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시기를 버티게 해준 버팀목은 뜻밖에도 '낚시'였다. 1군에 있을 때는 시간적 여유가 없어 하지 못했던 낚시를 하며 마음을 비웠다. 주로 친구들과 낚시를 즐겼다는 그는 "큰 고기를 잡으면 손맛이 야구와는 또 다르게 짜릿하다. 일종의 '도파민'이 나오는 것 같다"며 웃어 보였다.
힘든 시기를 버티게 해준 버팀목은 뜻밖에도 '낚시'였다. 1군에 있을 때는 시간적 여유가 없어 하지 못했던 낚시를 하며 마음을 비웠다. 주로 친구들과 낚시를 즐겼다는 그는 "큰 고기를 잡으면 손맛이 야구와는 또 다르게 짜릿하다. 일종의 '도파민'이 나오는 것 같다"며 웃어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