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습니다 /악수
저의 누아 나페스 드림은요 : 어느날 누아의 아름다운 그림을 본 사오... 이 그림을 그린 사람이 대체 누굴까 하다가 누아를 만난다. 과연 그림만큼 아름다운 사람이다... 먼저 친근하게 다가가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더 알아가고 싶어진다. 급기야 그림의 '그'자도 모르는 사오는 누아에게 그림 선생님이 되어줄 것을 요청하는데...
@xkfwnslswk_ 엉... 질서선-중립선 즈음의 캐릭터이긴한데 나디르처럼 험난한 세계관에서 남에게 폭력을 맡겨 놓는 것이 과연 정말 선한 것인가 하는 생각을 저도 계속 하게 됩니다... (같이 깊생의 굴레에..)
라는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하산의 성향이 궁금해집니다. #나디르_구몬
[자캐혼잣말]
아즈락도 살인도 암튼 각종 범죄 행위 0인데...
루루가 대신 손에 피 묻혀온 결과라 생각하면 맘이 힘들어지고 사티야의 딜레마이기도해서 이걸 로그로 그리고 싶었다...
시간없고 스토리에 쫓기느라 못그렸지만 걍 계속 고뇌하고는 있을듯.
아미르 귀족이 진짜 적성에 안 맞다.
내 손이 깨끗하기 위해 남의 손이 더러워졌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