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co/85mhvpEGlv
간첩질, 이적질을 하는 거동이 수상한자를 CIA에 신고하는 링크입니다. 즐겨찾기 해놓으시고 바로바로 신고하는 습관을 들이셔야합니다.
https://t.co/ZaHJmo9dtj
이것은 미국무부 사이트 입니다. 역시 위와 마찬가지로 수상한자를 신고하는 사이트입니다.
https://t.co/Nnx6geopQV
이것은 미국 정부 공식 웹사이트 입니다. 미국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제공했을 경우 보상하겠다는 미국정부의 공식 입장을 읽어보실수 있습니다.
https://t.co/DwbLI7xxYL
이 링크는 미국 정부가 운영하는 리워드포저스티스 한국어 텔레그램 채널입니다. 자유롭게 대화 형식으로 신고하시면 됩니다.
자영업 = 한국의 빈약한 복지를 지탱하는 노후 소득원.
…이었고 그 술값의 근원은 회식이라는 음주문화와 기업의 법인카드였는데 양대축이 모두 무너지면서 거의 뭐 종말이 오고 있구만. 다른 말로 하자면 적절한 소득원을 만들지 못하고 은퇴를 당하는 것이 가장 무서운 근 미래가 될 것이다.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는 이유는
거위가 늙고 병들어서 살려둬도 알을 얼마 낳지 못한다는 걸 알기 때문인
내부직원들은 본인들 스스로와 삼성이라는 조직이 얼마나 낡고 병들었는지를 가장 잘 알고 있음.
근데 난데없이 배가 부르고 알이 왕창 쏟아지네?
당연히 배를 가르고 싶은 것
공군 조종사 이탈이 점점 늘어나고 있음
최근 10년간 900명의 숙련된 조종사가 전역함
이들은 대부분 의무복무기간 15년을 채운 후
대한항공, 아시아나 등 민간항공사로 이직함
문제는 숙련된 조종사 이탈로 공군 작전수행능력 감소와 세금으로 충당한 막대한 양성비용 매몰임
항공기 운영·유지비 등 전비태세 유지 비용까지 포함하면 조종사 1인당 양성 비용은 수백억원대임
✅️기종별 조종사 1명 양성 비용
- F-35A : 61억7000만원
- F-15K : 26억7000만원
- (K)F-16 : 18억4000만원
이들을 잡으려면 공군 조종사 처우 개선이 이루어져야함 단순히 애국심에 호소하는건 한계에 봉착함
내가 돌아가신 그 양반(盧)의 가장 큰 과오를 '로스쿨'로 뽑는 이유가 있음... 타인의 갈등을 굳이 송사로 키워 밥을 벌어먹어야 하는 사람들을 너무 많이 만들어놓으니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종류의 오만가지 갈등들이 전부 다 법정에서 하나하나 가르마를 타���야 하는 종류의 것으로 바뀌었다.
삼전·하이닉스 성과급 잔치가 이공계 몰락을 부르는 이유
블라인드 글 원래 잘 안가져 오는데, 이건 생각할 거리를 많이 주는거 같아서 가져와봄
난 이거 좀 이해가 가긴 해.
나도 회사에서 생산관리자로 일하고 있는데, 현장 사원들 출근해서 하라는대로, 시키는대로 어영부영 시간때우다 가는 사람들이 꽤 많거든.
회사 성과에 대해서는 노조가 강력하게 요구해서 혜택은 받을대로 다받고.
그렇다고 미국처럼 저 성과자나 필요없는 인원들을 한번에 날릴 수 있는 구조는 더욱 아님
핵심 인력에 대한 보상체계가 더욱 강화되야 한다는 생각에는 동의함
내용이 길어서 선 요약
1. 노력보다 '운'이 결정하는 보상.
밤새 연구한 박사보다 메모리 반도체 호황기 탄 루틴 업무자가 돈을 더 많이 받는 시스템은 전문성 파괴의 주범임
2. 노력주의의 종말.
사람들이 '공부 덜 했네'가 아니라 '왜 메모리 안 갔지?'라며 운을 탓하게 만듦 이공계 인재들이 학문 대신 '줄 서기'에 몰두하게 함
3. 전문성 차별화 부재.
핵심 기술 인력과 대체 가능한 인력 사이의 보상 차이가 없으면, 누가 고생해서 박사 따고 전문가가 되려 하겠나?
4. 잘못된 명분.
'성과급 많이 줘야 이공계 산다'는 건 억지 논리.
특정 산업의 묻지마 보상이 아니라, 실력과 전문성에 기반한 확실한 대우가 있어야 생태계가 살아난다는 주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