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폭락장에서 혼자 웃은 사람
오일전문가 포트폴리오 보고 소름 돋아서 정리함
1 반도체 조정에도 자산 늘어남
빅테크 AI 투자 의구심 때문에
삼성전자랑 하이닉스 크게 빠짐
근데 이 사람은 반도체 안 들고 있어서
타격 피하고 오히려 자산 늘었음
2 총 주식 자산이 어마어마함
전체 약 81억 9천만원임
한 달 만에 5억 넘게 불어남
국내가 66억으로 81프로
해외가 15억으로 19프로
보유 종목만 총 50개임
3 대박 수익률 종목들
하나금융지주 플러스 209프로
우리금융지주 플러스 167프로
현대차2우B 플러스 55프로
금융주에서 제대로 터졌음
4 하나금융이 왜 올랐냐면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올렸음
ROE 목표를 10에서 12프로로
주주환원율은 2027년까지 50프로
자사주 사서 소각까지 계속 밀고 있음
5 배당금은 전부 재투자함
받은 배당 한 푼도 안 쓰고
그대로 주식 더 사는 데 넣음
국내는 현대차에 816만원
해외는 크래프트 하인즈 같은
배당주에 쫙 나눠서 재투자함
6 정제마진도 오르는 중임
미국이랑 이란 긴장 다시 올라오고
러시아 정유공장 드론 피해까지 겹쳐서
정제마진이 배럴당 약 50달러임
결론
남들 반도체에 몰릴 때
이 사람은 금융주랑 배당주로
꾸준히 자산 굴리고 있었음
배당 재투자의 힘이 진짜 무섭다
#Crypto#Stock#주식 $BTC $ETH #ALTCOIN
[매집 특징 & 매매 접근법]
(1). 간략히 써볼게요
1. 누구의 관심도 없는 상태로 거래량이 처참해야 합니다
2. 오를 때 양봉에서 거래량이 터지고, 캔들 꼬리가 적을수록 좋습니다. 가득찬 유기농 양봉 일수록 좋습니다
3. 다시 내려할 때 거래량이 또 처참합니다(우하향)
- 매집 주체가 매도하지 않기 때문에
4. 위 1 ~ 3 반복하면서 오랜시간 횡보로 박스권을 만듭니다
- 패턴 관점에서 U의 '바닥'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상 여기까지 내용이에요 :) Reference로 21년도 상승장 알트코인 차트를 활용하심 도움 될 거에요
(2). 근데 제일 중요한 건 돈을 버는거겠죠? 언제 매수하면 좋을까요? 여기서 부턴 개인 선호에 달렸어요
- 저는 U 바닥에서 매수하지 않습니다. 대신, 확인 매매 관점으로 U자에서 턴해서 위로 올라가는 지점에서 매수를 합니다
- 왜?
1. 박스권 횡보가 언제 끝날지 모르고(기회비용),
2. 휩쏘면 상관없지만 어떤 악재로 박스권 하단을 뚫고 내려가면 골치 아파집니다(리스크)
=> 그래서 바닥 횡보 지점 매수보다 수익률은 낮지만 턴 지점에서 확인 매매 후 매수를 선호합니다
- 그럼 U자에서 턴해서 위로 올라가는 지점을 어떻게 아냐?
