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TR 와 $NVDA 는 주권 AI를 미국 정부 및 핵심 인프라 기관에 도입하기 위해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Palantir는 사명에 필수적인 조직들에게 Nvidia Nemotron 모델을 자체 데이터에 안전하게 배포하고, 맞춤화하며, 관리할 수 있는 운영 레이어를 제공합니다.
MicroStrategy's Board of Directors just authorized a $BTC monetization program
"under which the Company may sell Bitcoin from time to time for three primary purposes:"
- to generate up to $1.25 billion of additional proceeds to fund the USD Reserve
- to additionally fund preferred stock dividends and interest expense as they become payable, or to replenish the USD Reserve after such payments, when management determines that it is more advantageous than issuing class A common stock or other capital markets transactions; and
- to additionally fund repurchases of Digital Credit Securities or class A common stock, including related taxes, fees, and transaction expenses, under the repurchase programs described above.
Nvidia Insider Trading Alert 🚨
Mark Stevens, the 2nd largest Nvidia shareholder and board member since 2008, just dumped $186 million worth of $NVDA shares 🤯👀
🚨 로켓랩 $RKLB
우주 거물 아이리듐 전격 인수! 역대급 우주 통합 떡상 가즈아!
🚀 행님들 로켓랩이 진짜 미친 사고 쳤음! 아이리듐 커뮤니케이션즈 공식 인수 기습 발표함!
- 로켓랩의 로켓 발사력과 위성 제조 능력 탑재
- 아이리듐의 미친 글로벌 위성통신망과 희소 주파수 자산 통째로 흡수
우주 산업 역사상 가장 혁신적인 역대급 핵폭탄급 딜 터졌음.
📈 이번 빅딜로 롱충이들 대환호하며 단숨에 완성형 1군 우주 기업으로 개떡상함!
- 자체 발사 역량까지 다 갖춘 완전 통합형 우주 기업 도약
- 전 세계 수백만 명에게 핵심 통신 서비스 쏴버릴 예정
이거 진짜 지구 지붕 뚫고 안드로메다까지 날아갈 기세임! 숏충이들 뚝배기 다 깨지는 중임! 풀매수 버튼 부순다!
매수/매도 추천아님(Not financial advice)
$RKLB $IRDM 인수 에 관하여
수직통합의 완성: 로켓랩은 그동안 '위성 제조'와 '발사'를 대행해주는 하청업체 포지션이었음.
그런데 255만 명의 가입자를 보유한 저궤도 위성 통신망 1티어인 이리듐을 먹으면서, 이제는 "위성 제작 ➔ 직접 발사 ➔ 자체 통신망 운영 ➔ 서비스 판매"까지 다 해먹는 완전한 엔드투엔드우주 기업으로 진화한다는 뜻임.
캐시카우 확보 및 스페이스X 견제
이리듐은 2025년 기준 매출 8억 7,170만 달러에 영업본연의 현금흐름 마진이 57%에 달하는 현금 창출기임.
로켓랩은 차세대 대형 로켓인 '뉴트론‘개발 등 돈 쓸 곳이 천지인데, 이리듐의 막대한 잉여현금으로 자금줄을 확실히 쥔 거임. 또한, 귀한 'L-밴드 주파수'를 확보하면서 스페이스X, 즉 스타릴크 가 독식하려는 우주 인터넷/통신 시장에 본격적인 대항마로 나서겠다는 선전포고다.
두 기업의 사업 공통점
우주 기반 B2G / B2B 비즈니스: 둘 다 미국 국방부,정부 기관, 항공/해상 산업 등 안정적이고 보안이 필수적인 굵직한 고객사를 공유하고 있음.
위성 생태계에 대한 의존성: 로켓랩은 남의 위성을 우주로 올려주는 물리적 인프라(발사체/위성버스)를 제공하고, 이리듐은 우주에 올라간 위성으로 데이터 인프라를 제공함. 즉, '우주 인프라 구축'이라는 본질적인 궤를 같이함.
우주 산업의 밸류체인은 크게 4단계로 나뉨. 이번 인수로 로켓랩은 이 4단계를 내부에서 모두 소화하게 됨.
