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죽여버리고 싶다. 저주��트에 이름 10000번을 써서 죽는다면 내 손목을 칼아서라도 쓰겠다. 어지간해서 패드립까지는 안하는데 진짜 애미 뒤진 것 같다. 그건 이 생각하는 나도 마찬가치다. 인간은 가치가 없고 나도 무가치하니 다같이 가스 터져서 터져 죽었으면 제발.
진짜 개좆같은 버러지새끼들만 존재하는 집단이 실존한다는 게 두렵다. 이해할 수도 없고 이해하고 싶지도 않다. 싶지어 효율적이지도 않다. 그저 나는 자살하고 싶다는 생각만 반복할 뿐이다. 예, 다 좆까십시오. 바지를 내리고 좆을 자르십시오. 화장실에서 목 졸라서 생 마감하고 싶다, 개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