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사망한 오요안나라는 캐스터
오씨가 극단적 선택을 한건 작년 9월 15일
유가족측은 오씨의 핸드폰 비빌번호를 풀었는데 거기에 대량의 유서와 메시지, 그리고 녹음파일이 발견됨
오씨는 사망 전 MBC 관계자 4명에게 사내 괴롭힘을 알렸지만 문제 제기는 되지 않았고 MBC측은 사내 괴롭힘 조사를 하지않고 묵인함
[속보]
이것을 언론에 대대적으로 보도해야 되는데~
벽돌 투척 자료 있으신 분들
경찰에 제보해주세��. 부탁드립니다.
내란폭도들의 서부지법 습격에,
얼굴에 피흘리며 동료 경찰 부축받아
병원으로 후송되었던 젊은 경찰,
가족들의 전언에 의하면
벽돌로 얼굴을 가격당해 실명 위기라고 합니다.
와 오세훈 진짜 뻔뻔하네
쪽방촌 인사 하러 가서 시민들이 항의 하니까 21세기 고시원 문제 해결 해줬는데 왜 그러냐고 오히려 따짐
근데 서울시에서 아무것도 한거 없고 시민들이 소송해서 해결한거라고 정정 당하니까 말 끊고 가버림
이런게 서울시장? 이런게 국짐 대선 유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