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년치 투병일지의 마지막 페이지】
뇌병변 1급 딸을 38년 ���병한 엄마가 있었음. 이 엄마가 어떤 사람이었는지는 한 가지로 설명됨. 딸의 약 용량이랑 상태 변화를 매일 기록한 투병일지를 38년 썼다는 것
그러다 딸이 대장암 3기 판정을 받음. 항암으로 온몸에 멍이 드는데 딸은 지적장애로 말을 못해서, 아프다는 걸 신음으로��� 전할 수 있었음. 엄마는 딸을 재우고 함께 죽으려다 혼자 살아남았고, 법정에 섰음
검찰은 12년을 구형했는데 판사는 징역 3년에 집유를 선고함. 그리고 검찰이 항소를 포기함. 나는 이 마지막 문장이 이 사건의 전부라고 봄. 법이 처벌을 포기한 게 아니라, 이 비극 앞에서 국가가 할 말이 없었던 거임
38년 동안 이 가족에게 국가는 어디 있었나. 간병은 온전히 엄마 몫이었고 아빠는 그 돈을 벌러 전국을 돌았음. 시스템이 없는 나라에서 가족은 각자도생하다가, 한계가 오면 뉴스가 됨
이 판결에 아들이랑 며느리가 탄원서를 냈다는 대목에서 오래 멈췄음. 엄마를 잃을 뻔한 가족이 엄마를 지켜달라고 쓴 거잖아. 가해자와 피해자가 한 가족인 사건은 처벌로 끝나는 게 없음
간병살인이라는 단어가 뉴스에 계속 나오는 나라에서, 우리는 뭘 바꿔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When @TimKellerNYC was 24 years old, he was a new pastor in rural Virginia. Alice was an elderly Christian who had suffered enormously in her life.
More than four decades later, Keller still remembered her perspective.
Cynics and defeatists share the same story as authoritarians do: that nothing is worth trying, the conclusion is foregone, hope is naïve, and attempts to resist are too small or futile.
Don’t listen to them. Do not give up. Try. A better world is possible. We will win. We must.
When a man is enmeshed with his mother and not held accountable he becomes entitled.
Entitlement leads to high levels of narcissistic traits.
Here's Why:
사람도 가려서 만나야 하는 이유
1. 잘되면 시기하고, 힘들면 남보다 더 차가운 사람이 많다.
2. 부정적인 사람과 있으면 인생이 피곤해진다.
3. 시간을 뺏기고도 고맙다는 말도 못 듣는다.
4. 내가 싫어하는 행동하는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5. 같이 있으면 내 인생도 같이 정체된다.
야망과 열망
야망은 축복이자 저주다. 야망이 강한 사람은 잔인하고 교활하며 지위와 세상의 성공에 너무 집착한다. 그러면서 내면이 공허해진다.
지금 사회의 능력주의는 우월성을 추구하는 데 기반을 두고 있다. 단순히 좋은 것이 아니라 더 나은 것, 더 높은 것 위해 경쟁한다.
권력을 갈망하면 늘 부족을 느끼고 배신을 두려워하게 된다. 인정을 갈망하면 늘 남의 마음에 들려고 애써야 한다. 돈을 갈망하면 충분을 모르게 된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어떤 욕망이 다른 욕망보다 도덕적으로 우월한지 안다. 진정한 우정을 갈망하는 것이 인기를 갈망하는 것보다 높고, 공동체를 갈망하는 것이 포르쉐를 갈망하는 것보다 높다. 그럼에도 인간는 종종 우상 숭배자가 된다. 문화가 우리에게 숭배하라고 말하는 하찮은 대용품을 숭배하게 만드는 것 말이다.
우리는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어한다. 이는 고귀한 야망이지만 우리는 그것을 자신의 좋은 모습으로, 많이 아는 것으로, 무리 지은 사람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것으로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상 숭배란 유한한 것을 향한 갈망이다. 모든 중독처럼 이런 유의 빗나간 갈망은 점점 더 많은 것을 탐하되 점점 더 부족함을 느낀다.
성 아우구스티누스는 경고했다. “사랑하는 것을 조심하라. 너는 결국 사랑하는 것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는 도덕적인 삶은 사랑을 올바른 순서로 배치하고 더 높은 것을 바라는 것이라고 했다.
야망은 세상에서 더 높은 위치로 올라가려는 욕망이지만, 열망은 세상에서 더 나은 사람이 되려는 욕망이다. 전자는 사회적 이동에 관한 것이지만, 후자는 내적 변화에 관한 것이다
야망보다 열망이 훨씬 더 중요하다.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관계를 구축하고, 이전에 갖지 못한 덕목을 기르는 데는 용기가 필요하다. 밖으로 드러나는 것보다 내면의 정화에 헌신할 땐 세상은 별로 알아주지 않는다.
���망은 ‘공로 배지’ 같은 삶을 포기하라고 요구한다. <Lost in the Meritocracy>의 저자는 대학에서 몇 년을 허비한 후 더 이상 성공을 추구하는 데 지친 나머지 그저 배우고 싶다는 생각밖에 없었던 순간에 대해 이렇게 썼다. "방에 혼자 앉아 숨 막히고 지친 상태에서, 나는 출세에 대한 집착을 잊었다. 나는 나를 잃고 싶었고, 책을 읽고 싶었다. 빈칸을 채우는 대신, 빈칸이 되어 채워지고 싶었다."
/아래 글 발췌
What the fax?! I guess faxing isn’t dead 🤷♂️ Use Dropbox Fax by @DropboxSign to send and receive faxes from anywhere. #DropboxFax https://t.co/Tju49z5zr8
@Starfluted 저도 가끔은 영어이름을 쓰는게 다 무슨 소용이냐 싶고 그냥 편하게 내 한국이름 쓸까 싶기도 해요. 한번은 클라이언트사에 직원 (백인녀)가 저를 the oriental girl 이라고 누구한테 소개하는 걸 듣고서는 충격을 먹었잖아요. 더 속상한 건 같은 회사 백인남 동료가 ��중에 껄껄 웃으면서
If you were “mature for their age” you might have been parentified. Parentification is when a child is made to fill an adult role.
This is an “invisible” trauma that has life long impact.
HERE’S WHY: 🧵
Your time is limited, so do not waste it living someone else’s life.
Do not let the noise of others’ opinions drown out your own inner voice.
And most important, have the courage to follow your heart and intuition. —Steve Jo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