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하다 채팅하다 강간약광고 엄청 나오잖아. 취재진이 경찰동반해서 구매해봤는데 10만원 입금하니까 바로 던지기로 마약 판매함. 진짜 남의 일이 아니고 어디서든 일어날 수 있는 일이야. 12시간만 지나면 몸에서 분해되서 증거 찾기도 힘들데. 남친이 가학 영상 400개를 찍는 동안 몰랐던 피해자 나왔는데 가해자 집안이 갑부할배 의사엄마 교수아빠 이래서 불기소로 끝난 사건. 담당검사 여자였는데 전화 인터뷰 하니까 지가 불기소 처분해놓고는 저는 그게 꼭 무죄라는건 아니고 준강간증거로는 어쩌구저쩌구 중얼중얼 이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