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paragraph from Carl Jung hits so hard.
“The world is full of people suffering from the effects of their own unlived life. They become bitter, critical, or rigid, not because the world is cruel to them, but because they have betrayed their own inner possibilities. The artist who never makes art becomes cynical about those who do. The lover who never risks loving mocks romance. The thinker who never commits to a philosophy sneers at belief itself. And yet, all of them suffer, because deep down they know: the life they mock is the life they were meant to live.”
중국을 혐오한다는 개념 자체가 우스움
중국이라는 게 인류 4대 문명 발상지고
수천년의 역사를 지닌 융성한 문화, 다양성, 폭발적인 인구, 가능성 등 그 모든 게 한 데 섞인 집합체인 건데 그걸 니따위가 무슨수로 어떻게 혐오해?
그냥 넌 인종차별, 가난 혐, 계급혐 통해 우월감느끼고싶은 거잖아
경기 여주서 밭��하시다가 입국 4일 만에 온열질환으로
돌아가신 38세 라오스 여성 노동자는
어제 원주서 부검을 마치고 경기 화성으로 가시어 돌아가신 시신 상태로
내일 남편과 함께 네아이가 기다리고 있는 고국 라오스로 가십니다.
돌아가신 노동자가 ���감온도가 40도를 웃도는 밭일이고,
최소한의 열기를 식히는 시간을 주거나 그늘막 같은 도구도 없이 아침 6시부터 최고 뜨거운 시간인 오후 1시40분에도
일을 해야만 하고
숙소는 남녀 공동 숙소에, 한 달에 방세로 일 인당 20만원을 주고 에어콘 한 대 없는
끔직하고 열악한 것을
사전에 업체나 지자체들로부터 설명을 들었을까요!
당연히 안했을 겁니다.
그들의 눈에는 이주노동자들은 일을 하는 도구요, 기계였을 겁니다.
노동자의 입국이나, 죽음의 현장에 아귀처럼 나타나는 업체, 브로커들의 눈에는이주노동자들은 돈 벌어주는 수단에 불과합니다.
노동부 장관이나 대통령이나, 국회 고관들 말로만, SNS로만 하는 정치 하지 말고 제발 고되고, 힘들고 처참한 그들의 현장을 한번 이라도 보기 바랍니다.
왓챠, 콘텐츠 기업 키노라이츠가 인수해 키운다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키노라이츠는 왓챠 인수자로 선정됐다. 이번 인수합병(M&A)은 ‘스토킹호스’ 방식으로 진행됐다.
인수 가격은 50억 원 안팎으로 전해졌다.
출처: https://t.co/SfFTkbn0M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