속에서 그것을 찾아야 합니다. 익숙한 과거와 예측 가능한 미래에서 벗어남으로써 그것을 발견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어떤 행동을 유발하는 생각과 마주하게 되며, 예전의 자신으로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여러분은 과거에 스트레스였던 출근길을 생각하고, 그 감정을 현재로 가져오며, 이제 여러분은 스트레스를 받고 시야가 좁아진 상태가 됩니다. 그다음 폭포수처럼 연쇄 반응이 이어집니다. 여러분은 과거의 감정과 행동을 경험하며, 이는 여러분이 원치 않는 예측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냅니다.
오직 미지의 영역에서만이 여러분을 인생의 다음 단계로 도약하게 할 새로운 통찰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어떻게 미지의 영역에서 살기 시작할 수 있을까요?
2 – 자신이 어떤 사람이 되고 싶지 않은지에 대해 잔인할 정도로 자각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시각화 연습은 이것입니다:
다음 날 하루 동안, 여러분의 현재 행동들을 모두 지켜보십시오. 모두 다요. 일어났을 때 무엇을 하는지, 하루 동안 무엇을 하는지, 밤에 무엇을 하는지 말입니다. 이제 펜과 종이를 들고 앉아, 만약 여러분이 똑같은 행동을 계속한다면 여러분의 인생이 정확히 어디에서 끝을 맺게 될지 적어보십시오.
여러분 자신에게 정직하다면, 그 답변은 아마 여러분을 혐오스럽게 만들 것입니다. 그리고 그 혐오감은 새로운 이유가 필요할 때까지 꽤 오랜 시간 동안 긍정적인 방향으로 새총처럼 튀어 오르게 하는 초강력 연료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문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정직하지 않다는 점입니다. 그것이 그들에게 정말로 와닿지 않습니다. 왜일까요? 연습을 수행하는 자아가 바로 평가받는 자아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현재의 정체성에게 현재의 정체성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정직하게 평가하라고 요구하고 있지만, 현재의 정체성은 이것을 명확하게 보지 않으려는 생존 본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을 명확히 보는 것은 곧 죽음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충격을 완화합니다. 합리화합니다. 여러분을 구해줄 수도 있는 미래의 변수들을 상상하며, 그래서 지금 당장 변하는 것은 별로 중요하지 않게 됩니다.
이 연습이 효과를 거두려면, 여러분은 정직한 답변을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미래가 어떤 모습일지 실제로 볼 수 있도록 현실 세계의 사람들을 관찰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미 균열(crack)을 만들어낸 무언가가 필요합니다. 그래야 여러분이 이 연습을 할 때, 그것이 여러분을 완전히 쪼개 놓을 수 있습니다.
무엇이 그 균열을 만들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변화하기 전에 뭔가 파멸적이고 실질적인 일이 일어나야만 합니다. 차가 고장 나거나, 건강에 위협을 느끼거나, 부모님이 돌아가시거나, 혹은 여러분을 아주 멋진 몸(super jacked)으로 만들고 싶게 만드는 이별을 겪는 것 말입니다. 그것이 바로 균열을 만드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멍하니 살아서는 안 됩니다. 그 문제를 해결해 봅시다.
3 – 정체성이 재조정되는 속도보다 더 빠르게 환경을 바꿔야 합니다.
여러분의 예전 자아는 부분적으로 여러분의 주변 환경에 저장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온라인에서 팔로우하는 사람들, 침대, 루틴, 함께 어울리는 사람들 말입니다. 이는 매우 큰 부분이며 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인생에서 원하는 위치에 있지 못하는지를 시사합니다.
여러분의 정체성은 종종 사회적으로 프로그래밍 됩니다. 서로 다른 두 친구 집단에 속한 동일한 사람은 두 명의 서로 다른 사람처럼 행동할 것입니다. 더욱이, 여러분이 소셜 미디어에 접속할 때도 여러분은 다른 사람이 됩니다.
여기서 가장 간단한 조치는 휴대폰을 초기화하거나 새 휴대폰을 장만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고 나면, 필요한 것만 다운로드하십시오. 이전에 사용하던 똑같은 소셜 미디어 플랫폼, 계정, 웹사이트로 돌아가지 마십시오.
많은 성공한 개인들이 택하는 가장 어려운 조치는, 비록 에어비앤비를 통해 여러분에게서 불과 몇 시간 거리에 있는 곳일지라도 새로운 장소에서 일주일을 보내는 것입니다. 그저 그 순환을 지속시키는 트리거들을 제거함으로써 똑같은 하루를 계속해서 반복하는 악순환을 끊어내야만 합니다.