차트 많이 보면 보입니다 :)
미스터비스트가 지금 유튜브를 하는 방식,
반복이 만든 성공
구독자 4억 명, 하루 5천만 조회수를 기록하는
미스터비스트의 하루 루틴과 유튜브 전략 봤음
바로 정리해봄
1. 하루 루틴은 딱 세 가지뿐
운동,
메인 채널 영상 작업,
피스터블 운영 외에는 아무것도 안 한다고 함
회의도 최소화하고 SNS도 필요할 때만 제한적으로 쓴다는 것
2. 운동을 310일 이상 하루도 안 빠졌다는 것
하루 한 시간 반 이상 운동하고
15,000보 이상 걷는 게 기본 루틴이라고 함
다른 유튜버와 계약서까지 써서
빠지면 서로 얼굴 문신을 새기기로 했다는 것
3. 운동은 영상 퀄리티를 위한 투자라는 것
체력이 떨어지면 창의적 판단력도 흐려진다는 걸
알기 때문에 5년 뒤에도 같은 밀도로
작업할 수 있는 걸 우선한다고
4. 콘텐츠 방향을 단순함에서 서사와 감정으로 바꿨다는 것
초반엔 전 세계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단순한 구조를 추구했지만
최근엔 캐릭터와 감정적 서사를
강화하는 쪽으로 전환했다고 함
그 결과 시청 유지율이 오르고 댓글 반응도
참가자에게 감정이입하는 쪽으로 바뀌었다는 것
5. 콘텐츠 표절 문제를 명확히 구분한다는 것
6개월 기획하고 수억 투자한 영상을
2주 만에 그대로 베끼는 사례가 많다고 함
영감을 받는 것과 베끼는 것은 다르다며,
카피로는 절대 오리지널을 뛰어넘을 수 없다고 강조함
6. 썸네일보다 영상 첫 5초가 더 중요해졌다는 것
클릭한 뒤 1초 안에 계속 볼지 말지 결정되는 시대라고 함
오프닝 3초 차이로 시청률이 10% 이상 갈리기도 해서
첫 장면을 수십 번씩 테스트한다는 것
7. 썸네일은 정지된 첫 장면처럼 설계한다는 것
썸네일은 약속이고 영상은 그 약속을 지키는 검증이라고 함
"왜 클릭할까"와 "클릭한 뒤 왜 계속 볼까"
두 질문에 답이 있어야 영상이 완성된다는 것
8. 쇼츠를 브랜드 확장의 입구로 활용한다는 것
하나의 쇼츠를 유튜브, 틱톡, 인스타, 릴스, 페이스북에
동시 업로드하고 각 나라 언어로 로컬라이징까지 해서
국가별 채널을 따로 운영한다는 것
9. 광고 대신 자사 브랜드(피스터블)를 직접 키운다는 것
"광고는 한 번에 끝나지만 브랜드는 자산으로 누적된다"는
판단이라고 함
월마트, 타깃 같은 오프라인 대형 유통망까지
입점하며 진짜 브랜드로 확장하고 있다는 것
결국 본질에만 집중하는 단순한 구조를 반복하면서
콘텐츠를 브랜드로,
브랜드를 다시 콘텐츠 투자로 순환시키는 것임
이제 단순히 부업으로 접근하기보다는
하나의 사업으로 접근해야함
Skew(스큐)란?
-> 동일한 만기일과 자산을 가졌어도 행사가격에 따라 옵션의 내재 변동성(Implied Volatility) 값이 서로 다르게 나타나는 비대칭 현상을 말합니다.
옵션 가격에는 미래 변동성에 대한 기대와 공포가 반영되는 거라,
A. 투자자들이 하락을 더 두려워하면
-> 풋옵션(하락 베팅)이 비싸지고, 낮은 행사가 풋옵션의 IV가 높아집니다.
B. 상승을 더 기대하거나 급등을 기대하게되면
-> 콜옵션이 비싸지고, 높은 행사가 콜옵션의 IV가 높아집니다.
일반적으로는 주가 폭락 시 손실을 막기 위한 보험(헤지) 성격의 풋옵션 수요가 많아, 행사가격이 낮은 풋옵션의 변동성이 콜옵션보다 높게 형성됩니다.
Q. 그 이유는?
- 투자자들이 시장 하락에 대한 위험(예를 들어, 금융 위기나 급락)을 더 크게 느끼기 때문
- 혹시 모를 큰 하락장에 대비해 아웃 오브 더 머니 풋 옵션(현재 주가보다 낮은 행사가격)의 가격을 더 기꺼이 지불하려는 심리가 강해짐
-> 풋 옵션의 내재 변동성이 더 높아지는 것이죠.
=> 시장이 특정 방향으로 움직일 가능성에 대한 투자자들의 심리적인 불안감이나 기대를 반영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탑 파생트레이더의 추세선과 미결제약정으로 보는 다음 주 코스피 대응]
1.
주식차트를 보는 방법은 여러 가지다.
오늘은 코스피 9월물 선물차트를 [추세선]과 [미결제 약정]으로 보겠다.
2.
먼저 150분봉이다.
6월 19일 고점 이후 코스피 선물은 상단·하단 추세선 안에서 계속 하락했다.
위로 튀면 상단 추세선에서 맞고,
아래로 밀리면 하단 추세선을 따라 흘렀다.
전형적인 하락 채널이었다.
3.
그런데 7월 29일 장중에 중요한 변화가 나왔다.
하단 추세선을 이탈했다가 다시 복귀했다.
이건 단순한 꼬리가 아니다.
하방으로 더 밀 수 있는 자리에서 시장이 버텼다는 뜻이다.
