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men: “We don’t need men.”
Military — 95% men
Firefighters — 97% men
Coal miners — 95% men
Truck drivers — 90% men
Construction workers — 92% men
Oil rig workers — 96% men
Surgeons — 82% men
Engineers — 89% men
"The world runs because of men."
Okay, let's finish the list.
Teachers — 76% women
Nurses — 88% women
Social workers — 83% women
Child care workers — 94% women
Elder care workers — 80%+ women
Administrative & clerical staff — 72% women
Medical & health services managers — majority women
The care economy that raises children, educates society, cares for the sick, and looks after the elderly is overwhelmingly female.
Still not done.
Prison population — 96% men
Sex offenders in prison — 98.5% men
Sexual offense prosecutions — 98% men
Domestic homicide perpetrators — 90% men
Violent crime offenders — 85%+ men
So if we're going to credit men for everything society builds, we should also acknowledge who commits most of the violence that society has to deal with.
And while we're at it:
Childbirths — 0% men.
Every man who has ever existed got here because of a woman.
Militarys exist largely because humans wage wars — and historically, wars have overwhelmingly been started and fought by men.
Nobody said men are unnecessary.
People said misogyny is unnecessary.
There's a difference.
Many of the industries used as examples of male dominance were fields women were historically barred from entering. Women were excluded from combat roles, denied access to engineering schools, shut out of trade unions, fired for pregnancy, and legally prevented from entering entire professions.
You don't get extra credit for dominating spaces where others weren't allowed to compete.
The reality is simple:
Society isn't built by men alone.
Society isn't built by women alone.
It functions because both contribute but often in different ways, often in ways that go unnoticed.
공무원은 대충 인수인계서 띡 던져주고 자 오늘부터 니가 담당자다 함 나는 첨에 발령 받았을 때 내 전임자 전전임자
다 질병휴직으로 튄 자리라서 인수인계도 없었음 ㅠ ㅠ
그래서 .. 어케했냐면 어떤 일 할 때마다 그 일에 대한 문서를
5년치정도를 찾아봄 근데 공뭔들 일 ㅈㄴ 주먹구구식으로 해서
일처리가 다 다른 경우도 있었음 그럴 때는 유관부서에 비슷한
일 하는 사람한테 전화해서 개 굽신거려가면서 ㅎㅇㅎㅇ ㅈㅅㅈㅅ한데 전임자가 없어서 그렇다 혹시 어케처리하시냐 아이코 그렇구나 너무 감사합니다 ~~~~!!!! 하면서 굴러야됨
팀장은 안알려주냐? 권위적인 팀장을 만나서 이런거까지 내가 신경써야하냐고 알아서 하라고 하고 저녁에 술만 같이 마셔주면 만사 오케이인 팀장을 만남
공뭔은 정말 팀바팀 과바과 조직바이조직 부처바이부처가 개 심하고 지방직은 진짜 주먹구구식임
찾아보니까 지난해(2025년 11월) 스위스에서
여성 징병제 국민투표가 있었음
결과: 반대 84%
스위스 정부가 반대한 이유:
"직장과 사회에서의 평등이
아직 현실화하지 않은 상황에서
여성에게 시민 의무를 요구하는 건
평등 측면에서 진전을 이루지 못할 것"
"이미 자녀 돌봄, 가사노동이라는
무급 노동의 상당 부분을 떠안고 있는
여성에게 추가적 부담을 지울 것"
근데 한국 현실을 보면
📌 성별 임금격차 OECD 1위 (31.2%)
📌 경력단절 여성 매년 140만 명
📌 가사노동 여성 분담 비율 80%
📌 유리천장지수 OECD 꼴찌 12년째
📌 공공기관 여성 임원 비율 25%
직장에서 동등하게 대우받지 못하고
집에서 가사를 떠안고 있는데
의무만 똑같이 지라고?
스위스 정부 말이 맞지 않냐 솔직히
권리의 평등 없이 의무의 평등만 강요하는 거 좀 그만해라 씨앙
내가 본 이런 사람들은 대부분 회복 탄력성이 좋거나 본인과 아웃풋 분리가 잘 됨
헐 혼났다...ㅠㅠ > 앞으로 잘하면 됨~
이런 느낌?
반대로 기죽는 사람들은 아웃풋 분리가 잘 안됨..
본인 보고서, 코드, 발표 등에 대한 평가나 비판을 본��에 대한 비판으로 받아들여서 주눅들더라고
알바 구하러 갔다가 10대 재수생 여자가 당한 비극..