그 이상으로:
만약 여러분의 인생을 빠르게 바꾸고 싶다면, 여러분이 할 수 있는 가장 유용한 일은 여러분의 마음을 미래 자아의 환경에 담그는 것입니다. 판단 없이 그 사람이 가질 법한 의견, 신념, 그리고 교육 속에 여러분의 정신을 푹 담그십시오.
처음에 저는 사업을 시작하는 것에 대해 호기심이 있었습니다. 강의를 찾아보고 몇 개를 듣기도 했지만, 제가 읽는 모든 것, 산책하며 보는 모든 영상, 소셜 미디어에서 팔로우하는 모든 사람, 그리고 제가 나누는 모든 대화가 비즈니스에 관한 것이 되기 전까지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저는 팁과 요령들을 얻기도 했지만, 더 중요한 것은 제가 사업을 구축하고 있지 않으면 제가 속한 환경에 어울리지 않는 것처럼 느꼈다는 점입니다.
정체성은 배움을 통해 형성됩니다. 여러분이 항상 반응만 하거나 모든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배울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자신이 동의하지 않는 관점들에 기꺼이 스스로를 노출하고, 그것들을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4 – 여러분은 충동(impulse)과 반응(response) 사이의 간격을 넓혀야 합니다.
오늘 패턴을 깨뜨리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내일도 똑같은 루프를 반복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예전의 패턴에서 벗어나기 시작하는 방법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입니다.
정확합니다, 아무것도 하지 마십시오.
이것이 실시간으로 생존 메커니즘을 방해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이유를 찾는 것부터 환경을 바꾸는 것까지 다른 모든 일은 과거의 자신으로 남으려는 충동이 일어나는 '그 순간'의 밖에서 일어납니다. 그런 것들은 더 나은 조건을 만들어주기는 하지만, 여러분의 손이 휴대폰을 향해 뻗어나가는 그 3초의 순간에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할 일은, 생존하려고 애쓰는 옛 자아에게 그것이 평소에 받던 피드백을 주지 않음으로써 굶주리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려운 수행이지만, 여러분은 하루 종일 스스로를 관찰하고 검토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그저 어제를 자동 조종 모드로 반복하고 있습니까? 어떤 의견이나 신념을 읽었을 때, 머릿속에서 그들과 논쟁하고 그들이 얼마나 틀렸는지 말함으로써 여러분 자신의 입장을 더욱 공고히 하려 합니까?
결정을 내리지 않은 채 이 불편한 기분과 함께 머물 때, 여러분은 신경계가 충동과 행동 사이의 간격을 견뎌내도록 훈련하게 됩니다. 그 중립적인 상태에서라면, 올바른 방향으로 의식적인 선택을 내리는 것이 훨씬 쉬워집니다.
현재 이 간격을 '훈련'하는 방법은 아주 많습니다. 지금 매우 유행하고 있죠. 명상, 찬물 노출(cold exposure), 단식 등이 그것입니다. 만족을 지연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모든 것은 유용합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 가장 영향력 있는 일은 일종의 **'24시간 내내 이어지는 명상'**을 연습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관찰자가 됩니다. 여러분은 더 높은 차원에서 작동합니다. 근육을 단련하듯이 마음을 확장하고 수축시키는 것에 능숙해지려고 노력하십시오. 명확하게 생각하기 위해 줌 아웃(zoom out)하고, 행동하기 위해 줌 인(zoom in)하는 것입니다.
문제는 사람들이 끊임없이 줌 인 된 상태로 살고 있다는 점입니다.
바로 생존 모드입니다.
그것을 알아차리십시오.
그것에 대해 아무것도 하지 마십시오.
충동을 무력화하고 여러분 자신의 방향을 선택하십시오.
게임에서 승리하는 것은 그것이 잘못된 게임임을 발견하는 방법입니다.
여러분이 습득할 수 있는 최고의 형질은 여러분에게 중요한 일에 엄청난 강도로 몰입하되, 더 중요한 것은 그 일들이 잘 풀리지 않을 때도 이상하리만큼 동요하지 않는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똑똑하다면, 무언가를 눈치채셨을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의 생존 게임을 다른 게임으로 대체했습니다. 즉, 고통의 근원을 다른 것으로 대체한 것입니다.
물론, 스스로를 압박하여 엄청나게 성공적인 사업을 일구거나 아름다운 체격을 만드는 법을 배우는 것이 (제 생각에는) 스스로를 압박하여 과체중과 빈털터리의 구렁텅이로 몰아넣는 것보다 낫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것입니다.
사업가는 1억 달러와 같은 특정 수준의 돈을 벌 때까지 불행할 것이며, 설령 그 숫자에 도달하더라도 여전히 똑같은 정체성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만약 그들이 금액을 늘리고 계속 일하지 않는다면, 그들은 여전히 불행할 것입니다.
