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의미에서 정신이 하 나도 없는 장면 ㅋㅋ
- 가영이(카고메) 따뜻한 마음씨에 훈훈해짐
- 미륵(미로쿠)이 손잡을 때부터 불안했다..
- 가영이 표정이랑 목소리, 웃기고 귀여움
- 이누야샤 반응 ㅋㅋㅋ
- 이누야샤가 가영이 앞에 딱 섰는데 덩치 차이 보고 감탄함
- 이누야샤.. 그렇게 행동하고, 말하면 누구나 미륵처럼 생각한다고 • • •
- 쑥스러워서 얼굴 붉어진 댕댕이 귀여움
- 가영이의 대처, 시원했음
- 티격태격하다가 미륵이 또 들이대니까 또 막아서는 이누야샤.. 두 사람 이미 사랑싸움 같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