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국에 의사들이 "나 진료 안해" 라고 하다니 제정신인가??? 평시에도 의사가 그런말하면 욕먹는데 전세계가 전염병으로 고생하는 이때에??? 언론은 표창장 하나로 뉴스 도배를 하더니 국민 건강 문제에는 소극적이야? 집단이기주의를 넘어 국민을 인질 삼아 밥그릇 챙긴다고 기사 써야지!!!
<종교>는 예외를 요구한다. 세금도 예외를 요구하고 건축도 예외를 요구하고 보상도 예외를 요구하며 사회적 특권을 누린다. 호의가 계속 되면 권리인 줄 안다는 말이 여기에 해당될듯 싶다. 특권이 계속되다보니 세속법에서도 예외를 주장한다. 이 특권이 반사회적 행동까지 정당화시키고 있다.
재난 지원은 소고기 먹다가 돈이 부족해서 돼지고기 사먹는 사람이 다시 소고기를 사먹을 수 있도록 돈을 보태주기보다 하루 세 끼 간신히 먹다가 돈이 부족해서 하루 끼니를 두 끼로, 한 끼로 줄일 수 밖에 없는 사람을 먼저 고려해야함.
평등의 문제가 아니라 우선 순위의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