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레같다.는 말을 남한테 대놓고 한다는거가 충격이고
그게 심지어 '소개팅'만남이라는게 그걸 뛰어넘는 충격이고
그게 심지어 그걸 또 연프에 나와서 썰을 푼다는게 '클라스'가 다른 분이고 보법이 예사롭지 않은 분이고 트위터에서 자기 사회성 떨어진다고 떠드는 무수리들 다 아가리 닥치게 하는
그럼 어른이면 무조건 봐주고 옹호해야 함? 그런 어른이 많으니까 일베가 판치고 다니고 가해자가 당당한 사회가 된 거야. 왜 자꾸 책임은 피하고 일방적인 사과로 사건을 무마하려 들지? 우리는 사과 했으니 이제 끝~~ 언급도 하지 말고 다시 광주랑 피해자들 2차 가해하자~~ 이거냐?
광주일고 교장이라는 사람이,
이렇게 의기양양한 표정으로 배재고 아이들 처벌하라고
항의서한 제출하는 모습이 믿기지가 않음.
어른이면 어른답게 사태가 과열된 것을 진정시켜야지,
오히려 여론을 부추기고 있음.
이러니 지역과 성향 전체가 비난을 듣는거다.
사태를 수습할 수 있는 가장 주요한 키맨이 될 수 있는데,
반대로 사태에 기름을 붓는 조치를 취하고,
타학교라지만 아이들의 앞길을 막는 짓거리에 앞장서고 있다니
당신이 그러고도 교육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