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부터 이런 글 올리는게 너무 죄송하고 미안합니다 제가 빵집을 운영중인데 매출도 안나오고 재료비만 올라가고 하지만 재료는 주문해야하고 마이너스가 되어 절망에 빠져 하염없이 울었습니다 홍보는 지금까지 안했지만 죄송합니다
옥수동에 있는 모찌모찌 브레드 라는 빵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A씨 측은 “해당 사안을 ‘스토킹’ 또는 ‘일방적 집착’으로만 규정하는 것은, 저작권 침해 문제와 그에 대한 문제 제기의 맥락을 제거한 채 문제 제기하는 피해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방식입니다. 이는 본 사안의 본질을 흐릴 뿐 아니라, 권리 침해를 문제 삼은 당사자를 가해자로 전도하는 전형적인 2차 가해 프레임에 해당한다”고 강조했다.
“정희원 스토킹 아니다, 핵심은 저작권 침해와 위력에 의한 성적 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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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속노화’로 대중적 인지도를 얻은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서울특별시 건강총괄관)로부터 스토킹 혐의로 고소당한 전 위촉연구원 A씨가 “이번 사안은 스토킹 사건이 아니라 고용·지위 기반 권력관계에서 발생한 위력에 의한 성적 폭력과 저작권 침해 문제”라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대로변 빌딩 1층이지만 찾기가 쉽지는 않았다. 그래도 위치를 알고나니 다음에는 잘 찾아갔음(2번 갔단 얘기). 6900원에 밥 양도 넉넉하고 고추장제육이 단짠매콤으로 맛있음. 주인 내외분도 친절하시고 가게도 깨끗하고 반찬도 셀프에, 반찬 중엔 김치볶음이 있어서 매우 좋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