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 우드의 Ark Invest가 지난번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을 통해 테슬라의 장기 예상 밸류
내일 새롭게 나오게 되면 더 정확해진 자료를 확인하겠지만 한번 이전 자료를 훑어봐도 좋을 듯 하여 게시.
▶놀라운 것은 2024년 테슬라의 주가가 bear로 봤을 때 $100이고 기대치는 $467. 많이 벗어나지 않았음을 알 수 있음.
▶그럼 2025년 어떤가? bear로 봤을 때 $500. 이 정도만 되도 많은 테슬라 주주들이 안심을 취할듯. 기대치는 $1,000.
주가 펌핑을 시키지 못하겠지만 테슬라의 밸류를 미리 그려볼 수 있기에 내일의 아크 자료가 굉장히 기대됨.
<자료는 @jaehwa 님께서 만드심>
BREAKING: Memory prices could COLLAPSE as China rapidly floods the market with DRAM and NAND chips.
China's CXMT RAM is selling for $150, while the global average price is around $300 to $400.
Chinese memory giants CXMT and YMTC are aggressively ramping production, threatening the dominance of Samsung, SK Hynix and Micron.
CXMT now controls 7.7% of the global DRAM market and YMTC already holds 11 to 13% of the global NAND flash market.
CXMT revenue already exploded 719% YoY in Q1 2026 to 50.8 billion yuan ($7.4B), swinging from losses to massive profits.
Chinese memory chips are often priced 15%+ below competitors, making them highly attractive for consumer PCs, servers, and storage devices.
Corsair already testing DDR5 modules using CXMT chips, while other brands like Acer and Asus asking suppliers to source Chinese memory.
China’s strategy is simple - flood the memory market with cheap DRAM and NAND chips, undercut competitors and capture global market share.
Samsung adviser Kyung Kye hyun already warned memory prices could fall back toward low levels by 2028 if supply expands too quickly.
펌.
결국 EV6 폐차 결정
-기아차와 배터리 SOH 지표의 기만적 민낯-
애지중지하던 EV6를 결국 폐차하기로 결정했다.
단순한 노후화 때문이 아니다. 제조사의 기술적 사탕발림과 무책임한 수리 시스템에 질려버렸기 때문이다. 전기차를 타거나 특히 중고전기차를 구매하려는 분들 반드시 알아야 할 민낯을 고발한다.
첫째,
SOH 96%? 수치는 '정상', 실체는 '시한폭탄'
중고 전기차 거래 시 필수 지표라는 SOH(State of Health, 배터리 건강도). 내 차는 폐차 직전까지 92%라는 경이로운 수치를 찍었다.
수치상으로는 준신차급 상태여야 한다.
하지만 수리를 위해 배터리를 내려 뚜껑을 열어본 결과는 참혹했다. 내부 셀들이 전부 부풀어 오른 '스웰링(Swelling)' 현상이 진행 중이었다.
전기를 담는 용량만 체크하는 소프트웨어는 배터리가 물리적으로 터지기 일보 직전임에도 "건강함"이라는 거짓말을 내뱉고 있었던 것이다.
둘째,
소비자 기만하는 '깜깜이' 점검
배터리 상태를 정확히 확인하려면 큰돈을 들여 배터리 팩을 내리고 하우징을 열어봐야 한다. 하지만 공장에서는 스캐너만 물려보고 "셀 하나만 고장이고 나머지 셀은 지표가 정상이니 하나만 교체하면 큰 문제가 없을 것이다"는 말만 되풀이한다.
일반 소비자가 배터리 내부의 물리적 팽창을 육안으로 확인할 방법은 전무하다. 기아는 측정되지도 않는 가짜 건강도 수치를 내세워 전기차의 내구성을 홍보해왔다. 이는 명백한 소비자 기만이다.
