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을 먹더라도 이건 꼭 말씀드려야겠습니다.
1. 월급 쌓아두는 곳 → CMA (이자 그냥 붙음)
2. 세금 아끼는 곳 → ISA 중개형 (비과세 혜택)
3. 미국 주식 사는 곳 → ISA 안에서 SPLG, QQQM
4. 노후 세액공제 → IRP (연말정산 환급)
5. 금 살 거면 → KRX 금현물 (양도세 없음)
6. 절대 몰빵하지 말 것 → 분할매수·분할매도가 기본
7. 수익보다 중요한 것 → 손실을 줄이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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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와 함께 배우는 미국 ETF 15가지
미국 ETF가 어렵게 느껴지셨나요?
가장 많이 투자하는 ETF만 쉽게 정리했습니다.
🗺️ SPY : 미국 대표 500대 기업
🧭 VOO : SPY와 같은 지수, 낮은 운용보수
💡 SPLG : 가성비 좋은 S&P500 ETF
🚀 QQQ : 미국 대표 기술기업 100개
🛰️ QQQM : 장기투자에 적합한 QQQ
🍎 SCHD : 배당 중심 ETF
⚙️ SOXX : 반도체 ETF
🌍 VTI : 미국 전체 주식시장
💵 SPYD : 고배당 ETF
🏙️ VNQ : 미국 부동산 ETF
⏳ TLT : 미국 장기국채 ETF
💼 JEPI : 월배당 ETF
⚡ JEPQ : 기술주 월배당 ETF
🏦 XLF : 금융업종 ETF
🪙 GLD : 금 ETF
ETF를 처음 공부하시는 분이라면 저장해 두고 하나씩 알아가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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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투자 정보를 꾸준히 공유하겠습니다.
맨날 지금 사야 됨?
더 떨어짐? 하면서 주식 유튜버나
찌라시 입만 쳐다보고 뇌동매매 한다면!
딱 정리하겠음.
딴 거 다 필요 없고
CNN 탐욕·공포 지수(Fear & Greed Index)
딱 하나만 보고
내 기계적 룰 세팅하셈.
🔷️75 ~ 100 [극단적 탐욕]
개미들 환호성 지르는 최고점 자리임.
내 영역 아님을 인정하고 철저히 관망하셈.
🔷️55 ~ 74 [탐욕]
슬슬 거품 끼는 구간임.
조급하게 불나방처럼 탑승하지 말고
분할 매수 멈추거나 숨 고르기 들어가셈.
🔷️45 ~ 54 [중립]
정상 범주임. 내 원칙대로 하루 커피값 5,000원씩이라도
소수점이라도 적립식 투자 묵묵히 이어가면 됨.
🔷️25 ~ 44 [공포]
하수들 비명 지르기 시작함.
진짜 기회가 시작되는 구간이니
조금씩 수량 늘려 매수하셈.
🔷️0 ~ 24 [극단적 공포]
시장 패닉 상태임. 내리면 땡큐 외치며
미국 QQQ, TQQQ 엔진에 가장 강력하게 지분을
매수해야 하는 황제의 사냥 시간임.
사람들이 무서워서 도망칠 때가
가장 싼값에 지분을 선점할 타이밍임.
투자로 돈 벌면 동네방네 자랑하며 입 열지 말고
혼자 흐뭇해하며 침묵의 해자를 지키셈.
만약 1억이 있다면 가장 안전한 투자방법
1억을 삼적닉스에 몰빵 매수하는 사람들이 왕왕 보임. 코스피도 좋고 우상향하고 있고 레버리지 민족답게 지수도 화끈하게 오르고 내림.
이런 투자를 못하겠는 사람들이 있음. 안정형이든 원금을 잃어 싶지 않다면 읽어 봐야 됨.
투자란 자고로 배당을 받는게 중요함. 원금 1억이 있으면 QLD 5000만원 거치식으로 투자하고 나머지 5000은 JEPI에 투자하기.
투자하고 가장 중요한건 앱을 지우고 소수점 자동매수를 QLD에 걸어 두는게 가장 중요
지금 하루에 변동성이 5% 넘는 장에서 스트레스 안 받고 투자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임.
