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 갤러리에는
경위서 쓰다가 엎드려 자는 이부키
무거운 짐 들고 비척비척 걷는 이부키 뒷모습
카페에서 시마는뭐가좋아? 하고 물어보는 이부키
신발끈 고쳐매는 이부키
후드모자써서 동그란 이부키 뒷모습
헤어밴드 쓴다고 낑낑 되는 이부키
같은 시마가 느끼는 이부키의 큐릇~한 모습만 있을듯
코우시노도 좋아해
시노미야가 사쿠라 오랫동안 짝사랑 중이라서 가끔 사쿠라가 설레는 짓 할 때마다 바보 하면서 기대거나 슬쩍 웃어주는데 사쿠라도 짝사랑 중이라서 그거 보고 하루종일 오늘 시노미야랑 닿았다 웃었네..이런 생각만 함
둘이 서로 좋아하는거 페르소나 사람들 다 아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