쉽게 말해, 아래를 때렸는데 더 안 밀린 것이다.
4.
만약 7월 30일 조정 이후 7월 31일에 다시 하단 추세선을 이탈했다면 그림이 완전히 달라졌을 것이다.
그 경우 하락 채널의 각도가 더 가팔라지면서 더 강한 추가 하락으로 갈 수 있었다.
추세선은 상단이든 하단이든 이탈하면 그 방향으로 각도가 강화되는 경우가 많다.
5.
그런데 실제로는 반대로 갔다.
7월 29일 하단 추세선 이탈 후 복귀했고,
7월 31일에는 처음으로 상단 추세선을 돌파해 안착했다.
이 두 가지는 굉장히 중요하다.
하단 이탈 복귀는 하방 방어.
상단 돌파는 하방 힘 약화.
6.
추세선만 놓고 보면 하락 일변도의 흐름은 일단 끝났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여기서 안심하면 안 된다.
상단 추세선을 한 번 뚫었다고 하락이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다.
진짜 중요한 건 돌파가 아니라 돌파 후 안착이다.
7.
다음 주 월요일·화요일에 7월 31일 돌파한 추세선 위에서 버티면서 새로운 상방 추세가 나와야 한다.
다시 일봉이 추세선 안으로 들어오면?
아직 하방 추세가 끝났다고 말할 수 없다.
지금은 확신할 자리가 아니라 확인할 자리다.
8.
이제 미결제약정을 보자.
파생을 오래 한 사람들은 선물수급과 옵션수급을 유심히 본다.
요즘은 옵션 가격이 미쳐 날뛰어서 옵션수급 분석의 신뢰도가 예전만 못하다.
하지만 선물수급은 여전히 시장 방향을 읽는 데 중요하다.
9.
선물은 만기일에 결제가 되기 때문에 매수·매도 포지션이 쌓이면 미결제약정이 늘거나 줄어든다.
기본 원리는 간단하다.
선물매수 + 미결제 증가 = 상승 베팅.
선물매도 + 미결제 증가 = 하락 베팅.
선물매수 + 미결제 감소 = 하방 정리.
선물매도 + 미결제 감소 = 상방 정리.
10.
선물매매는 외국인, 개인, 기관 3주체가 움직인다.
하지만 방향성은 사실상 외국인이 쥐고 있다고 봐야 한다.
기관은 차익거래 성격이 강해서 방향 판단에는 큰 의미가 없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선물수급은 외국인을 중심으로 봐야 한다.
11.
7월 28일 미결제약정이 일부 증가했고,
7월 29일에는 미결제약정이 대폭 증가했다.
이틀 동안 약 12,000계약이 늘었다.
몇 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수준의 미결제 증가다.
이건 그냥 넘길 숫자가 아니다.
12.
그렇다면 이 미결제 증가는 상방 베팅인가, 하방 베팅인가?
결과론적으로 보면 상방 베팅이었다.
7월 28일과 29일 선물수급을 보면 답이 나온다. 외국인이 약 12000계약을 선물매수했다.
외국인이 하방으로 때린 게 아니라, 하단에서 상방 포지션을 강하게 쌓은 그림에 가깝다.
13.
만약 수요일 미국장이 보합 정도로만 끝났어도 코스피 급등은 목요일에 나왔을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수요일 미국장이 하락하면서 목요일 코스피는 보합권에 머물렀고,
목요일 미국장 급등을 이용해 금요일 코스피 폭등이 나왔다.
시장은 재료를 기다렸다가 쓴 것이다.
14.
금요일에 미결제약정은 일부 줄었다.
대략 절반 정도는 청산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양일간 매수한 물량중 아직 약 6,000계약 정도가 남아 있다.
금요일 선물수급도 외국인은 거의 보합으로 마무리했다.
즉, 외국인의 상방 베팅이 완전히 끝났다고 보기 어렵다.
15.
이런 경우 일반적으로는 더 큰 상승을 만든 뒤 상방 포지션을 정리하려는 의도로 해석할 수 있다.
다만 시장이 항상 교과서대로 움직이는 것은 아니다.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외국인은 이미 수익권이기 때문에 하락시키면서 미결제를 정리할 수도 있다.
그래서 다음 주 초 확인이 중요하다.
16.
다음 주 핵심은 두 가지다.
첫째, 7월 31일 돌파한 상단 추세선 위에서 안착하는가.
둘째, 외국인이 남은 상방 미결제를 유지하는가, 정리하는가.