ㅡ 전원버핏 전원주가 전재산 기부하는 이유
아들 둘에게 각각 건물을 매입해줌
손주들 대학 등록금 전액지원 뒷바라지
하지만 남편과 사별후 홀로 오랫동안
외로워진 전원주는 아들 집의 빈 방을 보고
같이 살고싶다는 말을 전했지만
“엄마 거기 옷방 할거에요”
집에 놀러오면 자식들과 손자들을
오래보고 싶은 마음에 돈봉투를 쥐어줬지만
돈을 받자마자 돈액수를 확인하는
모습을 목격, 최근에는 인감도장을
요구하는 모습을 보고 남은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기로 결심함
그리고 남은 생을 본인을 위해
살기로 결심했다고 합니다
아낌없이 퍼준 자식 사랑이
잘못이었을까요?
돈이 전부가 아니라는 말은
진리였던 걸까요?
많은걸 생각하게되네요
🚨| 50 IDEAS DE NEGOCIO PARA GANAR DINERO EN UNA SEMANA
La mayoría dice: “No tengo ideas”.
El problema no son las ideas, sino no hacer las preguntas correctas.
Aquí 7 prompts de Claude para generar +50 ideas de negocios y contenido en una semana.
왜 대부분의 사람은 10배 주식을 못 먹을까?
논문들을 보면 결론은 생각보다 단순함.
사람들이 특별히 멍청해서가 아님.
문제는 10배 주식이 만들어지는 구조와
개인투자자의 기본 행동 습관이 정반대라는 데 있음.
1. 애초에 10배 주식은 극소수다
Bessembinder의 연구에서 가장 중요한 결론은 이거임.
장기 주식시장 수익의 대부분은
극소수의 초대형 승자 기업이 만들어냈다.
다시 말하면, 대부분의 개별주는 장기적으로
엄청난 부를 만들지 못했다는 뜻임.
여기서 첫 번째 착각이 깨짐.
“오래 들고 있으면 10배 간다”가 아니다.
정확히는,
오래 들고 있을 자격이 있는
극소수 기업만 10배 이상 갈 수 있다.
대부분의 주식은 오래 들고 있어도 별로고,
일부는 오래 들고 있을수록 자본을 갉아먹음.
그래서 10배 주식 투자는 처음부터 어려운 게임임.
단순히 “강한 믿음”의 문제가 아니라,
희귀한 승자를 골라야 하는 확률 게임임.
2. 사람들은 오른 주식을 너무 빨리 판다
Odean의 disposition effect 연구는
개인투자자가 손실 난 주식보다
이익 난 주식을 더 빨리 실현하는 경향이 있음을 보여줌.
이게 10배 주식을 못 먹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임.
현실에서는 보통 이렇게 됨.
+30% 오르면 “일단 익절”
+100% 오르면 “두 배면 충분”
+300% 오르면 “이건 너무 비싸다”
중간에 -40% 조정 오면 “역시 거품이었다”
그런데 진짜 10배 주식은
이 모든 구간을 통과한 뒤에 나옴.
10배 수익은 한 번의 좋은 매수로 생기는 게 아니다.
수많은 매도 유혹, 조정, 의심, 공포를 통과해야 생김.
즉 10배 주식의 본질은
발굴보다 보유가 더 어렵다는 데 있음.
3. 사람들은 너무 자주 갈아탄다
Barber & Odean의 연구는
개인투자자가 거래를 많이 할수록
성과가 나빠지는 경향을 보여줌.
이유는 간단함.
자주 사고팔면 복리가 끊긴다.
좋은 주식을 샀더라도,
중간에 더 좋아 보이는 종목으로 갈아타고,
그다음엔 또 다른 급등 테마로 갈아타고,
결국 진짜 큰 구간에 오래 남아 있지 못함.
10배 주식은 하루아침에 10배가 되는 게 아님.
대부분은 중간에
실적 의심, 밸류에이션 논란,
조정, 횡보, 악재, 시장 급락을 겪음.
그 시간을 버텨야 복리가 작동함.
그런데 개인투자자는 그 시간을 못 견디고
계속 “다음 기회”로 이동함.
결국 문제는 기회 부족이 아님.
