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다시,
“이 모든게 통제 중인 쇼이며,
애써 증명하려 들 필요 없다” 와도
상통합니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편, “공의의 편”은
이미 이겼고, 또 이를 우리가 알며,
따라서 애써 증명할 필요 없고,
또 복음주의의 측면에서도,
애써 알릴 필요가 없습니다.
“스스로 깨침”이 가장 중요하므로.
@ReturnDriver 사우디와의 관계, 정부효율부의 정부부처 숙청,
이외에도 기타 등등을
“거시적이고 총체적 흐름”에서 보면,
트통이 시오니스트란 명제도 반례가 생긴답니다 :)
제가 무조건 맞다곤 안 한다만, 본인의 견해도
“세상을 정합적으로 반례 없이 설명 가능한지”
재고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WorldDBKorea 리뉴다님 본문의 의미는 잘 모르겠다만,
걍 여태까지의 업보가 한꺼번에 터진 거 아닌가?
이민, 실물 성장 없는 지표뿐인 경제,
강요된 통합, 포스트모던 등등 전부.
뭐가 됐든 이것도 쇼의 일부 아니겠는교 ㅋㅋㅋ
엑실라크에서 기원한 유럽 리셋을 위한 ㅋㅋㅋ
"Patriots are in control."
큐아논의 핵심 개념 중 하나죠.
혹 지인들한테 큐아논을 설파하려한다거나,
자신이 광인이 아님을
“애써 증명하려” 하신 적 있나요?
저 또한 그랬거든요 :)
모든게 통제 하에 있고, 모든게 쇼임을
“진심으로” 안다면
더이상 그럴 필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