선물수급은 매일 바뀐다.
상방 정리 후 다시 상방 매수를 붙이는 경우도 많다.
외국인의 선물은 장기투자가 아니라 단타 매매다.
17.
현재 차트와 수급만 보면 코스피의 세력인 외국인은 아직 상방 베팅을 유지하고 있다.
다만 월요일은 하락 출발하거나 장중 조정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월요일 대응은 무조건 추격매수가 아니라 지지선 확인이 먼저다.
18.
20분봉 기준으로 월요일 핵심 지지선은 두 자리다.
1차 지지: 958 부근.
2차 지지: 937 부근.
이 두 자리가 월요일 단기 대응의 핵심이다.
여기서 버티는지, 깨지는지에 따라 완전히 다른 장이 된다.
19.
단타 기준으로 월요일 하방 베팅은 하지 않는 게 맞다.
상방만 본다.
다만 아무 자리에서 사는 게 아니다.
958 부근에서 움직이다가 안착하면 확인 후 상방 베팅하고 이탈하면 손절.
937까지 밀린다면 937 안착 확인 후 상방 베팅하고 이탈하면 손절.
20.
958과 937 사이에서는 매매하지 않는다.
그 구간은 애매한 자리다.
위로는 이미 958을 깼고, 아래로는 937 지지를 확인하지 않은 상태다.
애매한 자리에서 매매하면 시장이 아니라 본인 심리와 싸우게 된다.
21.
월요일에 937 아래에서 마감한다면 이번 반등은 추세전환이 아닐 가능성이 커진다.
그 경우 7월 31일 상단 추세선 돌파는 진짜 돌파가 아니라, 숏커버와 호재성 반등으로 끝난 그림이 된다.
22.
정리한다.
추세선으로 보면 하방 힘은 약해졌다.
미결제약정으로 보면 외국인의 상방 베팅은 아직 일부 남아 있다.
하지만 확정된 추세전환은 아니다.
다음 주 월·화가 확인 구간이다.
23.
지금 시장은 바닥 확인이 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하단 추세선 이탈 후 복귀, 상단 추세선 돌파, 대규모 미결제 증가, 외국인 상방 포지션 잔존.
이 정도면 최소한 하방 끝자락을 의심할 만한 근거는 충분하다.
24.
하지만 끝까지 확인해야 한다.
월요일은 방향을 맞히는 날이 아니라, 외국인이 남은 상방 베팅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보는 날이다.
2026년 7월 31일 자로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4.7%를 넘었다.
심지어 30년물은 5.28%로 19년 만에 최고치를 뚫어버렸다.
이게 무슨 소리냐고? 주식 시장에 피바람 불기 딱 좋은 매크로 환경이 완성됐다는 거다.
왜 이게 위험한지 3가지로 정리해 준다.
1. 무위험 수익률 4.7%의 공포
국채는 미국이 망하지 않는 이상 무조건 주는 돈이다. 즉, 숨만 쉬고 가만히 있어도 1년에 4.75% 이자를 확정으로 준다는 소리임.
근데 굳이 리스크 감수하면서 배당률 1~2% 주는 나스닥 기술주나, 언제 물릴지 모르는 개별주에 돈을 박을 이유가 있냐? 기관이나 헤지펀드 포트폴리오에서 자금이 주식에서 채권으로 썰물처럼 빠져나가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려야 정상이다.
2. 빚내서 장사하는 기업들 이자 폭탄 (롤오버 리스크)
미국채 금리가 오르면 기업들이 돈 빌릴 때 내야 하는 회사채 금리도 같이 폭등한다.
특히 미래 가치를 끌어와서 주가를 평가받고(할인율), 빚내서 덩치 키우는 성장주나 기술주들? 금리가 4.7%를 넘어가면 기존 대출 연장할때 이자 부담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실적 발표 때 영업이익 잘 나와도 이자로 다 뜯겨서 순이익이 박살 나는 꼬라지를 보게 될 거다. 이번에 코어위브9% 넘은건 코어위브 회사 자체가 부실(?) 은 아니고 리스크 가 큰회사라는것
3. 강달러의 귀환 (원화는 샌드백)
미국 금리가 저렇게 높으면 전 세계 달러가 이자 받으려고 다시 미국으로 빨려 들어간다.
그럼 원·달러 환율은 어떻게 될까? 안 그래도 힘없는 원화는 또 샌드백 신세 되는 거다. 국장에서 외국인들 환차손 피하려고 짐 싸서 탈출하는 거, 뻔한 레퍼토리 아니냐?
