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me to reveal what i did in new york with @zkPass@Francis_Berwa , the founding member of zkPASS, Idelivered a speech in the heart of New York about
"What zkPASS does and the kind of world it can create."
As times change and we take on more responsibilities, we are increasingly confronted with the need to verify countless aspects of our lives. And in doing so, we expose more and more of our personal information.
In the era of AI, this exposure happens more frequently and often without us even realizing it. zkPASS aims to build a verifiable internet where information can be proven and shared without exposing the underlying data. The team has been building in this space for a long time and has carried out extensive verification work throughout the journey.
Now, we can experience zkPASS’s zkTLS and VOLE in-the-Head through multiple touchpoints.
Let's pass through zkPASS tech
@parthbl Hello I'm premium card user.
Even a smaller allocation than what I've written is acceptable. I would truly appreciate it if you could email me.
메가이더 세일 할당은 어떻게 될까요?
해당 트윗 요약하면 다음과 같음
@megaeth 퍼블릭 세일은 53,000명 참여, 28배 초과 청약으로 진행됐으며, 핵심은 ‘진정한 장기 참여자 중심의 배분’
온체인·소셜·MegaETH 활동·1년 락업 의지를 종합한 점수로 평가하며, 락업 참여자는 언락보다 훨씬 높은 할당을 받음
상위 락 지갑은 대부분 100% 풀 얼로케이션, 언락은 최대 20~30% 수준에 그침.
즉, 1년 락업 = 신뢰 점수 부스터, 투기보단 확신 있는 유저에게 배분이 집중된 구조
1년 락업 하길 잘한거같은데 얼로 많이주세요!
사람들이 야핑을 떠나려는 이 시점이 야핑하기 제일 좋은 기회
야핑하는 사람이 줄어들면 내가 쓴 글의 마인드쉐어 퍼센트가 올라가는 혜택이 있어요
업비트 원화상장도 그렇고, 코인매매도 그렇고 하락사이클에서 손실 줄이고 잘 버티면서 꾸준히 하는게 중요합니다.
하락장에서 해뒀던 일들이 상승 사이클과 맞물려서 큰 수익을 얻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아요.
특히 올해 초에 @Aster_DEX 의 경우 지루한 횡보장에서 예치를 했는데 결국 예치한 금액만큼 수익을 보는 상황까지 왔었구요.
제가 주로 소환하는 @moonbirds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이번 하락 사이클을 버텼을때 얻을 열매가 달콤하지 않을까 싶어요.
야핑의 유행은 일시적이고 고점이다?
야핑은 참 좋은 점이 많습니다.
우선 비용이 하나도 안들어요. 오직 시간과 노력 그리고 약간의 글쓰기 재능 정도가 필요한 것 같네요.
야핑때문에 시장이 망가져간다! 야핑 메타는 지금 고점이다! 라고 외치는 분이 종종 보입니다.
메타는 계속 돌고 돕니다. 야핑 선배분들은 지금으로부터 수개월 전부터 돈이 크게 안될때도 많이 하셨던 분들이지요.
사실 야핑 메타는 현재 거래소들이 만들어낸 tge 불장이 만들어낸 부수적인 현상일 뿐입니다.
9월중순 이후로 tge하는 토큰들이 업비트 원화상장을 바로바로 해줬기 때문에 하이프가 높게 잡히기 시작하였고, 그로 인해 야핑 선배분들의 노력의 대가가 커진 것이지요.
그런 면에서 현재의 야핑 진입은 고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허나 이렇게 신규 진입자가 많을 때 일수록 오히려 시작하기 좋은 시점이기도 하지요.
참여자가 많아지면 맞팔/맞댓글등의 상호작용을 늘리기도 훨씬 쉽다는 뜻이기도 하죠.
특히 신규진입한 대형 kol들과의 초기 맞팔로우를 이용한다면 inner circle 진입에 더 가까워 질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저처럼 신규진입해서 야핑을 새로 시작하시는 분들이라면 카이토 리더보드에 최근에 온보딩한 신규 프로젝트를 야핑하는 것이 좋겠네요.
제가 본 프로젝트는 @brevis_zk 입니다. BREVIS는 TGE때 단순 점수 기반이 아닌, 소셜 기여도 + 온체인 활동(ZK 검증) 모두 반영한 에어드랍을 진행한다고 해요.
즉, 기존에 야핑을 하지 않았던 분들도 온체인 활동 기록을 통해 어느정도 에어드랍을 할당 받을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요즘 폼이 좋은 바이낸스의 YZi Labs와 대형 VC인 Polychain capital 리드로 $7.5M 펀딩을 받았기에 꽤나 괜찮은 타겟이 아닐까 싶네요.
언제 참여했든 열심히만 한다면 기회는 있습니다. 미리 시작하신 야핑 선배분들의 수익을 보면서 나도 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우리 얍린이분들 열심히 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