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패치가 전부 털어보고 밝혀진
탁재훈 이혼 전말
1. 유학비로 수억 원을 쏟아붓느라 정작 세금 낼 돈이 없었던 탁재훈. 결국 어머니가 살던 전셋집을 빼 세금을 내줌.
2. 갈 곳 없는 어머니를 일단 빈집에 모셨으나, 귀국한 아내가 이를 강하게 반대함. 결국 어머니께 따로 월세를 얻어드리고, 빌린 전세금은 집에 근저당을 잡아드림.
3. 그런데 귀국 4개월 만에 아내가 갑자기 이혼을 요구. (참고로 탁재훈이 기러기 생활 3년 동안 보낸 돈만 6억 원 이상)
4. 이혼 소송 중 아내 측은 "탁재훈이 여성 3명과 바람을 폈다"고 주장함.
5. 이를 수상하게 여긴 디스패치가 해외 출입국 기록부터 금융 내역까지 싹 털었으나… 외도는 완전히 사실무근으로 판명.
6. 결국 허위 사실로 명예를 훼손한 아내와 이를 보도한 기자는 탁재훈에게 각각 1억 원씩 배상하게 됨.