하나의 좋은 기회에 충분히
오래 머무르지 못하는 것이 문제임.
4. 사람들은 뉴스가 터진 뒤에 산다
“All That Glitters” 연구는
개인투자자가 뉴스, 거래량 폭증, 급등락처럼
눈에 잘 띄는 주식에 끌리는 경향이 있음을 보여줌.
이것도 매우 중요함.
진짜 10배 주식은 초기에 보통 지루함.
아직 대중이 잘 모르고,
실적도 완벽하지 않고,
기관 관심도 약하고,
서사도 완전히 정리되지 않은 경우가 많음.
반대로 모두가 말하는 주식은
이미 기대감이 가격에 많이 반영된 경우가 많음.
많은 사람은 좋은 산업을 샀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좋은 산업의 비싼 가격을 사는 경우가 많음.
여기서 수익률이 크게 갈림.
좋은 산업을 아는 것과
좋은 가격에 좋은 회사를 사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
5. 10배 주식과 복권형 주식을 혼동한다
Kumar의 연구는
개인투자자들이 낮은 가격,
높은 변동성, 큰 상승 가능성을 가진
복권형 주식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음을 보여줌.
이게 멀티베거 투자에서 가장 위험한 지점임.
진짜 10배 주식과
그럴듯한 복권형 주식은 겉으로 비슷해 보임.
둘 다 “크게 오를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음.
둘 다 TAM이 크다고 말함.
둘 다 미래 산업과 연결되어 있음.
둘 다 아직 숫자가 완전히 나오지 않았을 수 있음.
하지만 내부는 완전히 다름.
진짜 10배 주식은 시간이 갈수록 실체가 강해진다.
매출이 늘고,
고객이 붙고,
기술우위가 확인되고,
시장지위가 강화되고,
현금흐름 개선 가능성이 보이고,
경영진의 자본배분이 검증됨.
반대로 복권형 주식은
스토리는 크지만 실적은 약하고,
파트너십은 모호하고,
유증은 반복되고,
경영진은 주주친화적이지 않고,
TAM만 거대하게 말하는 경우가 많음.
그래서 멀티베거 투자는
단순히 “상승 여력 큰 주식”을 사는 게임이 아님.
진짜 게임은 이거임.
비대칭 상승 가능성이 있으면서도,
시간이 갈수록 실체가 강해지는 회사를 구분하는 것.
정리하면 이렇다
대부분의 사람은 10배 주식을 못 먹는 게 아님.
잡아도 중간에 판다.
승자는 빨리 팔고, 패자는 오래 들고 간다.
뉴스가 터진 뒤에 늦게 산다.
너무 자주 갈아타서 복리를 끊는다.
복권형 주식을 10배 후보로 착각한다.
그리고 포지션을 너무 크게 잡아서
정상적인 조정도 버티지 못한다.
결국 10배 주식의 핵심은
단순한 종목 발굴이 아님.
발굴은 시작일 뿐이고,
진짜 어려운 건 검증하면서 보유하는 것이다.
하지만 여기서 반대편도 반드시 봐야 함.
무조건 오래 들고 있는 것도 답이 아니다.
대부분의 개별주는 장기 승자가 아니기 때문임.
그래서 내가 보는 결론은 이거임.
10배 주식 투자는
“좋은 주식을 오래 들고 가는 것”이 아니라,
오래 들고 갈 자격이 있는 회사를 찾고,
그 자격이 유지되는지 계속 검증하면서,
가격 변동과 논리 훼손을 구분하는 게임임.
오래 보유해야 10배가 나온다.
하지만 아무거나 오래 보유하면
그건 투자가 아니라 방치다.
10배 주식은 믿음으로 먹는 게 아니라,
검증된 논리를 오래 유지할 수 있을 때 먹는 것이다.
넷플릭스 10년 넘게 썼는데 '시크릿 코드' 모르면 진짜 반쪽만 본 거임.
매번 메인 화면에서 볼 거 없다고 30분씩 스크롤만 내리다 지쳤지? 그건 검색창에 '한국 드라마', '영화' 같은 평범한 단어만 쳐서 그런 거임. 알고리즘이 맨날 똑같은 양산형만 띄워주는 늪에 빠진 거.
