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BACK SEAT..
2026 153cm..
오랜 겨울잠에서 깨어난 것 같다..
백싯 현재 모습으로 너무 보고 싶었는데..
이런 느낌일까?
아니 전혀 다른 것 같다...
중후하고 농도 깊어진 고혹적인 섹시미가 돋보이는 눈빛과 춤, 아날로그 필름 감성, 현란하고 다양한 앵글과 빛의 향연~~
볼 때마다 새로운 디테일이 보여서 한 편의 예술 영화를 보는 것 같다..
직접 프로듀싱했다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
어두운 터널을 걸어오면서도 쓰러지지 않고 더 깊어지고 발전하다니 정말 대단해 박유천..
오히려 예술성을 더 폭발시키는 걸 보면
유천이는 역시 천부적인 예술가라는 생각이 든다..
아무리 긴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Sorry for the late post, there will be no stream today 😭 (health issues.. why oh why!)
To those who went to Mr.Park’s Zepp!
I hope you all had the best ti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