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해서 다들 잘 되길 바라는 듯” 이강철 감독을 웃게 만드는 백업 권동진, 공격-수비 만점 활약 https://t.co/BqFZsNhuDv
권동진은 “타석에서 크게 달라진 건 없다. (최)원준이 형이 하라는 대로 따라하다보니까 좋은 결과가 나오고 있다. 타석을 마치고 오면 형이 ‘어떤 공을, 어떤 느낌으로 쳤냐’고 물어보고, 조언을 해준다. 조언을 토대로 연습을 하다 보니 좋은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최원준에게 감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언젠가 페이스가 떨어지는 날도 올텐데, 내 것만 잘하는데 집중하자는 생각 뿐”이라고 마음가짐을 전했다.
이 감독은 “워낙 착한 선수라선지 (최)원준이나 (김)현수가 많이 도와주더라. 다들 잘 되길 원하는 것 같다”며 “점점 실력이 늘어가는게 보인다. 결과로도 나오로고 있다. 중요할 때 뭔가 해주니까 안 쓸 수 없는 선수”라고 칭찬했다.
엣? 아니야 양장본은 눕히면 책이 기울어져버리고 심하면 분리됩니다. 여러권 쌓고 조금만 무게가 쏠리면 더 그래요.책은 양장 아니더라도 눕혀보관할 때 살짝만 한쪽으로 쏠리면 책등이 기울어져버려요. 세워둬도 너무 꽉 끼는 곳에 쑤셔넣으면 살짝 비틀려서 그렇게 돼요. 비틀리지 않게 보관해야함.
계정삭제는 과하다는 말이 많은데 과금.. 그것도 지 용돈 모은것도 아닌 부모 결제수단 훔쳐서 하는 과금은 저정도로 때려잡아야됨 다짜고짜 한것도 아니고 사전 경고도 있었고 눈앞의 도파민을 못 참아서 부모 폰 훔쳐서 결제하는거는 그냥 좀 혼나고 말지 뭐로 안 끝난다는것 정도는 알아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