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려막기 하고 있는 느낌이 듭니다.
청년, 여성, 노인, 장애인, 노동자, 소상공인 등등
어디를 타겟으로 정해 놓고 정책을 펴는 것은 다른 부작용을 야기하기 쉽습니다.
그리고 겉으로 보이는 증상을 치료하는 것이 병을 낫게 하는 게 아닐 수 있습니다.
관절이 겹질려 열이나서 몸에서 열을 식히기 위해 물이 차는데 관절에 물이 찬다고 주사기로 물을 빼는 건 병을 더 악화시킬 수도 있습니다.
가끔은 자연치유되도록 내버려 두는 게 나을 때도 있습니다.
청년들이 결혼을 안 하고 애도 안 낳는 이유가 모두가 다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미래가 불안한 게 가장 큰 이유일까요?
그럼 로또에 당첨되면 과연 결혼을 하고 애를 나을까요?
그것보다 아마 주변 사람이 결혼하고 애낳는 데 더 큰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2차세계대전 귀환한 비행기 동체의 통탄자국만 보고 가장 많은 통탄자국이 있는 날개에 철판을 보강해서는 안 된다고 하고 귀환하지 못한 비행기가 어디에 총탄을 맞았는지를 연구해서 엔진에 철판을 덧댄 헝가리계 통계학자 아브라함 왈드의 역발상적 사고와 통찰이 필요해보입니다.
@Jaemyung_Lee
기업가는 착취하고 노동자는 착�� 당하는가?
집주인은 ���자고 세입자는 가난한가?
불노소득은 탐욕스럽고 노동소득은 고결한가?
지금이 무슨 이데올로기 시대도 아니고
이런 프레임에서 벗어나야 한다.
사업 망해 빚더미 안고 세상을 등지는 기업가도 많고
수억, 수십억의 보너스를 받는 노동자도 많다.
어제의 노동자가 오늘의 기업가가 되기도 하고
오늘의 기업가가 내일의 노동자가 되기도 한다.
하우스 푸어 집주인도 많고
집은 돈벌줄 모르는 사람이 사는 거라며 뭐하러 귀찮게 세금내고 집을 사냐며 초고가 레지던스 아파트에서 살며 수천만원씩 월세 내는 세입자도 많다.
초고가 수입차와 수퍼카를 자기돈 주고 사는 사람이 몇이나 되나?
젊고 몸 건강하면 노동으로 돈을 벌지만 누구나 나이 들고 노동력은 떨어지고 결국 은퇴하게 된다.
젊었을 때 벌어 놓은 자산으로 가족을 부양해야 하고 노후를 살아가야 한다.
불로소득은 노동소득 이외의 소득이지 나쁜 것이 아니다.
#기업가 #노동자 #집주인 #세입자 #불로소득 #노동소득 #이분법 #선악
“정치무관심의 대가는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다" - 플라톤
민주공화국에서 주권자의 침묵과 투표포기는 국민을 속이고 사익을 위해 권력을 남용하며 나와 가족의 삶을 망치는 자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투표에 적극 참여해 이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라는 사실을, 권력은 어디를 향해야 하는지를, 주권자의 뜻이 어디에 있는 지를 분명히 보여주십시오.
국민이 맡긴 권력을 오로지 국민�� 뜻에 따라 국민만을 위해 사용할, 충직하고 유능한 이들을 찾아 그들에게 기회를 주시기 바랍니다.
선출된 공직자가 어떤 마음과 자세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세상은 지옥이 될 수도 천국이 될 수도 있습니다.
투표의 힘은 생각보다 강합니다.
선출된 그들이 내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충직한 머슴이 될 지, 세상을 파괴하고 국민에게 고통을 주는 악성 지배자가 될 지는 주권자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이 말이 불편한 정치인이나 정치집단이 있다면 그들이 바로 주권자가 투표로서 극복해야할 구태 기득권자들입니다.
“I never use valuation to time the market. I use liquidity considerations and technical analysis for timing. Valuation only tells me how far the market can go once a catalyst enters the picture to change the market direction.”
— Stanley Druckenmiller
(주)파멥신을 작업했던 그 기업사냥꾼이 3년 전에 했던 말은 결코 빈말이 아니었다.
“유진산이가 합의 안 해주고 소송 취하하지 않으면, 파멥신은 내가 반드시 상장폐지시킨다.
정리매매 때 동전주로 사서 주식만 돌려주면 40억 버는 장사다.”
그리고 마침내, 그들로부터 전화가 왔다.
“주식은 돌려줄 테니, 계약금 4억 5천만 원을 돌려달라.”
이성용의 집사들,
오광배 대표,
유콘파트너스 감사, 고영신 변호사.
당시에는 도대체 무엇을 믿고 저런 말을 하나 싶었다.
하지만 이제는 안다. 이게 그들의 정형화된 수법이라는 것을.
투자한다고 접근해 투자계약서에 날인하게 하고,
상장사는 이를 DART에 공시한다.
그리고 나서야 그들은 본색을 드러낸다.
“투자 철회로 허위공시 벌점 맞을래, 아니면 내 부탁을 들어줄래?”
이것이 그들의 단골 메뉴다.
문제는 구조다.
투자하겠다고 해놓고 철회해도 그들에겐 아무런 처벌이 없다.
오로지 상장사만이 ‘허위공시’라는 이름으로 벌점을 맞는다.
이건 명백히 제도적 결함이며,
지금 당장 법 개정이 필요한 영역이다.
그리고 그들의 뒷배는 화려하다.
전·현직 판검사, 경찰, 변호사, 기업인,
거래소, 금감원 직원까지, 그들의 인맥들을 따라갈 수가 없다.
이 구조를 깨지 않으면,
제2, 제3의 파멥신은 계속 만들어질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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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goro#ggr
Taiwan's two-wheeler market contracted to 196 thousand units, its lowest third quarter total in a decade. Revenue of $77.6 million, down 10.6% year-over-year and down 17.1% on a constant currency basis. Battery swapping service revenue of $38.9 million, up 11.5% year-over-year and up 3.4% on a constant currency basis. Total subscribers at the end of the third quarter was 657,000, up 5% from 625,000 subscribers at the end of the same quarter last year. Sales of hardware and others revenue of $38.7 million, down 25.5% year-over-year and down 30.9% on a constant currency basis. Gross margin of 12.2%, up from 5.4% in the same quarter last year primarily driven by reduced inventory write-offs and markdowns resulting from improved inventory and supply chain management. Non-IFRS gross margin of 22.2%, up 5.9% year-over-year. Net loss of $14.9 million as compared to a net loss of $18.2 million in the same quarter last year. Adjusted EBITDA of $20.2 million, up from $15.5 million in the same quarter last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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