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xwexthxr 딱히 영장리 애들이 배신 할 것 같진 않지만 뭐 네 대충 누구 지키다가 못 지켜서 (엄마와 같이,,,) 그대로 정병 on 돼서 혼자서 갑자기 이탈해서 죽는 엔딩이 날 것 같습니다 하지만 혼자서 돌아다니는 점을 고려하면 생각보다 오래 살아남았다 (신체적 조건을 고려해서)입니다
@u30ngjolim (물론 폭식한다고 체중이 늘어나야한다, 이건 아니지만) 여러가지를 고려해서 지금의 키와 체격이 된 것 같네요... 저도 나운이도 2분기때부터 이해 못하는 건 죄다 형누나들이 애기 취급한다는 것입니다 진짜 베이비페이스와 진짜 베이비들이 옆에 있는데....
@u30ngjolim ㅋㅋ 저 그때부터 가빈이가 조금? 무서웠던 것 같기도 (무섭다기보다 이 멋진 역극을 나운과 구린 답글로 답해야한다는 현실이 너무 처참해서 씽크빅의 시간을 좀 가졌어요) 나운이는 유전!에 거의 다 있는 것 같아요 원래는 체중도 좀 더 슬림하게 설정하려했는데 그럼 폭식 키워드와 맞지 않아서
@u30ngjolim 우엉님 안녕하세요 늦은 인사겸 감사인사 드리고 싶어서 멘션드려요 가빈이 누나가 너무 천사 같고 (나운: 동의, 젤리 줬어) 동시에 진짜 천사 (나를 영생교로 인도해주는,,)라고 생각합니다 너무너무너무 즐거웠고 감사했어요 🫂 여기 있는 동안 잘 부탁드려요..
@u30ngjolim 이대로 그냥 눈감고 **도 행복할거 같은데요 가빈누나의 살인미소로 인해... 그냥 편해서 그대로 잘 것 같기도요 겸사겸사 페이스 조절할 겸 졸리다는 핑계~ 맞아요 나운이 손님 손님방에 재우고 이불 덮은 거 확인하고 불끄고 나서 소파가서 자겠죠 ㅋㅋ 영상 어디 뿌리거나 공유하는 것만 아니면
** 먹방(?) 소감
1분기: 마치 뭔 옵세션 소원 비꼬아 들어주기 마냥 소원(바람)이 "고기 좀 먹고 싶다"였는데 그게 "**도 고기니까 드림"이 정신적 충격을 너무 많이 준 나머지 이젠 먹고 난 뒤 죄책감 땜이 토해내기가 아니라 엄마랑 똑같은 이유로 토해내기 됨 "이렇게라도 엄마랑 같아짐"
@D_sopi_N 그런 과거도 있었고 미래도 있을 수도요 잘 모르겠어요 나운이가 뭘하고 싶어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살아있음" 정도만 알겠어서 ㅋㅋ 농사는 너무 어릴 때부터 가축 일해서 그런가 주저할 거 같아요 아빠 따라 적성은 딱히 아닌데 그냥 엄마가 원해서 한 일이라 못 즐겨할까봐...
@D_sopi_N 도잡이님 진짜 뭐있으신가봐요 오늘 했는데 정확히 enfj나왔어요!!! 당연히 차단해야죠 화선이가 연락 해야하는 사람 일단 이건이 (당연함), 영장리 친구들 (소망함), 알바생 및 긴급 119 번호 (아무래도) 안해도 되는 사람 상처주는 전애인 (붐따) 으하하 한동안 카페 100미터 접근도 못하게 하죠
@luvingsweets 그렇군요..그러면 그럴만도 하죠.. 윤재는 정말로 하고싶은 거 다 누리고 살 수 있고 누리고 살아야만하는 캐릭터라고 생각해요... 하 구나운도 자기 분수를 알아서 너무 과분한 사람이 상대편에 앉아있으면 그냥 자기를 깎아내려서라도 애프터를 피할 것 같아서 그것대로 윤재한테 실례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