1. 설계 및 제조: 향후 이리듐의 차세대 위성을 외부(탈레스 알레니아 등)에 맡길 필요 없이 로켓랩이 자체 공장에서 제조함.
2. 우주 발사: 과거 스페이스X 팰컨9에 돈을 주고 쏘던 이리듐 위성들을 이제 자사 로켓(뉴트론 등)으로 원가에 쏴버림.
3. 궤도 운영: 로켓랩의 위성 관제 소프트웨어 시스템과 이리듐의 글로벌 네트워크 운영 노하우가 결합됨.
4. 서비스 판매: 최종 고객(정부, 해운사 등)에게 위성 사물인터넷, 기기 직접 연결, PNT 위치·항법·타이밍서비스를 직접 팔아 유통 마진을 극대화함.
로켓랩에게 이로운가?
매우 이로움. 장기적 떡상각이 맞다.
물론 주당 54달러라는 인수가격을 맞추기 위해 36억 달러 규모의 브릿지론을 땡기는 등 단기적인 재무 부담은 존재함. 하지만 장기적 관점에서는 긍정적인 요소가 압도적임.
남의 위성 쏴주면서 받는 1회성 발사 매출에서 벗어나, 매달 따박따박 꽂히는 구독형 통신 매출(안정적 반복 매출) 파이프라인이 생김.
자체 통신망이 생기면서 미래 먹거리인 자율주행, 무인기, 국방 보안 통신 시장에 다이렉트로 진출 가능해짐.
가장 중요한 건, 추후 이리듐 위성의 수명이 다해 교체 주기가 왔을 때, 외부로 빠져나갈 조 단위의 비용을 로켓랩 내부로 흡수해 원가를 극단적으로 방어할 수 있음.
결론적으로 스페이스X 다음가는 '우주 산업 2인자' 자리를 확실히 굳히는 영리한 딜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람쥐
클리어 시큐어, 아마존 AWS와 통합 발표
CLEAR Secure가 AWS의 콜센터 플랫폼인 Amazon Connect와 연동해서, 고객센터 전화 상담 전에 caller identity verification, 즉 “전화 건 사람이 진짜 본인인지”를 CLEAR1으로 인증하게 만든다는 발표 입니다.
짧은 소견이지만,
나름 정리를 해봅니다.,
어찌보면, 보유 주식위주로만..
그 부분은 양해하시길.,
◾️"OCT가 바꾸는 우주 패권의 지도"
많은 사람들이 $RKLB 을 단순한 발사 회사로 봅니다.
하지만 제가 보는 큰 그림은 조금 다릅니다.
Rocket Lab + Mynaric + Iridium + SPCX(SpaceX 생태계)
이 네 축은 하나의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바로 우주 데이터 네트워크입니다.
✔ Rocket Lab → 위성 플랫폼과 우주 시스템을 구축하는 기업.
✔ Mynaric → OCT(Optical Communications Terminal),
즉, 위성 간 레이저 통신을 담당합니다.
미래 SDA, Golden Dome, Starshield에서는 이 기술이 핵심 인프라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 Iridium → OCT 제조사는 아니지만, 글로벌 위성망과 PNT(위치·항법·시각), 군용 백업 통신을 제공하는 운영 네트워크입니다. 레이저망 위에서 실제 서비스를 구현하는 중요한 축이 될 수 있습니다.
✔ $SPCX (SpaceX 생태계)
→ Starlink와 Starshield를 통해 초대형 우주 데이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결국 미래 경쟁은
"누가 더 많은 로켓을 쏘느냐"가 아니라
**"누가 우주에서 데이터를 가장 빠르고 안전하게 연결하느냐"**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제가 보는 역할은 이렇습니다.
• Rocket Lab = 우주의 서버(Server)
• Mynaric = 우주의 광섬유(Fiber)
• Iridium = 우주의 글로벌 네트워크(Network)
• SpaceX = 우주의 클라우드(Cloud)
SDA와 Golden Dome가 확대될수록 발사체보다 데이터 네트워크의 가치가 더 부각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 개인적인 투자 관점이며,
Rocket Lab과 Iridium의 직접적인 협력 관계가 공개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차세대 우주 네트워크 생태계에서 상호 보완적인 역할을 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