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적인 ‘노동착취’가 교수 회사에서 벌어졌습니다. 제자였던 직원은 400일간 노예와 같은 생활을 했습니다. 욕설 녹취만 2천여개. 휴대전화로 머리를 찍어 상처에 영구 탈모가 생겼습니다. CCTV가 없는 비상계단만 골라 발로 안면을 걷어찼습니다.
홍준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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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고속도로 색깔 유도선 (노면 색깔 유도선)아이디어를 낸 윤석덕 한국도로공사 차장이 국민훈장 모란장을 받았다.
운전자가 고속도로 분기점을 헷갈려 지나치거나 사고를 내지 않도록 도로에 목적지 별로 서로 다른 색깔을 표시한 유도선 아이디어를 낸 공로 https://t.co/2vIfDZHy3Y
애정·일확천금 유혹의 기술 진화, 마음의 약한 고리 공략…검사도 속수무책 당해 https://t.co/tRhFwIPdPR /
한국은 ‘사기 공화국’이라는 표현이 유행할 만큼 사기 범죄가 갈수록 기승을 부리고 있다.
“사기죄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이 사기죄 발생과 사기 재범 급증 등 악순환을 낳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