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번쯤 말하는 젠잼의 신경쓰임에 관한 고찰
나군은 본인이 야무진 줄 아는데(실제로 특화된 부분에서는 야무짐) 이군이 가방에 자리 만들어줘 물 들어줘 아이스크림 먹여줘 마이크 챙겨줘 등등으로 애지중지 키워낸 그냥 신경 써줘야 하는 도야가오 토끼분이시고
이군은 본인이 야무지다는 생각은 딱히 않하시는데... 나군이 따른애들한테 너무 신경 마니 쓴다 싶으면 갠히 옆에 있는 거 툭 건드려서 쓰러뜨리고 쉽게 수습 가능한 사소한 사고를 치면서 나군의 관심을 은근슬쩍 독촉하심 나군이 너 나 없으면 어뜨케 살래? 해도 내가 너 없이 왜 살아? 라고 말하는 건 절대 no 그럼 계속 해줘 ... 라고 말씀하시면서 아자꾸신겅쓰이게 만드시는 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