미국은 지금 빚이많다, 국채가 높은건 장기적으로 매우큰 리스크임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4.7%라는 건, 지구상에서 제일 떼일 일 없는 안전한 자산(미국 정부)의 이자가 4.7%라는 뜻이다.
돈을 빌려주는 은행 입장에서는 미국 정부가 4.7%를 주는데, 개인이 집 산다고 돈 빌려달라면 리스크 비용 얹어서 최소 7~8%는 받아야지 라는 계산이 튀어나온다. 즉, 미국채 10년물은 전 세계 부동산 시장의 산소호흡기 밸브를 쥐고 있는 진짜 실세다.
주식 차트 볼린저 밴드만 볼 게 아니라 매크로 지표를 최우선으로 체크해야 하는 이유가 이거다.
매수/매도 추천아님
So far this latest Buy op is unfolding similar to the bottom in March: "V" bottom (wide range reversal), then a dipsy-doodle flush (seduce traders to look for bear flag.) BUT...the markets never unfold the same way twice so keeping an open mind and one data point at a time.
이유를 알지만 이런 글은 분석 / 시황 글과 비교해서 조회수가 많이 낮네요 ㅎㅎ 개인적으로 매매 초급자 때 누군가 나에게 이런 말을 빨리 해줬더라면 지금보다 더 성장 했을 것 같습니다🙂
숫자 하나 더 본다고 / 기법 하나 더 공부 한다고 / 남 시황 하나 더 본다고 돈을 꾸준히, 많이 벌 수 있는 게 아닙니다.
분석을 맞출 확률 보다 틀릴 확률이 압도적으로 높기 때문에 항상 시드 관리 / 매매 습관 / 리스크 관리를 분석 보다 우선시 해야 합니다. 그래야 오래 살아 남을 수 있습니다.
$BTC #Bitcoin #국내주식 #KOSPI #코스피
저런 기계식 투자자가 큰 돈 만진다
이런 방법도 많이 쓰지
나스닥 지수 5% 하락 -> 보유 현금의 15% 매수
나스닥 지수 10% 하락 -> 현금의 20% 매수
나스닥 지수 15% 하락 -> ....
감정 0으로 만들고
미리 정해놓은 철칙 알고리즘에 입력하고
스스로 기계가 되어버리는 거지
🚨미국 경제 붕괴 임박
지금 일본은 미국 국채 신나게 팔아재끼고,
그 달러를 시장에 풀면서, 엔화 환율 방어 중.
이때문에 현재 미국 장기채 금리 높아져서,
내부 붕괴 임계점에 다 와감.
지금 미국을 구할 수 있는 건,
다음주에 클래리티 법안 통과 시켜서,
달러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전세계 사람들이
미국 국채를 간접적으로 소유하게 만드는것,
이 방법밖에 없음.
클래리티 법안 극적으로 통과되고,
AI 데이터센터 붐은 붕괴시키면서 마무리 예정.
Market delivers on a silver platter. This has been a staple for me the past 30 years. If no trade to pit session 15 minute EMA on a trend day , it WILL revert to the mean the next day.
미국 시장에서 나타난 이 파라볼릭 하락세 리버설 셋업은 결국 레버리지 거래로 궁지에 몰린 Situational Awareness의 포지션이 Citadel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생겨난 가격 움직임.
뉴스는 오늘 미국시장 개장 즈음에서나 노이즈가 제거된 채로 공개되었고, 가격은 이미 그 전에. 가격은 모든 것을 선행한다.
한국시장 역시 마찬가지. 난 신용매매가 몇프로인지, 반대매매가 언제 출현하는지, 리테일과 기관 외인의 수급을 확인조차 하지 않음. (노이즈라고 생각함) 한국시장 전반적으로 저 셋업이 보이는 것을 토대로 이제 투매가 거의 다 나오고 있구나라고 생각하게 된 것.
뉴스는 모두가 알았지만 불확실했고, 가격은 이미 찍히고 있었다. 가격은 모든 것을 선행한다.
$soxl
장 초 분위기가 좋네요. 오늘 종가 잘 지켜 준다면, 대략 soxl 135-140까지 바라볼 만 하겠습니다.
본격적인 하락 장세에서 3배 레버리지는 고점에서 -60%정도 떨어지고 나서, +50% 오르고, 다시 -60% 떨어지기를 반복합니다.
