Ça me fait rire d’entendre les immigrés en Europe se plaindre de la violence de la police alors qu’ils savent très bien que celle de leur pays est bien pire
지금 소아 응급실 싹 다 문 닫게 생긴 진짜 이유
아이 키우는 집들 진짜 각오해야 하는 현실 터짐
새벽에 애 열 40도 찍고 넘어가도
이제 받아줄 응급실이 아예 없음
얼마 전 아주대 소아응급센터에서 벌어진 사건 때문임
외래 진료 보던 4개월 환아가 청색증에
호흡곤란 와서 급하게 응급실로 이송됨
의료진이 60분 넘게 피토하면서
심폐소생술 했는데 결국 사망함
문제는 아이 숨지자마자 보호자가 112에 신고 때려버림
사망 선고하고 시신 처치도 채 못 끝냈는데 형사들이랑
과학수사대가 응급실 들이닥침
진료 중인 응급실 온종일 들쑤시며 압수수색 들어감
결국 참다못한 소아응급의학회랑 의사들 단체로 폭발함
살리려고 1시간 동안 심폐소생술 갈아 넣은 결과가
형사 입건에 압수수색임
이 꼴 보고 소아응급센터 지정 반납하고 전문의들
줄사직 시작함
벌써부터 열 39도 넘는 12살 애 데리고 가도
소아과 의사 없다고 문전박대당함
다른 병원 어디로 가야 하냐 물어도 알선 처벌될까 봐
알려주지도 못함
결국 새벽에 아픈 애 업고 몇 시간씩 뺑뺑이 돌다
집 와서 얼음찜질하는 게 지금 대한민국 현실임
정원 늘린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
소송 리스크로 의사들 다 내쫓고 있는 구조가 문제임
이제 밤에 애 아프면 진짜 답이 없음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실 얘기다
우즈벡 4개월 아기가 와서 의료진이 60분 동안 CPR 했다
근데 애가 죽자마자 보호자가 경찰에 신고함
형사 2명 오고 10분 뒤에 과수대 3명이 카메라 들고 소생실로 들어옴
처치도 안 끝난 데를 찍어대면서 의사·간호사를 범죄자 취급
그리고 9월 30일 경찰이 응급실을 압수수색했다
결과가 뭔지 아냐
전문의 3명이 사직서 냈다
경기 남부에서 소아응급 제일 잘 본다는 데가 이렇게 무너진다
건강보험은 외국인도 다 받아준다
적게 내고 혜택은 똑같이 누린다
근데 애 하나 잘못되면 살리려던 의사가 수사받고 쫓겨난다
이러니까 소아과 의사가 없는 거다
애 키우는 집은 이제 어디 가서 응급 진료 받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