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스스로 목숨을 끊고 있는 청소년들이 많다는 기사를 보고 나약하네 한마디로 그들의 목숨을 정의해버리는 사람을 눈 앞에서 본적있어서 쓴 글입니다.
이 사회문제는 정말 심각한 문제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사람의 목숨을 그렇게 정의하는건 너무나 가볍고 못배운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지능은 일반인에
심한 중증 우울장애다
회사에 ADHD. 지적장애. 자폐.
다양하게 나보다 더 아픈
사원들이 많다.
그런데 장애인
인식개선이 안되는 이유를 알 것 같다
본인 의지로 그러는게 아닌건 알지만
아파서 그런거니까 이해는 한다만
매일 같이 일하다보니
유치원 교사가 되는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