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과학자들이 창문을 에너지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투명 태양광 패널'을 개발했습니다.”
- 한국 UNIST 연구팀이 유리처럼 투명한 실리콘 태양전지 개발
- 평균 가시광 투과율 20%, 효율 15.8%로 창문에 적용 가능
- 스마트폰 충전도 성공 (2024년 PNAS 논문)
로저스 쿠팡 대표 새벽배송 체험
평소 물량은 하루에 최소 300개 이상이지만, 대표가 배송한 물량은 200개도 되지 않았다.
쿠팡 노동자 "너무 늦다. 저렇게 걸어다니면서 하는 기사분은 한 명도 없다."
무거운 물품도 없었고, 중간엔 1시간가량 쉬는 시간도 주어졌습니다.
https://t.co/F4OQ38XKNz
현직 부장판사, '재판 거래' 뇌물 혐의로 구속영장 청구
김 부장판사는 부인의 바이올린 교습소 공간을 정 변호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고, 현금 300만 원과 반지 등 수천만 원대 금품을 받
-> 그 대가로 형량을 깎아주고 피고인을 보석시키는 등 20여 건 사건에서 봐주기 재판
저 부장판사 구속 못시키면 제재로 된 나라라 할 수 없지.
https://t.co/aqyqdZhMV4
새날 푸나 PD
"김어준은 노무현 대통령 돌아가시고 3년 동안 검은 넥타이 매고 방송했다.
김어준은 그렇게 민주진영 지지자들과 함께 어깨 걸고 방송을 만들어 왔고,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과 목숨걸고 싸워 민주진영 가장 큰 스피커가 된 사람이다."
https://t.co/LZV3f3d6Tb
뉴욕타임스부터 이 바닥 오래있다보니.. 참들 의리도 없네.. 김어준 방송 나와서 유명세 얻고 호감도 얻고.. 그걸 마치 김어준 덕은 하나도 없고 자신이 100프로 잘나서 얻은거고.. 자신의 이해에 따라 필요할때 김어준이 안불러주고 자신의 편에 서지 않으니 삐져가지고 탓하고 비난하네.. 못나가지고
[김용민 의원실]
<왜곡된 사실을 바로잡습니다>
최근 일각에서 번지고 있는 '김용민의원이 검찰개혁과 관련된 입장을 바꿨다'라는 주장은 사실이 아닙니다.
지난해 5월 김용민 의원이 발의한 공소청법과 중수청법의 핵심은 '수사·기소의 완전한 분리'입니다. 공소청에는 수사권을 일체 남기지 않고, 중수청은 오직 수사만 담당하도록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전체적인 맥락은 외면된 채 허위 사실이 번지고 있어 김용민 의원실의 입장을 명확히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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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곡① 검사 ‘일괄 면직’ 주장 與 김용민, 과거 법안에는 ‘공소청 승계’ 명시?
검사는 행정공무원으로서 국가공무원법을 따라야합니다.
현행 국가공무원법상 법령 폐지로 조직이 없어질 경우 직권면직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김용민 의원안은 수사기소의 완전 분리를 전제로 검찰청 폐지에 따른 직권면직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당 조항을 마련한 것입니다.
반면 현재 정부안은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지 않고 유지하는 내용입니다. 기존 검찰청 인력과 수사 기능, 예산을 그대로 공소청에 남기겠다는 것이므로 당연히 삭제해야 마땅한 조항입니다.
(참고) 국가공무원법 70조
① 임용권자는 공무원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면 직권으로 면직시킬 수 있다.
3. 직제와 정원의 개폐 또는 예산의 감소 등에 따라 폐직 또는 과원이 되었을 때
▶왜곡② 재입법예고안 의견수렴 때 얘기도 않던 트집을 잡는다?
김용민 의원은 과거부터 재입법예고안 의견 수렴을 포함한 현재까지 일관되게 '완전한 수사·기소 분리'를 주장해 왔습니다. 검찰개혁에 대하여 논의한 의원총회와 상임위 전체회의, 공청회, 토론회 등에서 '완전한 수사·기소 분리' 입장을 일관되게 밝혀 왔습니다. 김용민 의원은 입장 변화가 '없었음'을 분명히 합니다.