셋째,
수리비 500만 원, 아니 2,600만 원의 공포
셀 하나가 고장 나면 그 셀이 속한 모듈 전체를 갈아야 한다. 모듈 하나 교체 비용만 500만 원이다.
그런데 한쪽이 부풀면 인접한 셀들도 압박을 받아 연쇄적으로 망가진다. 결국 부분 수리는 불가능하다는 통보와 함께 배터리 전체 교체 비용 2,600만 원을 청구한다.
배터리 수명이 다하기도 전에 물리적 결함으로 차 한 대 가격의 수리비를 요구하는 것이 기아가 말하는 친환경 경제성인가.
결론: 기아차는 배터리 블랙박스를 해결하라.
기아자동차는 팔기에만 급급할 뿐, 배터리의 물리적 결함을 감지하는 기술도, 합리적인 수리 대책도 마련하지 못했다. 소비자는 2,600만 원짜리 '폭탄'을 바닥에 깔고 언제 터질지 모르는 공포 속에서 운전하고 있다.
기아차에 강력히 요구한다.
소프트웨어 수치 뒤에 숨어 물리적 결함을 방치하지 마라. 당신들이 말하는 SOH 지표는 현실에서는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종잇조각에 불과하다.
배터리 사진을 촬영하려 하니 못하게 막는다.
영업비밀이라나...참나
그래도 한컷 찍었으니 참고하시라.
解憂堂
이 글을 영어로 전세계에 알리려 한다.
전세계 영향력 있는 통신사, 언론사에 메일로 보낼꺼다.
소비자의 호주머니를 터는 기아자동차. 현대라고 다를까?
청와대에도 보내야겠다.
대통령께서 인식하길 바래야지.
안타깝게도 볼보 XC60의 사망자가 한 명도 없다는 건 거짓이자 마케팅입니다.
과거 XC90이 오랜기간 사망사고가 없어서 볼보는 해당 내용을 브랜드 광고에 활용한 것이고, XC60도 마찬가지로 안전함을 강조하기 위해 마케팅한 것입니다.
볼보는 2020년까지 사망자 0명 목표에 도전했지만 안타깝게도 실패했습니다.
볼보의 충돌 테스트 안전점수 또한 최고라고 하기엔 다소 부족합니다.
- Euro NCAP 신차 평가 점수는 ★★★★★로 만점이지만 해당 기록은 2017년에 달성한 것이라 이미 기한 만료되었구요.
- 2018년 이후 페이스 리스트 모델은 신규 테스트를 진행하지 않았으며, 현재 평가 기준도 대폭 강화되어 재평가 시 ★★★★★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 또한 최근 볼보 XC60은 미국 HNTSA 충돌 테스트 전복 부분에서 ★★★★☆를 받았고,
- 미국 IIHS의 테스트에서도 측면/헤드라이트 등에서 탈락해 최고 점수인 Top Safety Pick+를 받지 못 했습니다.
- 특히 뒷좌석 어린이 안전 부분에서 낮은 점수를 받은 건 치명적입니다.
*참고 포스팅 : https://t.co/ISbRyhplxW
반면, 테슬라는 모든 차량이 전 세계 모든 기관에서 수행한 평가에서 압도적인 만점을 받았고, 볼보도 물론 평균보단 안전하지만 테슬라와 비교할 레벨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아큐멘님이 무슨 차를 사시던 당연히 본인의 자유입니다.
하지만 피드에 보여 팩트를 전달해 드리고자 인용 포스팅을 남깁니다. 🙏
그리고 제가 아큐멘님이라면,
FSD는 늦어도 1년 이내에는 될텐데 현재 테슬라의 FSD가 되지 않는다고 영원히 자율주행이 되지 않는 볼보를 선택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아큐멘님 부부가 안전을 가장 중시한다고 하셨고 현 시점에서 테슬라가 가장 안전하니까요.
*인공지능에게 팩트체크해 보시고, 조금 더 고민하셔서 현명한 판단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