스터디카페 총무 자리인 줄 알고 나갔다가 30대 남자가 "더 좋은 일 있다"며 데려간 곳이 퇴폐업소. 문 잠그고 세 남자가 집단 성폭행.
그 후 몸에 이상 느껴서 검색해보니 성병 (헤르페스2형). 입가에 수포 나고 가족한테 옮길까 봐 극도로 괴로워하다가, 산부인과 검사 결과 나온 날 바로 극단 선���.
유족 말로는 초·중학교 때 전교 회장에 전교 1등 하던 성실한 아이였다고 함.
건축사가 꿈이었고 집안 형편에 돈 보태주려고 알바 구한 게 전부였는데..
가해자 근황
주범(정○○)은 1심에서 징역 7년 받았는데 항소심에서 징역 5년으로 감형. (나머지 공범은 징역 2년, 집행유예 1년 등) 최근 국가가 유족 구조금 돌려받는 소송에서도 승소했지만..
(7월,3800만원)
이거 처벌이 너무 약한거 아닌가요? 😡
남성들이 18% 더 내는 건 불편하다면서
여성들이 평생 18% 덜 받는 건 왜 이렇게 조용히 넘어가냐?
호주 멜버른 비건 카페 ‘Handsome Her’의 남성세 캠페인 좋았던 게 이거임
성별 임금 격차를 실제 가격표 위에 올려놓은 거
18%도 당시 호주 남녀 임금 격차에서 따온 숫자고
모인 돈은 가정폭력 피해 원주민 여성과 아동 지원 단체에 전액 기부했다고 함
여성들이 겪는 불평등은 늘 예민함 취급하면서
남성들이 커피값 18% 더 내는 순간엔 바로 “이거 차별 아님?” 소리 나오는 거
그 불편함까지 포함해서 이 캠페인의 메시지였다고 봄
너희가 18% 더 내는 건 그렇게 불편한데
여성들이 평생 18% 덜 받는 건 왜 이렇게 조용히 넘어가냐?
🚨 [속보]“독도, 한국 땅 확실”… 1948년 美보고서 찾았다
1948년 독도폭격사건 직후 미군 당국이 작성한 기밀 조사보고서에 독도가 ‘한국의 일부(a part of Korea)’로 명확히 확립돼 있었다는 기록이 처음 확인됐다. 일본이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을 들어 독도의 영유권을 주장해 온 상황에서, 그보다 앞선 시기 미국이 ‘독도는 한국 땅’이라는 확립된 인식을 기록한 문서가 나온 것이다.
동북아역사재단은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NARA)에 보관돼 있던 독도 관련 미공개 기록 222쪽을 새로 발굴해 7일 공개했다. 자료는 전갑생 성공회대 동아시아연구소 연구교수가 NARA에서 수집해 재단에 기증한 것으로, 독도폭격��건에 관한 미군의 공식 조사 문서철과 그 안에 편철된 한국 측 문서 5건으로 구성됐다. 독도폭격사건은 대한민국 정부 수립 직전인 1948년 6월 8일 미 공군이 독도를 폭격 연습장으로 사용하던 중 한국인 어민 수십여 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된 사건이다.
가장 결정적인 부분은 미 극동공군사령부(FEAF)가 1948년 6월 24일 작성한 기밀 조사보고서 ‘독도폭격사건 보고서(Report on Bombing of Liancourt Rocks)’다. 보고서는 “1947년 9월 리앙쿠르암이 한국의 일부라는 것이 분명히 확립됐음에도(definitely established) 이것이 일반에 알려지지 못해 일본의 한 섬으로 인식됐다”고 기록했다. 폭격 연습장을 사용하기 15일 전에 제8군 사령관과 주한미군사령관(USAFIK), 극동해군사령관 등에게 통지할 책임이 극동공군에 있다는 규정도 명시했다. 통보 대상을 주한미군 계통으로 정한 것은 미군이 독도를 일본이 아닌 한국 관할권 영토로 판단했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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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경일고 불법촬영 사건 공론화
6월 26일(금) 6교시 쉬는 시간 고3 여자화장실에서 남학생이 설치한 몰카(스마트폰)가 발견됨 보조배터리까지 연결되어 있었음
정확히 어느 시점부터 설치되어 녹화된 건지 알 수 없어서 여학생들이 극심한 불안�� 떨고 있다고 하니 널리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