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최강록셰프와 김성운 셰프 영상을 보다가 든 생각.
주식투자 관련 글을 쓸 때도 똑같습니다.
나보다 더 잘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 글을 쓰는게 맞을까?
읽어주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다들 이미 알고 계시는 내용이면 어쩌지?
잘못된 내용이면 어쩌지?
댓글로 정정해주시겠지 등등
온갖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썼다 지웠다..
세상에 나오려다가도 사라진 글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동안 부족한 글을 좋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냥줍했어요.
1년 전부터 밥 주던 애인데 원래 단지 내에 집도 있었거든요.
그런데 엄청 추운 날 나쁜 인간이 집 다 버리고 아파트에서 길냥이 밥 주지 말라고 방송하니까
애가 아파트를 떠나서 밖에서 떠돌다 12월 23일에 마지막으로 보고 오늘 만났어요.
저번에 만났을 때도 더 추워지는 시점이었는데 밥만 주고 집에 냥이가 있어서 합사 걱정 때문에 못 데려온 게 맘에 걸렸거든요.
오늘 케이지에 넣으니까 쏙 들어가더라고요 ㅠㅠ 엄청 얌전해 🥲 돌보는 애들 다 데려올 수는 없어서 맘이 안 좋아요.. 😭😭
지금 입원 중인데 나쁜 병균 없이 집냥이랑 합사가 잘되길 빌어주세요 ㅠㅠ
여자에게 병으로 맞은 추억이 있다.
스무 살 여름이 끝날 무렵, 친구 자취방에서 만취했다.
웃통을 벗은 채 엎드려 자고 있었고
잠결에 누군가 들어오는 것 같았다. 여자의 비명 소리가 들린 뒤 내 뒤통수가 번쩍였다.
나는 소리를 지르며 뒤통수를 부여잡았고, 친구는 놀라서 일어나 왜 그러냐고 물었다. 그녀는
깨진 맥주병을 손에 든 채 벌벌 떨며 말했다.
"여자인 줄 알았다. 니가 바람피우는 줄 알았다."
그녀는 내 친구의 여자친구였다.
눈물을 흘리는 여친을 다독이던 친구 덕분에
그 뒤로 나는 엎드려 자지 않는다.
다시는
Trade on HFM and stand a chance to win a brand-new 2025 BMW 4 Series and an all-expenses-paid Premier League trip!
Every lot you trade gets you closer.
Download the HFM app and start trading today 👇
[성남에 약4000세대 공급 예정인 신흥1구역]
8호선 수진역 앞에 위치한 신흥1구역이
사업시행인가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구성남은 진도가 잘나가는만큼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혹시 구성남에 대한 편견이 있는 분들은
한번쯤 산성역 인근을 둘러보시기 바랍니다.
왜냐구요?
천지개벽이란 표현이 딱인 곳이거든요.
수진/신흥 쪽도 많이 쾌적해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