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 coding 시대 열리면서 보안이 개판이 되엇다고 하는데 소프트웨어 보안은 원래 개판이엇다. 서비스되는 사이트 중에 감리 감사 받는게 얼마나 되겟어? QA를 한다고 해도 블랙박스 테스트 수준이지 그 이상이 쉬울까? 보고 배운 코드가 그 따위니까 vibe coding의 보안이 그 수준인거 아닐까?
결국 서울송파중앙선관위가
폐기했다고 한 건 책임회피용 사기였고
투표소 난입한 인간들이 최소 1개를
훔쳐갔다는 것이 확인됨.
여론조사는 전형적인 7:3 결과가 나왔고
재선거 여론몰이를 위해 앞으로도 계속
잠실을 끌고 갈 느낌, 그들은 지금 선관위로
재선거하면 믿고 수용할까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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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이거 저예요... 트이타를 작년부터 시작하는 바람에 이 계정뿐이라 별안간 고양이 프사로 인사드립니다..
사실 작년부터 카피당하는 건 알고 있었지만 나만 조용히하면 되겠지하고 몰래 신고만 해왔는데 동대문에 퍼지는 순간부터 더이상 회피가 어렵더라고요..글도 사실 해결을 위해서라기보단
후쿠오카의 한 니혼슈 바에서 들은 얘기 : 요즘 한국인들이 더 잘 온다 일본 사람들은 지나가다 봤을 때 가게 외관이라던가 선뜻 들어올 생각 못내는 곳도 로컬 찾아다니는 여행도파민 한국인들이 오히려 거침없이 들어온다 메인관광지는 중국이나 다른나라 사람 많은데 구석구석은 한국인들이 진짜다
게다가 국내상장 해외주식ETF나 레버리지 상품은 손실나는 경우 손익합산을 안해준다.
예를들어,
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를 2천만원어치 사서 100% 수익률을 달성하여 4천만원에 팔고, 그돈으로 삼성전자 2배 레버리지를모두 샀다가 결국 반토막난 경우...
실제 수익은 0 원이지만, 정부가 보는 당신의 소득은 2천만원이므로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