보디빌더에게도 똑같은 일이 일어납니다. 그들은 프로 카드(pro card)를 딸 때까지 행복하지 않을 것이며, 스스로가 누구인지에 대한 변화가 없는 한, 실존적 위기를 겪고 변화를 강요받을 때까지 계속해서 목표 지점(goal post)을 옮길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놓치고 있는 결정적인 조각입니다. 여러분도 성취감의 부재를 더 많은 일로 메우려다 침몰하는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수많은 비즈니스 또는 피트니스 인플루언서들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목표는 생존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지속적인 성장에서 오는 커다란 성취감이 있기 때문입니다(그리고 정체되어 있다면 인생은 정말 고달파집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또한 게임을 초월(transcend) 해야 합니다.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도 대체로 동요하지 않는 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동요하지 않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음, 그것을 성취하려고 애써서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동요하지 않는 자아가 되려고 시도하는 동요하는 자아는 그저 또 다른 생존 전략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결과로부터 초연해질 거야"라고 말하는 사람은, 결과에 집착하지 않는 것 자체를 자신이 집착하는 '결과'로 만들어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그들의 고통의 축이 됩니다. 뱀이 자신의 꼬리를 먹는 격이죠.
여기에 큰 함정이 있습니다... 바로 '성급한 초월'입니다. 여러분은 초연함이나 영성에 대해 읽고 그것이 더 '높은' 작동 모드처럼 들리기 때문에 즉시 자신과 동일시합니다. 사실 이것은 지위 게임(status game)일 뿐입니다. 누가 더 깨달았느냐는 것이죠. 현실적으로 이것은 회피입니다. 저는 이 섹션을 글에 넣기를 주저했습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집착을 꿰뚫어 볼 수 있을 만큼 가시화될 때까지 수년 동안 깊이 집착하는 시간을 보내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콘텐츠라는 것은 여러분이 배움과 성공으로 가장한 저렴한 도파민을 얻을 수 있도록 즉각적으로 실행 가능한 무언가를 제공해야 한다고들 하지만, 이것은 10년 단위의 프로젝트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충동과 반응 사이의 간격을 계속해서 넓혀 가십시오. 여러분의 정신적 근육을 단련하십시오. 마음을 확장하고 수축시키며, 그것을 의식하십시오. 그러한 의식 상태가 어떤 느낌인지 매우 익숙해지십시오.
둘째, 통증(pain)과 괴로움(suffering)을 구분하십시오. 통증은 삶의 특징입니다. 괴로움은 사건을 받아들이기를 거부하는 정체성의 거부 반응입니다. 더 의식적이고 열린 마음을 갖는다고 해서 통증이 사라지지는 않지만, 그 뒤에 따르는 두 번째 층(괴로움)은 제거됩니다.
매출이 감소한 사업가는 여전히 타격을 입은 기분을 느끼지만, "이런 일이 나에게 일어나서는 안 돼, 나는 실패자야, 내 인생은 망했어"라는 뒤이은 소용돌이를 느낄 필요는 없습니다.
강렬하면서도 동요하지 않는 성격은 강력합니다.
그것은 물질적 차원과 영적 차원 모두에서 인간 발달의 정점에 가깝습니다.
그들은 걸어 다니는 모순입니다.
그들은 평범함을 두려워할 만큼 열심히 일하며, 일이 잘 풀리지 않아도 무너지지 않을 만큼 동요하지 않습니다.
두 개의 상반된 힘을 동시에 품을 수 있는 것은 숙련된 마음의 증표입니다.
여러분이 언젠가 그 상태를 마스터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때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댄(Dan) 올림
#Bitcoin – What’s Next?
The Big Sunday Report: All We Need to Know🚩
TA / LCA / Psychological Breakdown: In last Month’s Sunday report at 65K, I made it very clear that a new box is forming. I expect Bitcoin to move sideways between 57k and 87k, a 33% range, as already stated. This sideways phase is not bullish, it is the preparation for whats coming in the next months. I expect a leg down after this phase, with a breakdown from the box toward lower targets in the coming months of 44-50k region. One year ago, in 2024, Bitcoin spent an entire year moving inside a box between 58k and 74k. At that time, I repeatedly explained that this box had three main purposes. The most important one was the drawing of future reference lines for the next bear market. I said many times that the 2024 box would play a key role again during the 2026 bear market, in the same price areas. That is exactly what is happening now. Bitcoin is currently trading in a zone where it previously consolidated for an entire year before breaking higher toward 100k. In a bear market context, this same zone is not support, it is structure, and structure eventually breaks. Once the sideways phase is complete, I expect a breakdown below the box.
