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능은 일반인에
심한 중증 우울장애다
회사에 ADHD. 지적장애. 자폐.
다양하게 나보다 더 아픈
사원들이 많다.
그런데 장애인
인식개선이 안되는 이유를 알 것 같다
본인 의지로 그러는게 아닌건 알지만
아파서 그런거니까 이해는 한다만
매일 같이 일하다보니
유치원 교사가 되는 기분..
정신병잇는사람들은 공감할것같은데
자살보다는 존재소멸을 원하는쪽을 훨씬많이봄.. 죽고싶다와 사라지고싶다는 완전히 다른 감각임 나는 세상에서 내 존재자체를 지우고싶은거임 죽어서 시체를남기고 장례를 치르고 누군가 나를 그리워하게하고싶지않음 깔끔하게 원래 없엇던 존재마냥 사라지고싶음
양육자를 취업 허락을 안 하면 어떻게 양육비를 받을까요…? 타국에서 벌어서 환전하고 원화로 이체라고 해야 하나요? “태어난 한국인”의 부친이기도 하고 자금 원천인데?
국경과 국가라는 개념은 인간들 사이에서 생겨난 개념인데 애당초 “한국에 취업 가능하다 / 불가능하다” 이건 자연상태에선 없는 개념입니다.
너무나 당연하지만 그 국경과 국가라는 게 우리 뜻대로 되게 하려고 우리는 “문물화”를 합니다.
문물화된 사람이라면 양육비가 하늘에서 뚝 떨어지지 않는다는 점도 명심해야겠죠.
결국 한국문물이 이성적으로 행사 가능한 정책을 행사한 것 뿐인데 왜 외국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처럼 바라보게 되는지 모르겠어요.
게다가 취업을 “시켜주기”가 아니라 “취업해도 인정해주기”가 맞는거로 알고있어요. 대단한 안건도 아닌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