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니 알겠다.
상처 → 준 사람은 생각보다 오래 기억하지 않는다.
자존감 → 남이 채워주는 게 아니라 내가 채우는 것.
후회 → 한 일보다 안 한 일이 더 오래 남는다.
사랑 → 말보다 행동이 진짜다.
친구 → 자주 만나는 사람보다 힘들 때 곁에 있는 사람.
걱정 → 대부분은 일어나지도 않는다.
스트레스 → 참을수록 마음보다 몸이 먼저 안다.
행복 → 멀리 있는 게 아니라 오늘 안에 있다.
인생 → 생각보다 훨씬 짧다.
결국,
나를 가장 오래 책���질 사람은
남이 아니라 나 자신이다.
내가 아동심리학도 공부했거든.
그때는 2번 내용은 없었는데
이제는 2번 간과하면 안 된다고 봐.
요즘 굉장히 심각한 듯.
부모가 절대 놓치면 안 되는
아이들 인성 교육 6가지
1. 잘못했을 때 핑계 안 대고
바로 사과하는 습관 들이기
2. 밥 먹을 때 스마트폰 치우고
눈 마주치며 대화하기
3. 공공장소에서 타인에게
피해 안 주도록 예절 가르치기
4. 자기 물건 스스로 정리하고
책임지게 하기
5. 친구의 감정을 공감하고 배려하는
말버릇 심어주기
6. 작은 일에도 감사함을 표현하는
태도 가르치기
⚠️이거 어릴 때 안 잡아주면 나중에
진짜 감당 안 됨.
특히 2번은 중~고교, 대학, 성인 자녀도
마찬가지. 집안 예절로 지키는 게
사회생활 매너를 위해서도 필요하다고 봐.
서울대 심리학과팀에서 연구했는데
한국어 감정단어가 총 434개래
아는 감정 어휘가 많을수록 자기 마음을
정확하게 깨닫고 건강하게 표현할 수 있대
같은 슬픔도, 불안도,
이름을 알면 다르게 안아줄 수 있서울대 심리학과팀에서 연구했는데
한국어 감정단어가 총 434개래
아는 감정 어휘가 많을수록 자기 마음을
정확하게 깨닫고 건강하게 표현할 수 있대
같은 슬픔도, 불안도,
이름을 알면 다르게 안아줄 수 있서울대 심리학과팀에서 연구했는데
한국어 감정단어가 총 434개래
아는 감정 어휘가 많을수록 자기 마음을
정확하게 깨닫고 건강하게 표현할 수 있대
같은 슬픔도, 불안도,
이름을 알면 다르게 안아줄 수 있어
진짜 이해하기 힘든 불교 명언.
화가 나는 이유는
내가 옳다는 생각이
마음 깊이 있기 때문이더라.
곰곰이 생각해 보니 맞는 말이었다.
상대가 틀려서 화가 나는 게 아니라,
내 기준대로 행동하지 않아서 화가 나는 경우가 더 많았다.
'내가 맞다'는 마��이 클수록
분노도 커지고,
실망도 커지고,
상처도 깊어진다.
반대로 '그럴 수도 있지'라는 마음이 생기면
화낼 일도, 다툴 일도 생각보다 많이 줄어든다.
결국 나를 가장 힘들게 하는 건
상대가 아니라,
내가 끝까지 놓지 못한 '옳음'일지도 모른다.
이어폰 테스트하겠다고 별 생각 없이 kbs교향악단 베토벤9번4악장 틀었다가 이 부분에서 편집 보고 박수침
합창 4성부가 다 다른 가사를 겹치고 쌓으며 부르다가 결국 전부 하나의 가사로 돌아가는 대���법 파트에서
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 가사 전부 보이게 편집했네
감다살이다
서울대병원 김붕년 교수의
아이를 귀하게 여기는 부모의 말
1. 네가 우리 아이여서 참 고마워
2. 널 만난 건 내 인생 최고의 선물이야
3. 네 웃음만 봐도 힘이 난단다
4. 오늘도 건강하게 자라줘서 고마워
5. 넌 언제나 엄마의 자랑이야
6. 잘할 때보다 행복한 네 모습이 더 좋아
7. 엄마는 언제나 네 편이야
8. 결과보다 노력하는 네가 더 대견해
9. 넌 있는 그대로 충분히 소중해
10. 네가 있어서 우리 집이 더 따뜻해
11. 실수해도 괜찮아, 다시 하면 돼
12. 엄마는 네 가능성을 믿���
13. 네 생각만 해도 웃음이 나와
14. 오늘도 최선을 다한 너를 응원해
15. 넌 누구와 비교할 필요 없는 특별한 아이야
16. 힘들 �� 언제든 엄마에게 기대도 돼
17.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18. 엄마에게 가장 소중한 건 바로 너야
19. 조금 느려도 괜찮아, 네 속도로 가면 돼
20. 사랑받기 위해 애쓰지 않아도 넌 충분히 사랑받는 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