Bitcoin is entering the phase of relief phase, means sideway move for several weeks with potential bullish moves as shown in the upside potential box. Please compare the charts with 2022, we are repeating the exact move of 2022 in which BTC went down 52% from its ATH, beofre it went up 44% from its low, before the next and strong leg down. Exaclty as what we saw right now! An exact repeat of 2022! Both went down exactly 52% from ATH, and now is the time to start the sideway move. This means Bitcoin that is following the same fractal and has strong upside potential for the coming months before continue going down lower than 60k. The market psycology supports this idea as well as everyone is now scared and the fear and greed is at absolute extreme fear. Before the new leg down happens we need to create additional liquidity in the downside and take the liquidity that was built to the upside. Remember, markets are mainly all about liquidity taking and now is a good time for market makers to send BTC into a relief mode, before the bear market continues.
Current Plan and Range Logic: I am expecting a large sideways movement between 57k and 87k. My clear intention is to buy between 57k and 60k, which is the bottom of the current box. A buy order was hit few weeks ago at 60k and most recently I have bought at 68k. It is critical to understand that the bottom of the box does not mean the final bottom for Bitcoin. It means the bottom of the current phase. I buy 57k–60k for percentage gains, not for the long term plan as I usually do.
As an example, Bitcoin is already up roughly 12% up from the 60k buy entry I shared a few weeks ago, and 2% down from the recent 68k buy order. Does this mean 88k is a guaranteed target? No. It means two simple things. First, Bitcoin between 57k and 60k is in a recovery and bounce phase, which usually includes sideways action. Second, the highest level I expect Bitcoin could reach during this phase is around 88k, depending on the strength and duration of the sideways market. If the market allows a visit to the 88k area, I am open to adding more to my existing shorts that were opened between 115k and 125k and are still fully held.
Positioning and Execution: Some people like to complicate things. From my perspective, it is very simple. I am holding shorts from 115k–125k. At the same time, I placed multiple spot buy orders between 57k and 60k, in addition to the recent 68k buy order. I plan to hold these gains because I expect continued sideways action and no immediate further downside in the coming weeks. I consider 57k–60k the local bottom, not the macro bottom, and I expect this area to be tested multiple times. That is exactly why buying there makes sense to me. There is no reason to sell while upside potential remains. When the moment to sell comes, I will metion once I sold or planning to sell.
Bitcoin will move sideways until it no longer does. The largest and most aggressive long-term bets will be placed much lower, between the 50k level and into the low 40s. That is where I will re-enter with serious size for the next cycle, while taking profits from the 115k–125k short, and thats the area I believe Bitcoin will be finally bottomed out. This area is expected to be hit in September-October as my calculations show, in the meantime? A long and boring sideway as mentioned exactly one month ago.
Why I am Buying Now in a Bear Market? Some ask why I am buying now if I expect Bitcoin to eventually bottom below 50k. The answer is simple: markets do not move in straight lines. Even in bear markets, there are powerful counter-trend rallies. In 2022, Bitcoin dropped from 68k to 33k almost without pause. Then, within two months, it rallied from 33k to 48.5k, a 50% move, before continuing down to the final bottom at 16k. This is how markets work. We are in a bear market. The bounces are temporary and exist to build liquidity for further downside. My ultimate bear market target remains below 50k, in the 40s area. That is where my largest positions will be built. Until then, my short from 115k–125k remains fully open. I am not longing with leverage. I am buying spot between 57k and 60k while keeping the short 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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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k AI Agent들이 스마트하게 일하도록 설정하는 방법
𝕏 Premium+ 사용자는 기본적으로 4개의 AI 에이전트를 설정하고 이들이 협업하여 자동화된 작업을 하도록 Task를 설정할 수 있다. 어떻게 설정을 하느냐에 따라 정말 고퀄리티의 작업들을 일간/주간/월간/연간으로 수행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
간단한 설정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에이전트 설정 : grok(.)com - 프로필 - 설정 - 맞춤설정
2. 에이전트별 역할을 자세하게 설정하기
3. @grok 모바일 앱에서 작업(Task) 탭 터치
4. 에이전트들이 수행할 업무 Instructions 자세히 입력하기
첨부한 스크린샷은 4개의 Grok AI Agent들이 실시간 협업해서 매일 KST 07:00에 매크로 시황 리포트를 작성하도록 해서 받은 리포트들의 예시이다.
해당 리포트는 Grok앱 및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는데,
Grok Voice를 활용해서 운전을 하면서 리포트를 읽어달라고 하는 것도 가능하다.
Task는 총 10개까지 설정이 가능하고, 얼마나 에이전트들의 자아 설정과 Instructions를 상세하게 입력하느냐에 따라 정말 고퀄리티의 리포트를 받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