<촛불행동 성명> 검찰개혁 정부안 철회하라!
- 검찰개혁 추진단은 즉각 해산하고, 국회가 책임지고 검찰개혁 완수하라 -
12.3 내란은 검찰쿠데타로 정권을 찬탈한 윤석열이 일으켰다. 윤석열은 정치검찰을 앞세워 민주정부를 공격하고 정권까지 찬탈하더니, 결국 군대를 동원해 영구 집권을 시도했다. 우리는 이를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 따라서 검찰개혁은 이들의 본거지를 철저하게 해체하고 국민을 위한 공직자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다. 이는 내란을 진압한 주권자 국민의 절대명령이다.
그런데 윤석열과 함께 역사 속으로 사라져야 할 내란집단, 정치검찰이 또다시 빛의 혁명을 무위로 돌리려 준동하고 있다. 정부의 공소청ㆍ중수청 입법안이 그 공작의 실체다. 온갖 교활한 작전을 쓰면서 포장만 바꿔 이재명 정부를 자신들의 새로운 서식처로 만들려는 것이다. 내란단죄를 가로막고 있는 조희대 탄핵에 총집중해야 할 지금, 정치검찰이 자신들과 함께 조희대 사법부 구출에 나선 것이 분명하다. 개혁전선을 교란하고 국민을 기만하는 수작을 부리고 있는 것이다.
지난 2월 22일, 국회에 제출된 검찰개혁 정부안은 검찰을 해체하고 수사, 기소를 분리하라는 검찰개혁의 대원칙을 허물고 검찰에게 새롭고, 더 강력한 감투를 씌워주는 정치검찰 강화법안에 불과하다. 국회가 추진하던 검찰개혁 입법 절차를 정부가 국무총리실 산하 검찰개혁 추진단으로 넘겨 두 차례 논의를 하더니 결국 정치검찰의 교묘한 부활 법안을 내놓은 것이다. 검찰개혁추진단이 검찰중심으로 짜여진 TF이기 때문이다. 개혁 대상이 개혁안을 만든 결과다.
이 법안은 강력하고 신속한 내란청산과 검찰개혁을 요구해 온 국민들에 대한 모욕이자 배신이다. 개혁과 청산의 대상인 정치검찰이 검찰개혁 추진단에 참여한 것 자체가 검찰개혁의 운명을 보여주었다. 검찰개혁이 아니라 검찰강화 법안을 내놓은 검찰개혁 추진단은 빛의 혁명이 요구하는 역사적 중임을 할 수 없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이들 정치검찰을 검찰개혁 논의에서 완전히 추방해야 한다. 그것이 검찰개혁의 원칙이다.
정부는 검찰개혁 추진단을 즉각 해산해야 한다. 그리고 검찰개혁 입법은 국회가 전적으로 맡아 추진해야 한다.
우리는 정부에 검찰개혁 정부안을 공식 철회할 것을 정중히 요구한다. 그래야 국회의 입법과정도 아무런 부담 없이 충실해질 수 있다. 우리 국민들은 빛의 혁명으로 탄생한 정부가 정치검찰 강화법안을 내놓은 것을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 이는 그 어떤 말로도 정당화 될 수 없다. 정부안은 검찰개혁 법안이 전혀 아니며 국민의 요구도 아니다. 우리는 그 어떤 포장을 씌우든 속지 않을 것이며, 정치검찰의 난동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국회는 주권자 국민 앞에 제대로 된 개혁법안을 책임지고 내놓아야 한다. 이것은 입법부의 엄중한 임무다.
내란청산과 검찰개혁을 위한 빛의 혁명은 계속되고 있다. 주권자 국민의 투쟁은 오늘도 멈추지 않는다.
2026년 3월 9일
촛불행동
오늘 언론을 통해 쿠팡과 검찰 사이 유착 의혹이 새롭게 드러났다. 인천지검 부천지청의 쿠팡 퇴직금 미지급 범죄 무마 혐의를 수사한 안권섭 특검은 지난 5일 수사를 마무리하며 쿠팡과 검찰 간 유착 관계를 혐의에 포함시키지 못했다고 발표했는데, 노골적인 유착 정황이 구체적으로 확인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