넷플릭스는 사실 우리가 상상도 못한 초구체적인 장르를 '숫자 코드' 뒤에 숨겨놨음. PC나 모바일 브라우저 주소창에 [https://t.co/5Rs9BTK2C2코드번호](https://t.co/gxiOKD8T35코드번호)를 치거나, 검색창에 숫자만 입력하면 숨겨진 카테고리로 다이렉트 워프 가능함.
장르별 숨겨진 치트키 코드 싹 정리해 드림 👇
갤럭시 스마트폰을 분실했을 때를 대비하여 꼭 해두어야 할 3가지 필수 설정
1. 내 디바이스 찾기 설정
스마트폰을 분실했을 때 위치를 파악하고 제어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설정입니다.
설정 경로: '설정`- `삼성계정`- `디바이스 찾기`
주요 기능:
* 휴대폰 위치 확인 가능
* 벨소리 울리기 가능
* 원격 잠금 가능
2. 잠금 화면에 연락처 남기기
휴대폰을 주운 사람이 주인에게 바로 연락할 수 있도록 잠금 화면에 안내 문구를 띄우는 방법입니다.
- 설정 경로: `설정`-`잠금화면 및 AOD`- `연락처 정보`
- 방법: 분실 시 연락 가능한 다른 전화번호나 메시지(예: "01012345678로 전화주세요")를 입력해 둡니다.
3. SIM(유심) 카드 잠금 설정
타인이 유심을 빼서 다른 폰에 꽂아 개인정보를 도용하거나 소액결제 등을 하지 못하도록 차단하는 보안 설정입니다.
- 설정 경로: `설정`-`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기타 보안 설정`-`SIM 카드 보안`
- 참고사항: 초기 비밀번호(PIN)는 통신사 기본값인 '0000'으로 되어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를 자신만의 비밀번호로 변경하여 유심 잠금을 켜두는 것이 개인정보 보호에 안전합니다.
설정경로가 안 보이면 검색하세요
출처: yellowmarket_dr
ETF 굴리는 직장인 투자자한테 흔한 오해가 있음
① QQQ + TQQQ 동시 보유 — 레버리지 섞인 같은 지수임. 조정 때 두 배로 물리는 꼴임.
② QQQ + SCHD를 9:1 비중으로 — 결국 나스닥100 올인이나 다름없음.
③ S&P500 ETF + 나스닥ETF 둘 다 — 종목 겹침 70%+ 면 분산 효과 거의 없음.
진짜 분산은 자산군이 달라야 성립임. ETF 개수가 기준이 아님.
월 5만짜리 채권 ETF 하나 섞는 것만으로도 구조는 바뀜.
친구와 매형과 통화 한 이야기를 했다.
친구가 특이하다고 한다.
자기는 일년에 매형이랑 한번 통화 할까 말까라더라. 그것도 용건만 간단히 2~3분이내로. 대부분은 누나 통해서 전하지 직접 통화를 누가하냐고.
그런 이야기를 듣고 곰곰히 생각해보니
나도 처남이랑 개인적으로 통화해본 기억이 없다. 모두 와이프 통해서 전해들었지.
매형은 선비 같은 성격의 소유자다.
말이 많은 편도 아니고 조용하시고 차분하신 분이다.
그런 매형이 주식 이야기. 테슬라 이야기만 나오면 엄청난 지식을 쏟아내신다.
그러다보니 통화를 하면 보통 30분~1시간은 기본이다.
어제도 1시간을 통화했다.
친구말이 젊을때 여자친구랑 그렇게 통화해도 할말이 없는데 나보고 대단하다고 한다.
누군가와 공통 관심사가 있다는건 참 좋은 일 같다.
그렇다면 1시간씩 무슨 이야기를 했을까
1. 매형은 현재 반도체 섹터에서 마이크론(#mu), AMD. Intel(#intc), 퀄컴(#qcom) 을 들고계신다. 누구나 다아는 주식을 들고 계신다
2. 마이크론과 인텔은 각각 큰거 10장(10억)씩 들고 계신다.
