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제공#서평단
<서장원 - 펀치 드렁크 픽션>
위픽 시리즈 열독중인데 좋은 기회로 읽게 된 책! 혐오와 폭력이 일상화된 세상에서 우리는 과연 타인을 향한 온기를 지켜낼 수 있을까? 거친 격투기 세계와 미움의 감정을 서늘하면서도 다정한 시선으로 꿰뚫어 본다.
(타래로 이어집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누군가를 벌할 자격은 누구에게 있지?
미워하는 존재를 사라지게 하는 능력이 생기면 어떻게 하지?를 되뇌였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다.. 누군가를 벌할 자격은 누구에게 있지? 그리고 미워하는 존재를 사라지게 하는 능력이 생긴다면.. 나는 어떻게 해야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