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 『이상한 지도』는 이런 사람들 무조건 읽어야 함
• 미스터리 읽을 때 글만 보면 공간 구도 안 그려져서 갑갑했던 사람
• 단순 트릭 싸움 말고 묵직한 서사랑 소름 돋는 반전 좋아하는 사람
• 첫 페이지 펴자마자 자리에서 못 일어나고 끝까지 달리고 싶은 사람
우케쓰 작가의 『이상한 지도』는 딱 펴자마자 제목값 확실하게 직관적인 지도랑 정교한 그림부터 눈앞에 딱 나타나는데 이거 진짜 빠져들 수밖에 없는 책......
보통 추리 소설 읽을 때 “대체 동선이 어떻게 된다는 거야...?” 하면서 억지로 머릿속으로 구도 그리느라 피곤했던 적 다들 있죠? (제발저만그런거아니라고해주세요) 『이상한 지도』는 독자 상상력에 의존하지 않고 완벽하게 도면이랑 시각 자료를 다 꽂아놔서 저처럼 상상력 없는 사람도 눈으로 보면서 현장에 푹 빠져들 수 있다고 자부합니다
근데 진짜 미친 건(p) 이게 전부가 아니라는 거죠...
처음엔 그냥 오, 되게 독특한 추리물이네~ 하면서 가볍게 읽기 시작했는데 후반부 갈수록 "어? 어?? 어????!"의 연속 ,, 쉴 새 없이 폭풍이 몰아치는데 마침내 사건 내막이 밝혀지고 또 그게 끝이 아니고...!! 마침내 끝을 다다랐을 때는...... 아 이거 말하면 스포라서 말 못하는데 제발 읽어주실 분
그리고 주인공 구리하라가 사건 파헤치면서 자기 깊은 트라우마랑 내면 마주하는 성장 서사까지 완벽했다... 트릭 재미, 시각적 연출, 묵직한 메시지까지 다 잡았다고 자신 있게 추천드립니다
페이지 넘기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다 진짜! 이번 추석 연휴에 다들 꼭 펴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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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남자를 읽을 80개의 방법
《하드보일드 세븐》 관계 판독 실험 참가자 80명 모집
최면 때문에 나를 좋아하는 남자.
그런데 그 남자는 최면이 풀리는 순간 나를 반드시 죽이겠다고 한다.
문제는, 어느 순간부터 어느 쪽이 진심인지 나도 모르겠다는 것.
책을 읽으며 직접 표시해주세요.
존경 / 살의 / 거짓 / 진심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를 덮은 뒤,
“최면이 풀린 뒤에도 ______은 남았다.”
그 빈칸을 채워주세요.
신청하러 가기: https://t.co/rVuEUxDBFX
9.22–9.28 낮 12시까지 모집. 개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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