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과 극이 만나는 ‘혐관 로맨스’의 정석 🏒
<히티드 라이벌리> 표지 & 서점별 굿즈 공개!
🏆미국(HBO Max), 한국(WATCHA) 스트리밍 1위
전 세계를 #하키 #퀴어 #로맨스 로 빠뜨린
캐나다 크레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히티드 라이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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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자노프와 페이스오프를 할 때마다 그 러시아 선수는 셰인의 눈을 쳐다보며 비웃었다. 셰인은 누구 앞에서도 쉽게 흔들리는 사람이 아니었지만, 그 빌어먹을 비웃음을 볼 때마다 마음의 평정을 잃었다. 어쩌면 그냥, 지금까지 제대로 된 적수를 만나본 적 없던 셰인이 마침내 자신과 맞먹는 상대를 만난 것일지도 몰랐다. 셰인은 그저 그게 전부일 거라고 확신했다.
_P.39
🎨표지 일러스트레이터
@haisoohaisoohaisoo
예전에 비마이아이즈(시각장애인이 필요한 순간에 비장애인이 그의 눈이 되어 도움을 주는 앱) 깔아두고 한 1년 지났나 갑자기 알람와서 어떤 아저씨가 usb를 꽂아야하는데 포트 꽂는 부분을 같이 맞추자고 하셨고
조금 더 위요!! 조금만!! 네!! 밀어넣으새요!!!@!!
해서 성공햇엇음 엄청기뻣음
If you're a millennial it's time to pick your midlife crisis:
1. Quitting alcohol
2. Running 10 miles before work
3. Divorce
4. Panic baby at 35 with wife you hate
5. Pickleball
6. ADHD diagnosis
7. Dressing like you did in 2004
8. Blacking out every weekend like you’re 21
9. Weekly hinge dates
10. Ice baths and saunas
11. Board games and craft beer in the suburbs
12. Getting into tattoos
13. Quitting your job to explore your “passions”
14. Plants and the environment
15. Traveling
소설을 읽을 시간은 없지만 차이나 미에빌의 인터뷰는 볼 시간은 있다는 것이 웃음포인트😅 최고의 악당이 누구냐는 질문에 미에빌이 자신이 악당인 줄 모르고 스스로를 훌륭한 사람이라 굳게 믿는 캐릭터(예를 들면 빅터 프랑켄슈타인)가 흥미로운 악당이라고 해서 🥰😍❤️
https://t.co/7mgrSyyruo
이제 절판본들 거의 다 등록을 했다고 생각했는데, 창고에 가니 또 몇 권이 나오더군요. 아작 두 번째 책이었죠. LA타임스의 리뷰가 재밌는 책입니다.
“필립 K. 딕과 레이먼드 챈들러가 사랑으로 낳은 아이를
프란츠 카프카가 길렀다고 생각해보라.
차이나 미에빌의 소설 <이중도시>가 바로 그 아이와 닮았을 것이다.”
https://t.co/IcHVOwqP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