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3대 크루아상집 사장이 뽑은 도쿄 3대 빵집
1. Django (잔고) — 페이스트리 맛집
도쿄 갈 때마다 필수로 들르는 베이커리임.
크루아상이랑 뺑 오 쇼콜라가 정말 맛있음. 파사삭 부서지는 크러스트에 버터버터한 속이 일품임.
달콤하고 상큼한 절인 체리를 올린 페이스트리도 추천. 매년 가는데도 매년 감동하는 집임.
2. Bricolage bread & co. — 독특한 풍미의 페이스트리
본래 브런치 카페로 유명한 곳인데, 크루아상이랑 뺑 오 쇼콜라 완성도가 매우 뛰어남.
반을 잘랐을 때 보통의 버터색이나 아이보리색 단면과 달리 갈색빛을 띠는 게 특징임.
이곳만의 크루아상 모양과 식감, 특유의 그윽한 향이 강렬해서 오래 기억에 남음.
3. BRØD (브뢰드) — 인생 사워도우 & 하드빵 전문점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하드빵(사워도우) 전문점임.
여행 마지막 날 지쳐서 빵이 더 이상 안 들어갈 때 먹었는데도, 한 입 먹자마자 깜짝 놀랄 만큼 식감이랑 향이 뛰어났음.
사워도우 좋아하면 긴말 필요 없이 꼭 가보셈. 매년 도쿄 올 때마다 재방문하고 싶어지는 집임.
우주소녀 다영이 2년 만에 영어를 늘린 방법
1.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영어로 된 동기부여 영상을 본다.
2. 매일 30분씩
원어민 영상을 쉐도잉한다.
3. 문법 몰라도
일단 입부터 뗀다.
쉐도잉할 때는
모든 단어를 따라가기보다
중요 단어의 강세와 리듬을 살려 말하는 데 집중.
처음부터 문법을 신경 쓰기보다
익숙해질 때까지 계속 말하고,
그다음 정확성을 다듬는 게 더 중요하다고.
오늘도 비는 철철 쏟아지는데 기껏 찾아간 앤티크숍은 닫혀 있었고… 쓸쓸한 마음을 따끈한 오니기리와 된장국으로 채웠다. 점심에 비싼 커피 마셨으니 저녁은 간단히.(그러고 바로 케이크집 가서 오백만 원 썼지만…) 참치마요+오이 시소절임, 고등어구이+돼지고기 김치볶음. 참치는 굿, 김치는 별로.
대만에서 제발 진천미 키키레스토랑 이런 관광객 음식점은 그만!!! 대만 사람들이 좋아하는 이 음식점을 가보세요.. 부모님? 무조건 좋아하실 맛.. 한국인 입맛에 완전 딱인데 중화권 스타일이라 이국적인 맛까지..
전 이번 대만에서 여기만 세번 다녀왔습니다..위치와 실패없는 메뉴 추천은 타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