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또 졸라 벅차오르네 연상이 형처럼 의지할 수 있을 때까지 현욳이가 얼마나 노력했을거야... 그저 형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대중에게도 질타 그만 받고 더 성숙해진 모습 보여주고 싶어서 묵묵히 노력하는 과정들 훉지는 ��에서 다 봐왔을거고 그걸 세상에 얼마나 알려주고 싶었을까
우린 끝없이 스스로를 착취해 / 함께라는 등불처럼 내 맘을 밝혀줘 / 우연뿐인 내 삶 속에 운명이 돼 < 이거 너무 현윙 코어 아닌가요...????..... 와 저두 입덕 얼마 안되서 저 노랜 미처 못들어봤는데 스핀깅 고마워요https://t.co/x1HKyCM06i
그니까 혅욳이의 사랑은 내가 이만큼 형을 좋아한다고 여기저기 티 내는 것에서 형이 곤란해질 수 있는 일은 최대한 만들지 않는 것으로 성장했는데, 훉지의 사랑은 본인이 안 내켜도 혅욳이가 하고 싶어 하면 하게 해주는 것에서 혅욳이와의 관계를 직접 나서서 정립해주는 것으로 성장한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