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도 서울시는 임신, 출산정보센터를 ��들었고
그 센터에서는 임신한 여자들에게 임신 준비하는 방법을 직접 업로드하였는데. 글 내용이 가관임
가족들 잘 먹는 음식 준비해라
가족들 속옷 양말 겉옷등을 미리 빨아놓고 준비해라
등등을 임산부들이 임신을 준비할때 해야 할 일로 손에 꼽았음^^
여자가 나라를 버리고 애국심을 버려야 하는 이유가 난 이런거라 생각함. 이 나라는 여자를 딱 이정도로밖에 생각하지 않고 임신기계, 가정노예라고 생각할 뿐이라는 걸 알았으면 좋겠고
내 돈, 내 능력만 믿고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음
여자에게 국가는 없고
여자가 믿을 건 나 자신밖에 없음
인용에 그런일 없다고 여론몰이 하지만 실제로 목격했음. 심지어 사회에서. ㅈㄹㄷ새ㄲ들은 믿으면 안된다는 말은 맨날 나옴 진짜.
자기가 ���봤다고해서 없는 일이 아니라는걸 좀 알아야한다. 지금 당장 일어난 일로 저런 인터뷰가 나온건데도 세상에 없는 말도안되는 일을 언급한 것마냥
학교행사때 학부모지만 강사(?)처럼 지도하는 일이 많은 편인데 시작할때마다 늘 하는 말 하나.
🗣다치면 누가아프다???
🧒👧 내가 아프다!
작은 학교라 가능한 일이지만 막말로 다쳐서 한번 크게 깨져봐야 정신차리는게 애들인데 민원ㅈㄹ나올까봐 어머니들한테 미리 통보하고 ㅈㄹ 아니 지도함..
“엄마아아앙 ㅠㅠ 내가 ㅠㅠ 10분만 누워 있을라고 했는데에에 ㅠㅠ 깨고보니까 9시가 넘었어 우애애애앵 ㅠㅠ 엄마가 선생님한테 이야기 좀 해죠오” 하길래 “학교 가서 니가 이야기하고 혼나! 왜 엄마가 이야기를 해줘.! 얼른 일어나서 학교가!” 했떠니 “우웅 ㅠㅠ” 하고 전화 끊음
그저께 말이지
운동 끝내고 갓생 살았다며
개운하게 귀가를 했어.
신발도 벗기전에
패드 학습지 선생님의
청천벽력 같은 전화를 건네 받았어.
둘째 녀석 학습이 일주일 치나 밀렸단다.
분명 "할 일 다 했냐" 물었을 때
당당하게 고개를 끄덕이며
게임하러 가던 녀석의 얼굴이 스쳐 지나감.
전화를 끊고 부글 끓어오르는 분노.
머릿속에서는
난 이미 둘째의 등짝 스매싱을 날리고 있었어.
그래도 배운게 있는데
마음속 오은영 박사님을 급히 소환해
심호흡을 함.
후... 분노하지 말자...
때리지 말자. 참자.
그리고 아주 조곤조곤,
세상에서 가장 우아한 목소리로 속삭여줌.
"아들아, 이번이 두 번째인 거 알지?
한 번만 더 거짓말하다 걸리면,
네가 목숨보다 아끼는 로블록스 계정은
이 세상에서 영원히 삭제될 거야”
이수지 유치원교사편 다 사실이라니까???
어제 감자밭 체험 갔는데
우리 반 애가 모기에 물렸다고 저녁에 연락 왔더라?
자기 얘 모기 물리면 붓고 잘 안 낫고 예민하데
(작년에 원에서 모기 물린 흉터도 아직 있데)
내가 기피제 뿌렸냐니까 기피제 안 뿌리고
패치만 붙였다는 거야
(그렇게!! 알림장에 기피제 뿌리라고 말했는데!)
아니.. 자기 애 모기 물리는거에 예민하면 당연히
기피제 뿌려야 하는 거 아니야?
그런 거 안 뿌리면서 교사한테 모기 물린 거 말하면 뭐 어쩌라는 거지??
내가 모기 물리는 거까지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다고
필요하면 모기기피제 뿌려준다고 했고
어린이용 방충옷 있으니까 사진 보내주고
그거 입고 오라고 그랬다
여러번 저지랄을 했단 걸 보니까 저 유충 새끼는 케이크를 손으로 만지면 엄마가 사준다는 걸 학습한 거임. 돈만 물어내되 ���게에서 버려달라고 하거나 애한테 케이크를 나눠주면 안됐음. 엄마가 울든말든 좋아서 쳐날뛰는 거 좀 봐. 딸들은 엄마가 울면 엄마 눈치부터 보는데. 하여튼 열등유전자임.
저 친구가 싫을수도 있어. 나랑 안 맞을수도 있어. 하지만 그걸 대놓고 밖으로 표현하는 건 폭력이야. 내가 듣기 싫은 말과 행동은 친구에게도 하지 않기! 우리반 3번규칙인 이유야.
모두와 친하게, 사이좋게 지낼 순 없지만 이 작은 교실에서 서로 평화롭게 지내려면 서로 배려해 줘야해.
매일 세뇌(?)
기억이 조금 다른가 싶긴 한데 우주비행사가 아니라 한국에서 최초로 우주로 보낸다는 게 핵심이였고 우주에서 간단한 실험을 하고 오는 과제였던걸로 기억함. 지구 귀환 후 정부에서 홍보로만 뺑뺑이돌려서 왜 저렇게밖에 못써먹나 했는데.. 고산인가 그 남자분도 욕 엄청 먹었던 걸로 기억..
여러분 이소연 주비행사를 아시나요?
한국최초의, 아니 한국유일��� 우주인이에요
원래 후보가 남자였는데 그남이 규정위반으로 탈락하고 이소연이 최종 선발이 됐음
남후보가 규정위반해서 탈락한건데도 남자 자리를 여자가 뺏었다고 욕을 존나게 먹었음 한국인들한테 ㅋㅋ
이소연은 기계공학 전공에 생명공학 박사학위 받은 사람이었다는 사실이나 러시아에서 실험이 너무많은 것 같습니다 실험을 좀 그만하시기바랍니다 할정도로 최선을 다했다는 사실, 귀환할 때 궤도이탈문제로 불타죽을뻔했다는 사실은 무시당하고 외모비하나 존나 함
이소연이 미국으로 떠나니까 한국 세금 받아먹어놓고 미국으로 튀었다고 구상권 청구하잔 소리까지함ㅋㅋ
한국은 이런 인재를 품을 자격이 없는 것 같음
나같아도 ㅈㄴ 진절머리나서 한국은 쳐다도 보기 싫을듯
반 애들 사이에 단톡이 생겼는데 거기에서 단어 앞머리만 말하고 맞추기 게임중에
[니 엄마?] 라는 말로 지금 여러명이 저렇게 말한 친구를 싸불한 정황을 목격. 원인제공은 [음...]을 [엄...]이라고 쓴 우리집 아들놈...
발언한 친구는 왜 문제가 되는지 모르고 몰아간 친구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