3. 퀄컴은 그나마 최근에 샀는데 주가도 많이 올랐지만 배당을 2.4%나 줘서 개꿀이다.
4. 제 친누나와 매형 친누나의 계좌에 로켓랩(#rklb)을 각각 2~3천주씩 셋팅해놨다. 본인은 훠 얼 씬 많이 가지고 있다.(수량은 묻지 않았지만 포트 두번째 위치인 만큼 수십억대로 생각된다.)
5. 로켓랩은 스페이스x. 상장과 더불어 우주 섹터에 돈이 몰리며 더 갈거라 보고계신다. 현재는 70-80불대에 머물며 매물 소화중인것 같다.(하락하면 더 모아가실거라 하셨다)
6. 한국 주식도 해라. 삼전이나 하닉이 비싸보일 수있지만 더 갈것같다. 그리고 효성중공업이 주당 가격이 비싸서 그렇지 성장주 프리미엄 붙으면 과열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7. 오늘 크게 한 종목에 진입할 예정이다.
(대략4~10억정도)
8. 내가 가진 팔란티어가 좀 답답하면 일부 처분하고 로켓랩을 투자하는것도 나쁘지 않아 보인다. (그래서 어제 장전에 일부 처분후 로켓랩 진입. 돈있을때 마다 이것도 모아가라.)
9. 테슬라는 작년에 2000주를 추가 매입했고. 하락할때마다 추가로 모아갈 생각이다.
10. 테슬라는 혹시 팔 생각 없으세요? 물었는데. 엔비디아도 10년간 횡보했고 모먼트가 왔을때, 탈기회 거의 주지 않고 쐈다. 보통 저렇게 급등할때 대부분은 고점인가(?)싶어서 매수하지 못한다. 나 역시나 그 타이밍을 맞출 수없으니 그냥 모아갈 예정이다.
11. 테슬라를 팔지 않는 이유는 뭐에요?
"테슬라는 지금은 분명 고평가에 비싸다. 그냥 난 테슬라의 미래 사업과 성장성을 보고 투자하는거다. 테슬라가 지금 나열한 사업들이 성공했다면 지금 그가격이겠냐. 일정 부분 주가는 미리선반영 한게 있겠지만 그 사업들이 성공할거라는거에 난 배팅한거다."
" 다른 이유로 내가 지금 테슬라를 팔면 너무 큰 금액의 세금을 내야한다. 내가 테슬라를 지금 팔아서 250비과세 제외하고 22%세금을 낸후 그 세금과 거래비용등 포함24~5%의 비용만큼 수익을 당장 낼만한 자신도 없고 그럴만한 회사도 보이지 않는다."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눴지만 대략적으로 생각나는것 위주로 적어 봤습니다.
12. 새틀로직(#satl)은 엄청 좋게 보고있다. 개인적으로 본인에게 가장 큰 수익을 가져다 줄것 같다.
Ps. 절대 특정 종목 추천 글이 아닙니다.
이미 오른 주식을 사야 하는 이유ㅣ260507
1. 주식 투자를 처음 배우면 거의 예외 없이 이 말을 듣게 됨.
"싸게 사야 한다"
"남들이 모를 때 먼저 들어가야 한다".
직관적으로 맞는 말 같지만
실제로 큰 수익을 낸 투자자들의 행동을 보면 거의 반대임.
텐배거는 이미 오른 주식 중에서 나옴.
아직 안 오른 종목만 고집하다 보면 상승장 전체를 통째로 놓치는 결과가 됨.
먼저 가장 기본적인 오해부터 짚어야 함.
"이미 올랐으면 비싼 거 아닌가"라는 생각임.
(이어서 계속 🔗)
WHY I DELETED DUOLINGO.
I tried for 3 years to learn Japanese. Didn’t work.
Until ChatGPT did it in 5-weeks, for free.
Copy & paste these 6 prompts:
Caminaba 10.000 pasos al día. No fumaba. No bebía alcohol. Llevaba una alimentación sana.
Su presión arterial parecía estar bien. Su colesterol era «normal».
Entonces sufrió un infarto a los 43 años.
Cuando le examinaron las arterias, la obstrucción era del 78 %.
He aquí la mentira sobre el colesterol de la que nadie habl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