채널 그렸다면 철저하게 규칙대로만 플레이 해야 합니다.
함부로 물타거나 오른다고 흥분해서 추매 금지. 매수는 채널 하단의 음봉에서만.
대략 9월 중순까지로 생각하는 이번 조정기간동안 바닥에 내팽겨쳐진 성장주들 잘 모아가는 좋은 시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하락의 최심부에서는 soxl도 좋은 선택입니다.
하지만 저는 9월 중순까지 생각되는 이번 시즌의 soxx mdd 대략 -40% 생각합니다. 즉, soxx 400 찍고 하락 마무리 수순에 들어갈 것 같습니다.
인내심을 가지고 생명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돈 못 벌어도 살아만 있으면 기회는 또 생깁니다.
성공은 실력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평범한 사람이 더 크게 성공하는 이유
1. 우리는 성공한 사람을 보면 재능과 노력을 먼저 떠올림. 반대로 실패한 사람에게는 능력이나 의지가 부족했다고 쉽게 판단함. 하지만 인간의 능력 차이만으로는 현실에서 벌어지는 엄청난 성공 격차를 설명하기 어려움.
2. 사람의 키나 달리기 기록, 지적 능력은 대부분 평균 근처에 모이는 종 모양의 분포를 보임. 아무리 뛰어난 사람도 보통 사람보다 능력이 수천 배 뛰어날 수는 없음.
3. 반면 소득과 부의 분포는 전혀 다름. 평균보다 수백 배, 수천 배 많은 부를 가진 사람이 실제로 존재함. 능력 차이는 크지 않은데 결과의 차이는 지나치게 크다는 뜻임.
4. 이탈리아 연구진은 가상 인물 1,000명에게 서로 다른 재능과 같은 초기 자본을 주고, 행운과 불운을 무작위로 만나게 하는 실험을 진행했음. 행운을 만나면 재산이 늘고, 불운을 만나면 재산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방식이었음.
5. 실험이 끝난 뒤 가장 부자가 된 사람은 재능이 가장 뛰어난 사람이 아니었음. 평균적인 재능을 가졌지만 우연히 행운을 여러 번 만난 사람이 가장 큰 성공을 거뒀음. 뛰어난 재능을 가진 사람도 불운이 반복되면 가난해졌음.
6. 현실에서도 비슷한 일이 일어남. 태어난 달에 따라 스포츠 선수나 경영자가 될 가능성이 달라지고, 이름이 발음하기 쉽거나 성씨의 알파벳 순서가 빠르다는 이유만으로 더 좋은 평가를 받기도 함. 태어난 나라와 가정환경 역시 개인이 선택할 수 없는 운임.
7. 그렇다고 노력할 필요가 없다는 뜻은 아님. 재능과 노력은 행운이 왔을 때 기회를 붙잡는 힘이 됨. 다만 열심히 했다고 반드시 성공하는 것도 아니고, 실패했다고 노력하지 않은 것도 아님.
8. 개인이 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시도 횟수를 늘리는 것임. 새로운 일을 해보고, 사람을 만나고, 익숙하지 않은 환경에 자신을 노출할수록 예상하지 못한 기회를 만날 가능성도 커짐.
9. 실패를 자신의 능력 전체에 대한 판정으로 받아들일 필요도 없음. 실력이 부족했을 수도 있지만, 시기나 환경이 좋지 않았을 수도 있음. 한 번의 결과보다 다시 시도할 수 있는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함.
10. 사회도 이미 성공한 사람에게만 기회와 자원을 몰아주기보다, 더 많은 사람에게 다시 도전할 기회를 제공하는 편이 효율적임. 재능이 있어도 아직 운을 만나지 못한 사람이 곳곳에 있기 때문임.
11. 성공한 사람에게 필요한 태도는 겸손임. 자신의 노력만으로 여기까지 왔다고 믿기보다, 좋은 사람과 환경, 우연한 기회가 함께 작용했다는 사실을 인정할 필요가 있음.
12. 결국 성공은 실력과 노력, 그리고 운이 함께 만든 결과임.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것은 완벽한 결과가 아니라 준비하고 시도하는 횟수임. 운은 고를 수 없지만, 운이 찾아올 수 있는 자리에 계속 서 있을 수는 있음.
출처: 성균관대학교 물리학과 김범준 교수의 통계물리학 강연 및 「Talent versus Luck: The Role of Randomness in Success and Failure」 연구 내용 정리
https://t.co/yMQnpUtYU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