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영화 백합 앤솔로지
<영화는 백합을 싣고> 참여작 온라인 상영회
앤솔로지 참여작 중,
아직 보지 않은 영화가 있으신가요? 👀
더 많은 분들과 작품을 나누기 위해
행사 전 4주간 온라인 상영회를 진행합니다!
📅 기간: 행사 전 4주간
📺 상영 OTT : 왓챠 / 넷플릭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6년 5월 다시 만난 백합 발간 예정
『한국영화 백합앤솔』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모집 기간 : ~25/12/31 (인원 마감 시 조기 종료)
모집 분야 : 소설 / 만화
자세한 내용은 하단 폼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안내 및 신청 폼
https://t.co/DKSuFdfq7j
섹스로봇 앤솔로지 <PLEASE, LUDDITE ME!> 수록 소설 <우리의 에덴> 전문을 기간제 공개합니다. (~07/31)
모두가 헐벗는 불볕더위 속에서 안전한 공간을 찾고 찾는 여자들에게 연민과 사랑을 담아..❤️🔥 https://t.co/gJuOaatMb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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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이 잃어버린 입출력 (“사랑”) 을 테바에서 찾을 거라고 생각했을 때 말이다
111이 꿨던 슬픈 꿈대로 기적적으로 모델이 기존 맥락을 그대로 출력해서 그대로 복구 되었더라도 … 그 섹스와 사랑을 되찾았다고 볼 수 있을까? 심지어 에덴의 원본 대화 데이터를 확보하더라도 그렇게 볼 수 없을 거임
LLM 모델에는 temperature라는 매개변수가 있는데, 요게 0에 가까울수록 ‘확정적인’ 응답을 하고 그보다 클수록 ‘창의적인’ (=임의적인) 응답을 하게 된다 프로덕션 상에서는 출력 결과를 ‘잃지 않기 위해’ 즉 재현성을 보장하기 위해 temperature를 최소로 세팅하는 경우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