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여 명의 트친들아 부탁이 있다...
인터뷰를 했으니 다들 좋아요를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쓰면서 변방의 디자이너의 얘기 같은 거 아무도 안 궁금할 텐데ㅜ 라고 계속 생각함... 그러니 당신들이 관심을 가져줘야 됨........... 늘 고맙다 트친들아 사랑해...
https://t.co/IXU5aq0Ocl
여자 혼자 사는 집에
남성 도배사 방문이 불편하셨던 적 있으셨죠?
‘더 바름 도배‘는 전원 여성 도배팀입니다.
복잡한 전기 작업이나 대형 평수의 경우에만
반드시 사전 협의 후 남성 기사가 투입됩니다
1–3주 전 미리 예약 주시면
여성 기사만 배정해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 시공하겠습니다.
공연장에서 백발이 성성한 어르신 옆자리에 앉게되었고 어쩌다 이야기를 나누게 됐는데 이분이 음악과 그림에 조예가 상당히 깊으셨다. 너무 정정해 보여 연세가 많아도 칠순 정도로 보였는데 아흔이시란다. 공연 중간 중간 프로그램북에 뭘 끄적이시는 것 같았는데 성진의 연주 후 보여주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